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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그마 편〓◈327

1강. 신학의 보편성 1강. 신학의 보편성 판넨베르크는 신학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판넨베르크는 그의 신학의 근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가? 해석학적 방법론을 통한 신학의 보편성 강의: 이장섭 교수(케리그마신학연구원 연구교수) 출처 : http://kerygma.kr/pannenberg/1258410 제2강 신학의 보편성의 근거로서 하나님 이해 제3강 보편사와 구원사 제4강 예수 부활의 역사성 제5강 신학의 보편성을 획득하기 위한 작업들 제6강 판넨베르크 신학의 공헌과 한계 2022. 5. 25.
한스 큉 [그리스도교] 강독 이장섭 교수 (KTA 부원장) 그리스도교 #1 : 오리엔테이션 출처 : http://kerygma.kr/index.php?mid=hkc&page=4&document_srl=1276706 그리스도교 #2 : 그리스도교의 본질과 왜곡(pp. 30-52) 그리스도교 #3유대교와 이슬람이 본 예수 그리스도- 종교 간 대화를 위한 공통분모 찾기 - 그리스도교 #4: 그리스도교의 본질 (pp. 53-100) 그리스도교 #6: 유대교와 그리스도교(1) (pp. 101-162) 그리스도교 #7: 원그리스도교 묵시문학적 패러다임 (pp. 101-162) 그리스도교 #5: 패러다임 보는 법 (pp. 101-162) 그리스도교 #8: 고대교회 헬레니즘 패러다임 1 (pp. 163-186) 그리스도교 #9: 고대교회 헬레니즘 패러다임 2 (pp. 163-.. 2022. 5. 25.
마태복음 강해 김재진 교수 (KTA 원장) 구원의 안식일 (마 12:1-21) 출처 : http://kerygma.kr/index.php?mid=mti&page=2&document_srl=1276371 46강 거룩한 산에서의 예수의 변모 (마 17:1-13) 47강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마 17:14-20) 48강 왜 헌금을 봉헌하나? (마 17:22-27) 특강: 설교를 위한 성경 해석 49강 세상에서 큰 자가 되고 싶은가? 그럼~ (마 18:1-14) 50강 무조건 들어주시는 기도 (마 18:15-35) 51강 결혼: 창조의 섭리와 상호 계약 (마 19:1-15) 52강 꿩 먹고, 알도 먹고 (마 19:16-30) 53강 계약과 하나님의 나라 (마 20:1-16) 2022. 5. 25.
칼빈 <기독교 강요> 3권 강독 김민호 교수 (KTA 연구교수) 출처 : http://kerygma.kr/index.php?mid=CalvinIns&page=4&document_srl=1276696 칼빈 3권 강독 김민호 교수 (KTA 연구교수) 2021. 9. 6 (월) 신앙론 오리엔테이션 칼빈 [기독교 강요] 강독 3장 회개 4장 복음의 순수성과는 거리가 먼 스콜라 궤변가들의 회개론 5장 보속설을 보충하기 위한 장치들 6-8장 11장 신앙을 통한 칭의에 대하여 12 - 16장 19장 기독교적 자유에 관하여 3권 20-24장 예정론 1 3권 20-24장 예정론 2 3권 20-24장 예정론 3 4권 1장 교회론 1 4권 1장 교회론 2 4권 2장 교회론 3 4권 3장 교회론 4 4권 4-8장 교회론 5 교회론 6, 칼빈 교회론 보충 Otto Weber, Grundla.. 2022. 5. 25.
본 훼퍼(Dietrich Bonhoeffer1906-1945) 디트리히 본훼퍼 (Dietrich Bonhoeffer, 1906-1945) 권태경 / 총신대 교수 생명의 삶 - 1993년 4월호에서 발췌 예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문제에 해답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세상에서 우리가 진정 그리스도와 더불어 산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 물음은 오늘을 사는 현대 크리스천들에게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불의와 싸우며 양심과 말씀에 따라 산 20세가 진정한 독일의 개혁가 디트리히 본훼퍼가 일생동안 고민했던 물음이었다. 이러한 크리스천 삶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디크리히 본훼퍼는 예수님께서 요구한 "나를 따르라"라는 제자의 삶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그 해답을 제시한다. 본훼퍼가 오늘날 우리에게 요구한 .. 2022. 3. 5.
