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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380편)■★/창세기 강해(송수천)32

(제30강) 애굽으로 내려갈 예언! (창 15:8-21) (제30강) 애굽으로 내려갈 예언! (창 15:8-21) 우리 인생의 삶에는 승리가 있고, 또 패자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가 하면 실패하고 낙오자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공과 승리는 언제나 우리에게 기쁨과 영광을 가져다주지만 우리가 패배하거나 낙오자가 될 때는 수치와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승리와 성공은 우연히 또는 요행의 결과로 생겨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성공하는 사람의 배후에는 반듯이 그 원인과 비결이 있습니다. 피나는 노력, 끊임없는 연구, 또 자기와의 싸움,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 이런 것들이 성공자의 배후에 숨어 있습니다. 여러분! 한때 세계 올림픽 대회에서 맨발의 마라톤 선수를 이름을 날린 에티오피아의 인간 기관차 아베베 선수를 기억하시지요? 근위대.. 2022. 4. 12.
(제29강) 무엇을 내게 주시렵니까? (창 15:1-7) (제29강) 무엇을 내게 주시렵니까? (창 15:1-7) 옛날 중국에 양진이라는 사람이 태수 벼슬을 하고 있을 때 하급관리 한 사람이 뇌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뇌물은 잘 보아 달라는 예물입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길이 아니고 편법이거나 눈가림을 해 달라는 표시입니다. 태수 양진은 이 뇌물을 거절했습니다. 그때 하급관리가 생각하기를 '이 양반이 다른 사람의 이목이 무서워 거절하는 줄' 착각하고, '누가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두어 주십시오,'라고 하자 양진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그대가 알고, 내가 아는데 아는 이가 없다니 무슨 당치 않은 소리요' 하고 야단을 처서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난 회기에 서울시 기초 의원들이 무더기로 기소되어 형무소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유는 뇌물을 먹다.. 2022. 4. 12.
(제30강) 애굽으로 내려갈 예언! (창 15:8-21) (제30강) 애굽으로 내려갈 예언! (창 15:8-21) 우리 인생의 삶에는 승리가 있고, 또 패자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가 하면 실패하고 낙오자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공과 승리는 언제나 우리에게 기쁨과 영광을 가져다주지만 우리가 패배하거나 낙오자가 될 때는 수치와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승리와 성공은 우연히 또는 요행의 결과로 생겨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성공하는 사람의 배후에는 반듯이 그 원인과 비결이 있습니다. 피나는 노력, 끊임없는 연구, 또 자기와의 싸움,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 이런 것들이 성공자의 배후에 숨어 있습니다. 여러분! 한때 세계 올림픽 대회에서 맨발의 마라톤 선수를 이름을 날린 에티오피아의 인간 기관차 아베베 선수를 기억하시지요? 근위대.. 2022. 4. 12.
(제29강) 무엇을 내게 주시렵니까? (창 15:1-7) (제29강) 무엇을 내게 주시렵니까? (창 15:1-7) 옛날 중국에 양진이라는 사람이 태수 벼슬을 하고 있을 때 하급관리 한 사람이 뇌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뇌물은 잘 보아 달라는 예물입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길이 아니고 편법이거나 눈가림을 해 달라는 표시입니다. 태수 양진은 이 뇌물을 거절했습니다. 그때 하급관리가 생각하기를 '이 양반이 다른 사람의 이목이 무서워 거절하는 줄' 착각하고, '누가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두어 주십시오,'라고 하자 양진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그대가 알고, 내가 아는데 아는 이가 없다니 무슨 당치 않은 소리요' 하고 야단을 처서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난 회기에 서울시 기초 의원들이 무더기로 기소되어 형무소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유는 뇌물을 먹다.. 2022. 4. 12.
(제28강)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창 14:17-24) (제28강)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창 14:17-24) 시골에 사는 한 장사꾼이 행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친 몸을 잠깐 쉬어갈 양으로 양지바른 산 중턱 큰 바윗돌 옆에 짐을 풀고 앉아서 담배를 피우면서 바윗돌에 기대어 있다가 유연히 호랑이 꼬리를 발견했습니다. 깜짝 놀라 살펴보니 호랑이가 큰 바윗돌이 갈라진 틈에 앉아 있었는데 그 장사꾼은 도망가나 그대로 있으나 죽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는 바위 틈새로 나와 있는 호랑이 꼬리를 움켜쥐고 두 발을 바위 돌에 버티어 있는 힘을 다하여 잡아당기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점점 지나자 기운이 빠져 견디기가 어렵게 되자 '사람 살려 달라'는 소리를 쳤으나 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진땀을 흘리며 얼마동안의 시간이 흘러갔는데 마침 그 길을 .. 2022. 4. 12.
