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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380편)■★/로마서 강해(송수천)20

《제20강》 성도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 (롬 6:1-11) 《제20강》 성도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 (롬 6:1-11) 5장까지의 내용을 간추립니다. ▶1:1-17절(로마서의 제목, 큰 표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로마서는 한 마디로 믿음에서 믿음으로 더 깊은 믿음으로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 쓴 책입니다. ▶1;18절-3;18절(죄악론) 죄 속에 빠진 인간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우상에 빠져 그 몸과 마음이 온통 죄 속에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아무도 스스로 구원받은 자가 없고, 하나님 앞에 스스로 설 수 있는 자도 한 사람도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3;18절까지의 결론입니다. 그 다음 3;19-5;21절까지의 배경은 완전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행위로, 율법으로, 인간.. 2022. 3. 11.
《제19강》 한 사람의 죄의 결과는? (롬 5:12-21) 《제19강》 한 사람의 죄의 결과는? (롬 5:12-21) 인생을 고해와 같다고 말합니다. 그 인생이 기껏해야 7,80년이란 짧은 한 생명을 삽니다. 그것도 허다한 문제를 안고 고통 속에서 허덕이다가 끝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생을 논하는 지혜 자들이 많은 연구를 거듭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인생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령 '인생이 어디서 왔는가? 왜 사람은 죄인인가? 죽음은 어디서 왔는가? 구원에 길은 어디에 있는가?' 지금도 이 질문에 대하여 명쾌한 대답을 못합니다. 그들은 종교나 철학의 지혜를 가지고도 풀지 못합니다. 정치와 군사의 힘으로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과학이나 경제가 제 아무리 발전해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런.. 2022. 3. 11.
《제18강》 환난 중에도 기뻐하라! (롬 5:3-11) 《제18강》 환난 중에도 기뻐하라! (롬 5:3-11) 영국에 빅토리아 여왕은 이따금 가난한 백성들의 집을 예고 없이 찾아가곤 했는데 하루는 어느 신앙이 좋은 과부 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왕이 방문했다는 사실은 누구에게나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빅토리아 여왕이 신앙이 좋은 과부 집에 들어갔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온 동네에 퍼져 너도나도 그 과부의 집으로 몰려들었습니다. 잠깐 동안 교제를 나눈 여왕은 그 과부의 집을 떠났고, 그 과부의 신실한 믿음을 조롱해 왔던 몇몇 사람들은 그녀를 놀려주기 위해 그녀의 집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때 누군가가 "당신이 이제까지 대접해 본 사람들 중에서 가장 명예로운 손님은 누구였소?" 그들은 그녀가 하나님이라고 대답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2. 3. 11.
《제17강》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 5:1-4) 《제17강》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 5:1-4) 임종이 가까운 어느 권사님에게 교회 목사님이 찾아가서 신앙적인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죽음이 두렵습니까?" "죽음이 두렵다니요, 하나님 품으로 가는데!" 또 목사님이 "하나님 앞에 선다고 생각하면 두려운 생각이 나지 않습니까?" "두려운 까닭이 없지요" 다시 목사님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데 정말 두렵지 않습니까?" 재차 다짐하면서 물었더니, 권사님은 얼굴에 환한 웃음을 띄우면서 "나는 죄 많은 여인이지만 나를 위해 주께서 보혈의 피를 흘려 내 죄를 용서하시고, 화평을 이루어 놓았으니 나는 그 화평 속에 들어가 쉬기만 하면 될 것을 저는 믿습니다" 이 얼마나 복된 믿음입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을 내가 만든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그 .. 2022. 3. 11.
《제16강》 본받아야 할 신앙! (롬 4:13-25) 《제16강》 본받아야 할 신앙! (롬 4:13-25) 어느 유명한 곡예사가 나이아가라 폭포의 한 계곡에서 이쪽과 저쪽을 줄로 연결해 놓고 아슬아슬한 곡예를 보여주었습니다. 수많은 관중들이 갈채를 보내며 넘버원! 최고야! 외쳐댔습니다. 곡예사는 덩실덩실 춤을 추며 실력을 보여주고는 자신의 머리 위에다 의자를 올려놓고 소리칩니다. "여러분 내가 이 의자에 사람을 올려놓고 저 끝까지 갔다 올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관중들은 "당신은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당신의 실력을 확실히 믿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곡예사는 목소리의 톤을 높여 관중들을 향해 외쳤습니다. "여러분! 내 실력을 믿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아무나 한 사람만 나오십시오. 그분을 제가 머리 위에 얹어놓고 멋진 쇼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 2022. 3. 11.
《제15강》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 시나니! (롬 4:1-12) 《제15강》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 시나니! (롬 4:1-12) 고대 로마의 '어거스트' 대왕 때에 당시 아주 포악하기로 이름난 해적 두목이 있었는데 그는 '사기, 폭행, 강도, 살인' 등 악한 짓만 골라하는 아주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목이 어찌나 힘이 항우장사인지 잡을 레야 잡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거스트' 황제가 큰 현상금을 걸고 누구든지 그놈 목을 잘라오면 후한 상금뿐 아니라 높은 벼슬까지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도 감히 그를 잡아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거스트' 대왕이 지방에 순시를 가는데 어떤 건강한 사람이 왕 앞에 와서는 넓죽 절을 하더니 "대왕! 제가 해적 두목의 목을 가져왔습니다. 이제 제게 어떤 상을 주시겠습니까?" 대왕이 깜짝 놀라며.. 2022. 3. 11.