바르트교의학개요 17장 발제 제17장 십자가에 못박히고, 죽으시고, 묻히시고, 음부에 내려가셨다 발제범위: 칼 바르트, 전경연 역, 바르트교의학개요, 제17장 바르트는 본 장의 해설을 시작하면서 기독론의 큰 개념인 그리스도의 겸비와 높임을 언급한다. 그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겸비(성육신과 수난)만 얘기해서도 안 되고(서방교회의 십자가 신학), 그렇다고 높임(부활)만 강조해서도 안 된다(동방교회의 영광의 신학). 오히려 수난에서 부활을 보고, 부활에서 고난을 보아야 한다. ‘십자가에 못박히고, 죽으시고, 묻히시고, 음부에 내려가셨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겸비에 속하는 사도신조의 단락인데, 바르트는 이것을 한 종교 창시자의 순교사나 그것을 신화화한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고 한다: “사도의 증언이 의미하는 바는, 예수 그리스도가 받은 십.. 2021. 12. 17.
칼 바르트, 복음주의신학입문 10-12장 프로토콜 제39차 케리그마신학세미나 프로토콜 10. 고독 “고독”(고립, 격리)은 신학을 위협하는 외적인 요소로, 그것은 신학이 모든 사람들의 직접적이고 간접적인 인정과 참여를 통해 지지를 얻고 모든 사람들과 가능한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되는 작업이 아님을 의미한다. 신학적 인식, 신학적인 사고, 신학적인 언표는 결코 보편적인 인식, 사고, 언표가 아니요, 보편적인 것이 신학적인 것도 될 수 없다. 신학은 타학문들과의 관계에서 그것의 특수성과 고독 때문에 아무리 큰 고통을 느낀다 해도 감수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신학을 고독하게 만드는 신학의 특수성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첫째, 신학자를 신학자답게 하는 뒤흔들어 놓는 충격으로서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적인 관계인 신앙-하나님의 말씀을 긍정하고, 이 하나님의 .. 2021. 12. 17.
[말씀과 신학. 바르트 논문집 1] 5장 그리스도교적 선포의 필요와 약속 발제 각주까지 있는 발제문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십시오. 제45차 케리그마신학세미나(2010. 2. 4.) 목사의 실존으로서 설교와 선포의 내용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 그리스도교적 선포의 필요와 약속 - 바르트는 1922년 어느 한 강연에 초청을 받아 자신의 신학에 대한 소개를 부탁 받았으나, 그는 자신의 신학을 소개하기보다는 한 사람의 목사로서 이 무엇인가를 힘주어 말한다. 바르트는 자신의 신학을 결코 새로운 신학이 아니라 단지 기존 신학적 견해에 대한 수정작업 정도라고 평가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초대받은 그 강연에서 자신의 신학적 관점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밝히는데, 바르트는 자신이 ‘바른 신학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125), 자신의 신학은 “바르게 정초된 다른 신학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126)고 한다.. 2021. 12. 17.
[바르트교의학개요]제5장 높은데 계신 하나님 발제 제 5장 높은데 계신 하나님 우리의 신조에서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라는 말에서 바르트는 하나님에 대한 바른 정의를 원한다. 하나님은 신앙의 대상이다. 바르트는 우리가 기독교 신앙에서 하나님을 말할 때, 하나님이라 일컬어진 분은 종교적 사고가 보편적으로 만들어 낸 개념과 이념을 지속하고 보충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또한 하나님은 모든 신들의 계열에 속하지도 않는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이라고 말할 때 이 말은 선험적으로 근본적으로 타존재이며 사람의 탐구, 노력, 공상, 사변의 세계에 구속받지 않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다른 신들처럼 사람에 의해 발견 탐구되어 맨 나중에 발견해 놓은 신이 아니며, 인간이 개념적으로 추구하여 발견한 것의 완성, 최종, 최고, 최선의 완성도 아니다. 그리스도인이 말하는 하나님.. 2021. 12. 17.