(제27강) 롯의 선택의 결과! (창 14:1-16) (제27강) 롯의 선택의 결과! (창 14:1-16) 어느 신학교 학년 말 시험에서 공부는 하지 않고 철야기도만 하는 신학생에게 교수가 공부 좀 하라고 타일렀습니다. 그런데 그 신학생들은 교수의 말을 듣지 않고 기도만 했습니다. 그 신학생은 주님의 말씀대로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만날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린 것이니라'는 말씀만 철석같이 믿고 밤새 기도하고 난 다음, 그 다음날 드디어 시험에 임했습니다. 공부를 안 했으니 시험문제가 알 턱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라는 한 문장만 써 놓고 유유히 교실을 빠져나갔습니다. 그의 시험지를 보고 기가 막힌 담당교수는 그 답안지에 '하나님은 다 아시니 100점, 학생은 다 모르니 0점'이라고 채점하여 그 학생에게 주었습니다. 결.. 2022. 4. 12.
(제26강) 선택은 정말 중요합니다! (창 13:9-18) (제26강) 선택은 정말 중요합니다! (창 13:9-18) 지난 시간의 말씀을 간추려 보겠습니다.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거부가 되어 그의 목자들끼리 싸움이 잦아지고 아브라함과 조카 롯 사이도 감정이 좋지 못했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이 롯을 불러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너와 나는 한 골육 한 집안이 아니냐? 너와 나 사이에 물질의 문제로 이렇게 다투지 말자'(8)고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말을 합니다. 아브라함은 벌써 90세가 넘은 노인입니다. 그러나 그의 조카 롯은 젊은 청년입니다. 때로는 웃어른으로서 조카 롯을 꾸짖을 수도 있습니다. 또 노여움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젊디젊은 아랫사람이 연로하신 어른을 그렇게 무시하고 감히 대.. 2022. 4. 12.
(제25강) 아브라함과 롯의 분쟁! (창 13:1-8) (제25강) 아브라함과 롯의 분쟁! (창 13:1-8) 창세기는 이름 그대로 이 세상 천지만물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에 대한 기록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창세기의 주제는 창조가 아닙니다. 믿음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신이 하신 일을 펼쳐 보이신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믿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적을 베푸신 이유도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때문에 창세기는 믿음의 책입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기 위해서 아벨, 노아, 에녹,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서 '믿음'이란 과연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러면 믿음이란 과연 무엇입니까?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2022. 4. 12.
(제24강)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라함! (창 12:10-20) (제24강)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라함! (창 12:10-20)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오면 '내 삶이 무엇인가 달라지겠지? 그리고 풍요해 지겠지?' 기대 속에 신앙생활을 시작하지만 여전히 그들의 삶은 피곤함이 계속됩니다. '정말 예수 믿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신앙자체를 의심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복을 받는다는 메시지를 받고 인생의 새로운 소망을 갖고 신앙생활을 했지만 복은커녕 점점 더 어려움 속에 빠지고, 거기다가 기대하지도 않은 재앙까지 만나 예수 믿는 그 자체가 후회스러운 성도들이 계십니까? 또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시작한 일이지만 오히려 예기치 않은 좌절과 난관에 부딪쳐 하나님이 원망스러운 분이 계십니까? 오늘 본문은 그런 분들을 위한 말씀입니다. 본문 10절은 이.. 2022. 4. 12.
(제23강) 말씀을 좇아간 아브라함! ② (창 12:1-9) (제23강) 말씀을 좇아간 아브라함! ② (창 12:1-9) 베이컨은 말하기를 '인생에는 세 가지 종류의 인생이 있다'고 했습니다. '거미 같은 인간, 개미 같은 인간, 또 꿀벌과 같은 인생이 있다'고 했습니다. 거미처럼 일생동안 남에게 해를 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개미처럼 남에게 해도 유익도 주지 않고 오직 자기만 살면 그만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며, 꿀벌처럼 남에게 도움을 주고 유익을 주어가며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성도들은 꿀벌처럼 남에게 유익을 주고 자기를 만족한 삶을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아브라함은 꿀벌처럼 살았던 사람입니다. ◀제목 소개!▶ 성도들에게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다 할 수 있습니다. 성도들의 삶을 세상 사람들과 구별해서 .. 2022. 4. 12.
(제22강) 아브라함의 순종!① (창 12:1-2) (제22강) 아브라함의 순종!① (창 12:1-2) 옛날 황해도 재령에 있는 동부 교회에 정찬유라고 하는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모든 사람에게서 존경받는 훌륭한 장로님이셨습니다. 본시 그는 학교 앞에서 작은 문방구점을 경영하면서 어렵게 살았습니다. 가난하게 살다 보니까 그는 하나님께 드려야 할 십일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말씀을 듣는 가운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내가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십일조를 떼먹고 드리지 않는다고 해서 내 형편이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이래도 배가 고프고, 저래도 배가 고프다면 차라리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고 배가 고픈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그때부터 그는 아예 굶을 각오를 하고서 십일조 생활을 철저하게 했습니다. 그러.. 2022. 4. 12.
(제21강) 바벨탑의 교훈! (창 11:1-32) (제21강) 바벨탑의 교훈! (창 11:1-32) 오래 전에 '성 베르나드'라는 유명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는 모든 덕 중에 겸손히 가장 중요한 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잘못은 교만에 있고 겸손하기만 하면 자유하고, 평화롭고, 능력의 사람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덕을 익히기 위하여 유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자기 규범을 만들었답니다. ①자기가 자기 죄를 알고 비천에 처할 줄로 알자! 그는 '내가 가장 큰 죄인이다, 모든 사람 중에 내가 큰 죄인이다'라고 자기를 스스로 가장 낮은 데로 두었답니다. ②자기 죄를 통회하고 사실대로 고백하자! '죄가 그대로 나타나는데 대해서 부끄러워하지 마라. 잘못해서 잘못했다는데 그것이 잘못입니까? 숨길 것도 없고 변.. 2022. 4. 12.
(제20강) 노아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창 10:1-32) (제20강) 노아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창 10:1-32) 씨 없는 수박을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우장춘박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가족이 그 당시 일본에 살고 있었는데 그가 6살 때 부모가 다 돌아 가셨습니다. 그래서 일본 고아원에서 민족적인 서러움을 당하며 그가 자랐습니다. 민족적인 차별, 한국인에 대한 냉대 속에서도 그는 굳굳하게 열심히 성실하게 살면서 동경제대를 일등으로 졸업을 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우장춘의 책상 위에 항상 쓰여 있는 글이 있었답니다. '밟히면서도 피는 민들레를 보라!' 그는 길거리를 걷다가 민들레가 수없이 밟히면서도 기어코 꽃을 피우고 마는 것을 보고 이를 악물었습니다. 수 백, 수 천, 아니 수 만 명의 일본이 밟아도 기어코 꽃을 피우고 .. 2022. 4. 12.
(제19강) 포도주에 취한 노아! (창 9:18-29) (제19강) 포도주에 취한 노아! (창 9:18-29)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 누구도 자신이 약해져서 자기의 삶의 패배로 끝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공적으로 살아가려면 나 자신의 힘만으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앞을 가로막는 갖가지 어려운 환경과 여건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 힘이 아닌 또 하나의 다른 힘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우리는 저 유명한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를 잘 압니다. 그는 원래 귀족 출신으로 온갖 부귀영화를 한 몸에 누리며 살았으나 참 만족을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는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갈채를 받았으나 자신의 죄에 대한 공포와 불안한 마음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 2022. 4. 12.
(제18강) 노아가 받은 축복! (창 9:1-17) (제18강) 노아가 받은 축복! (창 9:1-17) 어느 교회 목사님의 부친께서 예배시간만 되면 맨 앞줄에 앉아서 꾸벅 꾸벅 졸기만 하십니다. 목사님이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졸고 있으므로 교인을 보기에 민망스러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님이 하루는 묘안을 냈습니다. 어린 자기 아들을 불러 '할아버지 옆에 앉아 있다가 할아버지가 조시면 꾹꾹 찔러서 깨워드려라. 그러면 500원씩 주마' 어린 아들에게 신신 당부를 했습니다. 어린 아들은 돈 500원을 받는 재미에 할아버지 옆에 바짝 앉아 할아버지가 졸 때마다 손가락으로 꾹꾹 찔러 열심히 깨웠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할아버지가 졸고 있는 데도 깨우지 않고 있어 이유를 물어 봤더니 할아버지를 깨우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천 원을 선불로 받았다'고 하더랍니다. 돈.. 2022. 4. 12.