복음주의신학입문 제4장 공동체 발제 4. 개교회로서의 공동체 - 교회 공동체에서의 신학의 자리(정체성) - 김경주(2009.10.22.목) 본 장은 바르트에게 있어서 신학이 점하는 위치로서 말씀, 증인에 이어 세 번째로 ‘공동체’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이다. 그는 신학이 하나님의 말씀과 그 증인들을 대면함이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장을 ‘개교회로서의 공동체’로 설정하다. 또한 바르트는 이렇게 ‘개교회로서의 공동체’를 강조하는 전거를 ‘하나님의 말씀’에 둔다. 즉 ‘성도들의 교제’를 의미하는 교회를 규정하는 본질이 바로 자신들이 궁극적으로 만난 하나님의 말씀이며, (구체적 일상의 삶에서) 이에 대한 온전한 순종의 반응이라고 강조한다(55쪽). 또한 바르트는 개교회로서 공동체를 “신앙에로 부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 말씀을 증거하기 위하여.. 2021. 12. 17.
K. Barth 복음주의 신학이란 ‘자유와 생명의 신학’ 우리가 필요로 하는 신학은, 일찍이 Abraham Calov가 합성어로 표현한, ‘철학적으로 뒤범벅이 된 신학 mixophilosophicotheologie’이나, 온갖 종교의 교리를 아무런 전제없이 묶어버린 다원주의적 ‘혼합 종교 신학’이 아니라, 미래 지향적인 ‘자유와 생명의 신학’이다. 이 신학이야 말로 종말을 향한, 즉 예수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목적과 우리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나라’을 지향하는 신학이다. 미국, 유럽, 아시아 그리고 이 세상 그 어는 곳에서도 필요로 하는 신학은 바로 이러한 신학이다. 이러한 ‘자유와 생명의 신학’만이 복음주의 신학의 기초이며, 대상이고, 그리고 내용이다. 이것을 지성인이건 신비주의자이건 아니면 자유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 2021. 12. 17.
(말씀과 신학: 바르트논문집1) 5장 프로토콜 제45차 프로토콜: 목사의 실존으로서 설교와 선포의 내용으로서 그리스도 - 그리스도교적 선포의 필요와 약속 - 바르트에 의하면 목사는 성서에 대해 계속해서 말해야 되는데, 바르트는 이것을 ‘목사의 실존’이라고 말한다. 그는 설교란 ‘목사에게로 비추어온 빛을 반사하는 행위’라고 말한다. 바르트에 의하면 설교의 내용과 방법은 ‘좋든 싫든 모든 사건이 하나님으로부터 연유되도록 말해야’ 하는 것이다. 그는 ‘예배의 모든 상황은 하나님의 현존을 공적으로 증언하고 외쳐서 부르짖는’ 것이라고 말한다. 바르트는 선포의 내용은 ‘하나님의 현존’이며, 따라서 하나님을 만나는 바로 그 상황은 우리로서는 종말론적일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종말론적인 하나님의 현존을 어디에서 포착해서 선포해야 하는가? 바르트는 종교개혁.. 2021. 12. 17.
칼 바르트, 복음주의신학입문 10장 10. 고독: 신학에 위협성인가, 신학의 위대성인가 바르트는 신학을 위협하는 3가지 요소들 중에서 그 첫 번째로 ‘고독’을 언급한다. 그는 “누구든지 신학에 투신하는 사람은 곧바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이상하고 짓궂게 억압하는 고독 속으로 내몰린다.”고 말하면서, “신학자는 일반적으로 소위 세상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어떤 격리를 경험하면서 자기의 주제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118) ‘고독’은 신학을 위협하는 외적인 요소로, 그것은 신학이 모든 사람들의 직접적이고 간접적인 인정과 참여를 통해 지지를 얻고 모든 사람들과 가능한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되는 작업이 아님을 의미한다.(118) 그에 의하면 “고립은 신학의 본질과 상치되는 것이므로 감당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는 그 이유를 “하나님의.. 2021. 12. 17.