(제17강) 노아의 제사! (창 8:1-22) (제17강) 노아의 제사! (창 8:1-22) 국가와 민족들은 각각 나무와 꽃들을 상징으로 갖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상징은 무화과나무입니다. 일본은 국화, 중국은 매화, 우리나라는 무궁화입니다. 종교에도 이런 상징이 있습니다. 불교는 연꽃입니다. 기독교는 특정한 상징은 없으나 예수님이 요15장에서 포도나무에 비유했습니다. 포도나무에 특징은 미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지와 그 열매에 있습니다. 장미는 꽃에 아름다움이 있지만 포도나무는 열매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려 있어야 포도나무입니다. 예수님의 포도나무 비유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든 사람이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은 요구하시면서 교훈 하신 말씀입니다. 요15장에 나타난 포도나무에는 네 종류의 가지가 있습니다. ⑴열매 맺지 않는 가지인데 이것을 제하여 버린다.. 2022. 4. 12.
(제16강)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창 7:1-24) (제16강)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창 7:1-24) 현대인에게 있어서 심각한 병중에 하나는 마음의 병입니다. 현대의학에서도 이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병을 고치는 약은 겸손이라는 약입니다.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마음의 문이 잠겨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 마음에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사람이 교만할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는데 교만을 부리기 때문에 병으로 봅니다. 흔히 돈 많은 사람이 교만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물질이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임시 맡은 것입니다. 지식도, 재능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얼굴 잘생긴 것 가지고도 교만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 2022. 4. 12.
(제15강) 말씀대로 순종한 노아! (창 6:9-22) (제15강) 말씀대로 순종한 노아! (창 6:9-22) 사람들은 말합니다. '인간은 환경에 지배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인간 모두가 주어진 환경에 지배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 멋있는 집을 짓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헛간을 짓는 사람도 있습니다. 훌륭하게 주어진 환경을 파멸로 이끄는 헤롯대왕 같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자유를 구속당한 누추한 감옥에서 성경을 기록한 바울과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또 신체장애를 극복한 '헬렌 켈러'와 같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뛰어난 미모로 찬사와 흠모의 대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살로 일생을 마친 마리린몬로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마리린몬로가 생존시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나는 한 여성으로써 지닐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아직 젊고.. 2022. 4. 12.
(제14강) 노아 시대의 죄악상 (창 6:1-8) (제14강) 노아 시대의 죄악상 (창 6:1-8) 1921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 '아나롤 프랑스'라고 하는 소설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빅토르 위고'와 버금가는 그 시대에 귀한 소설가였습니다. 특별히 그의 단편 중에 '타이스'라는 작품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떤 도시에 경건한 '파플로스'라는 수도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도시에는 늘 쾌락만을 일삼고 사는 미모의 '타이스'라는 한 여성이 있었는데 그 여인도 많은 남자들을 유혹하며 타락케 했습니다. 수도사는 이 여인을 어떻게 해서든지 회개시켜 하나님을 믿게 하려고 날마다 찾아가서 '속히 죄악에서 나와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고 바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간절하게 권했습니다. '타이스여! 당신의 아름다움과 젊음은 영원한 것이 아니요, 당신을 찬양.. 2022. 4. 12.
(제13강) 셋에서 노아까지의 족보! (창 5:1-32) (제13강) 셋에서 노아까지의 족보! (창 5:1-32) 4장에서는 가인과 아벨, 아담의 아들 중에서 대표로 두 사람을 들어서 그들의 자취를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믿음으로 살았던 아벨의 계통이 나옵니다. 아벨은 형으로부터 순교를 당하므로 다시 하나님께서 셋이라는 귀한 아들을 주어 믿음의 계통을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이 셋의 계통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함부로 살다가 아무렇게나 죽어버리는 존재가 아닙니다. 예로부터 사람은 자신들의 족보를 소중히 여겨왔고 그것을 잇는 것을 사명으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서 대가 끊기는 것을 큰 죄로 알기까지 했습니다. 인간의 그런 마음을 담고 있는 것이 족보입니다. 지금은 이 족보가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은 것 같지만 옛날에는 .. 2022. 4. 12.
(제12강) 가인의 후예와 셋의 후손들! (창 4:16-26) (제12강) 가인의 후예와 셋의 후손들! (창 4:16-26) 미국 뉴욕 항 앞에는 '리버티'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 섬에는 유명한 '자유의 여신상'이 오른손에는 횃불을 들고, 왼손에는 미국 독립선언서를 들고 서있습니다. 이는 '자유는 세계를 비춘다'라는 의미를 상징하고 있다고 합니다. 남북전쟁 후 프랑스 국민이 미국의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선물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 조각상은 'F.A.바르톨디'라는 조각가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 여신상을 무려 20년에 걸려 완성했습니다. 이 조각상의 제작을 요청 받은 바르톨디는 '자유'라는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아 헤매었습니다. 엄청난 세월이 걸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델 감을 추천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 2022. 4. 12.
(제11강)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창 4:8-15) (제11강)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창 4:8-15) 어떤 선교사가 아프리카 토인 부락을 지나다가 보니까 한 토인이 자기가 늘 절하며 섬기던 우상을 그만 나무에 가꾸러 매달아 묶어 놓고는 볼기를 신나게 때리고 있더랍니다. 선교사를 보니 너무 이상해서 묻기를 '아니 당신이 그렇게 정중하게 모시고 받들고 섬기던 우상을 왜 그렇게 매달아 놓고 때립니까?' 그러자 토인이 '이유가 있지요. 내가 일평생 이 우상을 모시고 섬겼는데 복은 주지 않고 이렇게 어려운 일만 자꾸 생기니 매 좀 때려야 정신이 들것 같습니다.' 여러분, 우상은 아무리 몽둥이로 때리고 짓밟아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는 벌써 죽은 신이기 때문입니다. 절에 서 있는 불상이 왜 불상이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늘 서.. 2022. 4. 12.
(제10강) 가인과 아벨의 신앙(예배)! (창 4:1-7) (제10강) 가인과 아벨의 신앙(예배)! (창 4:1-7) 고슴도치 한 마리가 살 곳을 찾아 헤매다가 구렁이가 살고 있는 굴을 발견하고 함께 살자고 애원을 했습니다. 구렁이는 별 마음이 내키지 않았으나 불쌍히 생각하고 고슴도치의 청을 허락했습니다. 그런데 고슴도치가 굴속에 함께 있으니 그 몸의 가시 때문에 구렁이가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참다못한 구렁이가 '고슴도치씨! 미안하지만 거처를 옮겨 주세요, 따가 와서 도저히 함께 지낼 수가 없어서 그럽니다.' 그러자 고슴도치는 화를 내더니 '내가 싫거든 당신이 나가시오, 나는 이곳이 좋소!'하면서 막 우겨댑니다. 여러분, 마찬가지로 사단은 우리를 유혹하여 일단 문안으로 들어서기만 하면 끝내는 우리를 자기의 종으로 삼아버립니다. 그러므로 미리 미리 틈 못 타게 .. 2022. 4. 12.
(제9강) 여자의 후손! (창 3:15-24) (제9강) 여자의 후손! (창 3:15-24)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모든 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의 관리자로 두셨습니다. 에덴동산은 천국의 모형입니다. 그곳은 '집 걱정도 없고, 은행이자 걱정도 없고, 질병이나 사고의 걱정도 없고, 기름 값 오른다는 걱정도 없고, 입시문제 직장문제 결혼문제, 또 진로문제 때문에 걱정이 없고, 옷을 걸칠 필요 없고, 그러면서도 전혀 부끄럽지도 않고 죄질 생각도 없는데, 먹을 것은 무수히 많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당한 기후며, 세월이 흘러가도 주름살 하나 생기지 않고 싱싱하게 살 수 있던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너무 좋은 환경가운데 우리 첫 사람, 아담과 하와를 .. 2022. 4. 12.
(제8강)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 3:8-14) (제8강)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 3:8-14) 룻소는 말하기를 '인간의 마음속에는 두 가지의 소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마음에서 나오는 양심의 소리요, 다른 하나는 육체에서 나오는 정욕의 소리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은 범죄한 아담을 찾아오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먼저 에덴동산에서 어떤 소리들이 있었습니까? ⑴사탄의 소리가 있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타락한 천사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사단은 아담과 하와에게 나타나서 맨 먼저 무슨 소리를 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도록 했습니다. 창3:1절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이 사단의 소리는 하나님.. 2022. 4. 12.