[ 말씀과 신학. 바르트 논문집 I ], 4장(신학의 과제로서 하나님의 말씀) 세미나 스케치 제44차 케리그마신학세미나(20100128) 제4장 성육신하신 하나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 -신학의 과제로서 하나님 말씀- 신학자는 하나님에 대해 말해야 한다(신학). 그러나 신학자는 그것을 할 수 없다. 이것이 신학자가 처한 곤경이다. 이 곤경의 상황을 약화시키는 것은 올바른 신학이 아니다(예: 슐라이어마허). 왜냐하면 슐라이어마허는 인간이 감정과 심리적으로 하나님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에 대한 인간적인 교조화된 진술도 바른 신학이 아니다(교리적 방법). 왜냐하면 이 방법은 인간의 신격화로 즉 인간이 하나님을 대상화시킨다는 데 문제가 있다. 그리고 반대로 인간을 부정하는 비판적인 방법은 교리적 방법보다 나은 것이긴 하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에 대해 말해야 한다는 신학의 .. 2021. 12. 17.
복음주의신학입문 제3장 증인들 발제 3. 증인들 칼 바르트, 이형기 역, 복음주의신학입문, 제3장. 바르트는 3장에서도 복음주의 신학이 하나님의 말씀(성경)과 어떻게 관계하는가를 살피고 있다. 그에 의하면,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의 증언자들의 증언 모음집이다(46ff.). 구체적으로 증언자들은 어떤 이들이며, 또 그들의 증언의 내용은 무엇인가? 그리고 복음주의 신학은 증언자들의 증언 모음인 성경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바르트에 의하면, 하나님은 구약에서는 예언자들을, 신약에서는 사도들을 당신 말씀의 증언자로 부르셨다(46.). 결코 특정 사람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증언자로 나선 것이 아니다. 구약의 예언자들은 하나님이 직접 부르신 사람이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46). 그리고 신약의 사도들은 성령의 조명을 받은 자들.. 2021. 12. 17.
칼 바르트, 복음주의신학입문 13장 13. 소망 : “오 십자가여! 그대는 나의 유일한 소망이다”(P.157) 바르트는 신학이 고독, 의심, 시험에 의하여 위협받을 때 우리의 일은 참고 견디는 일이고 이 참고 견디는 일은 다른 해결책으로 대치 될 수 없으며 만약 다른 해결책이 있다면 이 어려움은 무가치한 것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것이 무가치해 지는 것보다 더욱 고약한 것은 “어두운 사태 직후에 따라 올 최선의 것에 대한 무관심”(p148)이라고 역설한다. 아마도 이 무관심을 바르트가 가장 경계하는 신학자의 포기를 가져올 것이다. 바르트는 우리에게 허락되고 명령 받은 바는 이 신학의 어려움들을 참고 견딤으로 갖게 될 적극적인 결과를 숙고하는 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참고 견디는 것이 마지막 해결책이 되게 하는 한 우리는 적.. 2021. 12. 17.
제29차 케리그마신학세미나 프로토콜(20090917) 제29차 케리그마신학세미나 프로토콜(20090917) 범위: 칼 바르트, 전경연 역, 바르트교의학개요, 5-9장 제5장 높은 데 계신 하나님 높은 데 계신 하나님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의 하나님 인식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며, 우리가 하나님에 관해 이해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 사색과 인식의 극단이나 정점이 아니다(L. Feuerbach). 이것은 우상일 뿐이며, 종교가 말하는 여러 신일 뿐이다. 오히려 하나님은 높은 데 계신 하나님이며, 스스로 있는 자이다(출 3:14). 성경도 마찬가지이다.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에 관해 기술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사람에게 무언가를 제시하셨고(계시) 이러한 하나님에 대한 경험을 모아 놓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지시하는 하나님의 역사인데 창.. 2021. 12. 17.