(제7강) 첫 사람 아담의 범죄! (창 3:1-7) (제7강) 첫 사람 아담의 범죄! (창 3:1-7) 아마존 강의 둑을 따라서 걷다보면 화려한 색채를 입은 가지각색의 거미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 거미들 중 어떤 거미는 마치 빛살 좋은 꽃이 화사하게 피어 있는 것처럼 몸을 활짝 드러내 놓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벌이나 나비, 그밖에 다른 곤충들이 꽃으로 착각하고 꿀을 좀 따기 위해 앉으면 꿀 대신 독을 내 뿜어 그 곤충들은 여지없이 자기 먹이로 삼아 버린다고 합니다. 여러분, 마귀는 이렇게 화려한 위장술로 우리를 접근합니다. 성경의 첫 번째 책인 창세기는 여러 가지의 근원, 또는 시작을 밝히고 있습니다. 세상의 시작에 대해서, 인간의 시작에 대해서, 또는 가정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최초의 살인자는 누구였는지 등, 시작, 근원, 최초의 사건과 사실.. 2022. 4. 12.
(제6강)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18-25) (제6강)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18-25) 1852년 4월 10일 미국의 한 시민이 알제리아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로부터 31년이 지난 후 미국 정부는 알제리아에 군함을 보내 그의 유해를 본국으로 모셔 오도록 국무회의에서 의결을 했습니다. 군함이 유해를 싣고 뉴욕에 도착하는 그 시간 대통령이하 국무위원 그리고 다수의 국회의원과 수많은 군중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어 그 유해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이분은 유명한 장군도 정치가도 발명가도 경제인도 아니었습니다. 그럼 그분이 누구이기에 이렇게 많은 유명인들이 그의 유해를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그 사람은 다름 아닌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고 하여도~' '홈 스위트 홈'을 작사한 '죤 하워드 페인' 바로 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의.. 2022. 4. 12.
(제5강) 에덴동산 (창 2:4-17) (제5강) 에덴동산 (창 2:4-17) 1장은 천지창조를 한꺼번에 교훈한 것이고, 2장은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중심으로 교훈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에서 대대적으로 서론을 말하고 그 다음 각론을 풀어서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1장에서도 인간 창조가 나오지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간단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 강조한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 하여 특히 영적인 면을 특별히 강조한 것입니다. 2장에서는 '인간의 육체와 영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남자는 어떻게 창조하셨고, 여자는 어떻게 창조하셨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창조의 초점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두셨고, 인간에게 맞추신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부족함이 없도록 다 준비하신 뒤에 마지막으로 지으시고 모든 것을 인간들.. 2022. 4. 12.
(제4강) 안식일의 축복! (창 2:1-3) (제4강) 안식일의 축복! (창 2:1-3) 여러분! 사람이 '사람답다.'는 인간의 평가기준을 어디에 둘까요?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배움(학식)에 둡니다. 또 재주나 지혜를 보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인간의 평가기준은 그 사람의 성숙한 인격에 둡니다. 성숙한 인격자가 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유명한 신학자인 '폴틸리히'는 '모든 사람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사람은 들을 줄 아는 성숙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고 세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①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성숙한 인간이라고 했습니다. 성숙한 인격자는 학식이 많은 지식인이나 능력가나 권력가가 아니라 먼저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입니다. 미국의 역사를 뒤바꿔 놓은 링컨은 .. 2022. 4. 12.
(제3강)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 1:9-31) (제3강)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 1:9-31) 옛 속담에 '천 냥 빚도 말 한마디로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인생살이에 있어 말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 속담입니다. 사실 말 한마디를 잘못함으로서 살인까지 부르는가하면 부드러운 말 한마디로 인해 철천지원수 사이가 오히려 친구사이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말은 곧 그 사람의 성품을 드러내며 인격을 나타냅니다. 더 나아가 말은 그 사람 자체를 대변합니다. 그러나 여기 태초에 인간이 말과는 구별되는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생명과 능력의 말씀대로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천지창조 사역이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생명력 넘치는 능력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것을 본문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9-13절까.. 2022.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