[말씀과 신학, 바르트 논문집1] 1장 성서 안에 있는 새로운 세계 제42차 케리그마신학세미나 (2010. 1. 14) 칼바르트, 칼 바르트 학회(공역), [말씀과 신학] 칼 바르트 논문집I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1995) 1. 성서 안에 있는 새로운 세계(오영석 역) 바르트는 “성서 안에 무엇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해 보자고 제안한다. 그는 “우리는 성서에서 언제나 우리가 찾는 만큼 발견할 것이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위대한 것을, 신적인 것을 찾을 때, 위대한 것과 신적인 것을 찾는다. 우리가 무가치한 것을, 역사적인 것을 찾을 때, 그것을 찾는다. 우리가 아무것도 찾지 않으면,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다.”고 말한다.(10-11) 그리고 우리가 주로 하게 되는 “성서 안에 무엇이 있는가?라는 물음은 너는 무엇을 찾는가? 그렇게 묻는 너는 누구인가?라는 물음.. 2021. 12. 17.
K. Barth2009.09.11 09:34 [바르트교의학개요] 제1장 발제 제1장 교회의 선포 내용을 시대에 따라 성찰(선포)하는 학문으로서 교의학 범위: 칼 바르트, 전경연 역, [바르트교의학개요], 제1장 연구과제 본 장에서 바르트는 교의학의 개요를 다루기 전에 교의학의 학문성을 다룬다. 바르트는 교의학도 학문의 한 분야라고 한다. 그는 학문을 정의하기를, “학문이란 것은 일정한 대상과 사실의 범위에 관하여 이해하고 설명하고 탐색하고 가르치려는 한 시도”라고 한다(15). 따라서 교의학도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그 대상과 사실의 범위가 있는 학문이며, 그래서 다른 학문과 마찬가지로 상대적이며 오류에 쌓인 사고요 연구며 비판적인 기술이다(18). 그런데 바르트는 교의학의 대상과 그 범위를 논하기 전에 교의학의 장(field)을 먼저 규정한다. 바르트에 의하면 교의학의.. 2021. 12. 17.
[말씀과 신학. 바르트 논문집 1] 3장 성서적 질문, 통찰과 전망 발제 * 각주까지 있는 발제문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인식에 대한 통찰 - 성경적 질문, 통찰과 전망” 발제 - 발제자: 김재진 (2010. 1. 20) I. 신 인식을 통한 우리 자신에 대한 인식 바르트는 “성경이 우리에게 세계사를 해석하기 위한(해) 어떤 인식을 제공하는가?”(51)라는 질문에 대하여 “성경은 우리에게 신 인식을 제공한다.”(Ibid)고 답변한다. 그리고 그는 ‘신 인식’을 모든 인식의 처음과 나중으로 규정한다.(cf. Ibid) 왜냐하면 그에게 있어서 기독교의 하나님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이 세상 마지막에 오실 심판주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그 자신의 말을 빌리면,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의 일상적 일과 우리의 역사적 시간을 창조자와.. 2021. 12. 17.
[말씀과 신학. 칼 바르트 논문집 1] 신학에서의 숙명과 이념 _발제 * 첨부파일에는 각주까지 나와 있습니다. 바르트의 기독론적 신학의 변증법 - 신학에 있어서의 숙명과 이념- 들어가면서 바르트는 본 논문의 도입부에서 신학의 역설적 구조를 설명한다. 그리고 본론에서 철학적 신학의 위험성을 경고한다(I, II에서). 마지막으로 그는 III장에서 신학적 변증법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밝힌다. 아래 발제문에서는 우선 바르트의 신학의 구도를 간략하게 파악할 수 있는 도입부를 따로 떼어서 기술하고, 그리고 나서 철학적 신학의 위험성을 경고한 그의 설명을 살펴볼 것이다. 신학의 역설적 구조: 신학의 대상일 수 없는 그러나 대상이신 하나님 바르트에 의하면 신학은 학문이다: “신학은 교회적 선포의 대상인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일어난 진리에 대하여 내용적으로 정리해 놓은 연구다”(251).. 2021. 12. 17.
바르트교의학개요] 제2장 신앙은 신뢰이다 바르트敎義學槪要 (2009.9.10.목 김경주) 제2장 신앙은 신뢰이다 사도신조가 시작하는 “내가 믿습니다”(Credo)를 통해 우리는 신앙인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또한 그리스도 신앙과 교회의 선교가 문제로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고 어떻게 믿는가와 맞물린다. 이는 신앙의 주체적 형식과 근원에 대한에 관한 질문이다(23쪽). 특별히 기독교의 선교에서 문제되는 것은 본원적인 그리스도인이 믿는 대상(무엇), 곧 신앙의 내용과 대상으로 입증되는 것, 즉 사도신경에서 고백하는 대상(삼위일체 하나님)이다(24쪽). 그리스도교 신앙에서는 한 만남이 문제가 되는데, 즉 “크레도”라고 고백할 때의 대상이 그 대상이 되는 그“을”을 설명하고 그것에 의하여 우리의 주체적 신앙이 성립하게 되는 것이.. 2021. 12. 17.
복음주의신학입문 3-4장 프로토콜 제35차 케리그마신학세미나(20091105) 프로토콜 칼 바르트, 이형기 역, 복음주의신학입문, 3-4장 3장 증인들: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의 증언에 기초한 복음주의 신학 바르트는 성경을 하나님 말씀과 임마누엘 역사에 대한 증언자들의 증언 모음집으로 본다. 그러면 증인들은 누구이며, 그들의 증언 내용은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증인은 구약의 예언자들과 신약의 사도들이다. 물론 그들을 증인으로 선택하고 부른 분은 하나님 자신이다. 따라서 그들 증언의 내용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계시하신 것과 그들이 온몸으로 체험한 그 계시 경험을 벗어나지 못한다. 구체적으로는 계약의 완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 증언의 핵심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역사(구약과 신약)에서 항상 인간과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바르트는 신학이 이.. 2021. 12. 17.
[말씀과 신학. 바르트 논문집 1] 1, 2장에 대한 프로토콜 프로토콜: 제42차 케리그마신학세미나(2010년 1월 14일) 1장 성서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세계 성서 안에는 하나님의 세계가 있다. 하나님의 사역, 곧 구원 행위가 있다. 하나님이 당신의 언약을 이행하시는 언약사가 있다. 따라서 성서 안에는 인간이 하나님에 대한 진술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입장, 구원 이야기가 있다. 다른 말로 하나님의 하나님의 자기 소개(계시)가 들어있다. 이 모두가 성서의 배후에 있는 하나님의 구원사, 계약 성취사요, 자기 계시사이다. 그러므로 성서에서 도덕을 찾는다면, 그런 해석학은 실패할 것이다. 왜냐면 성서는 도덕 교과서가 아니기 때문이다. 2장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봉사자로서 목사 목사의 본질적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에 봉사하는 것이다. 따라서 목사의 자격이 윤리.. 2021. 12. 17.
[복음주의신학입문] 세미나 안내 칼 바르트의 [복음주의 신학입문] 세미나를 엽니다. 교재: 칼 바르트, 이형기 옮김, [복음주의 신학 입문], 크리스챤다이제스트 1989, 2006. 이 책은 바르트가 교수직을 은퇴하면서 바젤 대학에서 1961-62년 사이에 행한 강연 모음입니다. 이 책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 든 바르트가 신학도와 신앙인에게 - 그는 신앙인이면 누구나 신학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어떻게 신학 공부를 해야 할 지를 알려주는 안내책입니다. 시간 및 장소: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영등포중앙교회 세미나 일정: 10월 22일 1. 복음주의 신학의 특징들 I. 신학의 자리 2. 말씀 10월 29일: 종교개혁특강 11월 5일 3. 증인들 4. 공동체 5. 성령 11월 12일 II. 신학적 실존 6. 놀라움 7. 관여 8. 책임적 .. 2021. 12. 17.
11강 나에게 인지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나의 부활 2021. 11. 21.
10강 영혼불멸인가, 죽은 자의 부활인가 2 2021. 11. 21.
9강 영혼불멸인가, 죽은 자의 부활인가 1 2021. 11. 21.
8강 부활의 세계 2021. 11. 21.
제자직과 십자가본회퍼 /허호익 교수 span>제자직과 십자가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서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신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매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아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누.. 2021.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