《제14강》 의를 이루는 믿음! (롬 3:25-31) 《제14강》 의를 이루는 믿음! (롬 3:25-31) 성경에서 안수의 유례는 어느 때부터 입니까? 창27:27절 이하에서 이삭이 야곱에게 향한 안수가 있습니다. 이삭이 야곱의 별미를 먹고 축복 기도할 때, 머리에 안수 기도했습니다. 그 후 창48:14절에서 야곱이 손자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 동시에 안수를 했습니다. 조금 지나 야곱이 12아들들에게 안수했습니다. 그 후 선지자들에 의해서 안수가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신약으로 넘어와 예수님께서도 어린 아이를 안수했습니다. 12사도들이 7집사를 안수했습니다. 최근에는 목사 안수, 장로 안수, 집사 안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수 기도가 축복입니다. 안수 기도의 종류를 알아 봅시다! ①직분 안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커지자 12사도가 집사를 세웠습니다.. 2022. 3. 11.
《제13강》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19-24) 《제13강》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19-24) 로마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읽어보면 그 내용이 매우 논리적으로 전개되어 있음을 발견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4단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①하나님이 우리를 벌거벗기십니다. 죄! 죄! 죄! 죄를 파헤칩니다. ②우리에게 의의 옷을 입혀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만이 정결하게 씻음 받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줍니다. ③우리를 성령의 사람으로 만듭니다. 성령의 사람이 되어질 때, 비로써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무난합니다. ④우리를 그의 제단 위에 올려진 거룩한 산 제물이 되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내용이 이와 같이 4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바울은 지금까지 죄 아래 놓여 있는 인간의 모습이 .. 2022. 3. 11.
《제12강》 죄 아래 있는 인생! (롬 3:9-18) 《제12강》 죄 아래 있는 인생! (롬 3:9-18) 미국 나성에 가면 각계각층의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면서 목회를 하는 '로버트 슐러' 목사님이 계십니다. 신문팔이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주부, 학생, 또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연예인, 사업가, 심지어 저명한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성도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계십니다. 이 '로버트 슐러' 목사님을 연구하기 위해, 지금은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님이 되신 옥한흠 목사님이 직접 미국 나성 그 교회에 가서 목사님도 만나보고 설교도 들어 보고, 또 목사님에게 부흥의 비결을 물어보고 들었다고 합니다. 슐러 목사님이 첫 개척예배를 드릴 때, 그 당시 최고로 유명한 '빈센트 필' 목사에게 설교를 부탁했습니다. 빈센트 필 목사님이 강단에서 하신 첫 말씀이 .. 2022. 3. 11.
《제11강》 유대인들의 반발! (롬 3:1-8) 《제11강》 유대인들의 반발! (롬 3:1-8) 로마서에서 기록된 내용 가운데 오늘 본문은 가장 어려운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에게 복음을 변증해 나갈 때, 때로는 대단히 철학적이고 때로는 깊은 논리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 중에는 더러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있고, 본문처럼 까다롭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있습니다. 음식으로 말하면 씹지 않고도 술술 잘 넘어가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좀 질긴, 그래서 꼭꼭 씹어야만 하는 음식도 있습니다. 음식 맛으로는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나는 것이 더 진미가 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도 마찬가지고 좀 난해한 말씀은 다시 읽고 또 묵상하고 명상하는 중에 깊은 뜻을 깨우치는 것이 있습니다. 이때에 맛이란 쉽게 이해한 것과는 비교.. 2022. 3. 11.
《제10강》 유대인의 범죄! (롬 2:17-29) 《제10강》 유대인의 범죄! (롬 2:17-29) 롬3:10절에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신 말씀처럼, 세상 사람들은 다 죄인입니다. 바울은 1장에서 이방인들의 죄를 지적했고, 다시 2장에서는 유대인들의 범죄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유대인들의 범죄를 노골적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많은 지식이나 권세, 명예, 재물 등 다른 사람보다 많이 가진 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좋은 환경과 조건을 잘 선용하여 그 가치를 빛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 피조물의 목적입니다만 도리어 그 좋은 것들 때문에 사람과 하나님 앞에 범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바울이 유대인들을 향하여 "유대인이라 하는 네가" 이렇게 반문하고 있습.. 2022. 2. 2.
《제9강》 행한 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 (롬 2:6-16) 《제9강》 행한 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 (롬 2:6-16) ▶이솝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몹시 추운 어느 날 밤에 장사를 다니는 아라비아 사람이 천막을 치고 노숙을 하고 있을 때, 낙타가 슬그머니 천막 안을 들여다봅니다. 주인이 "무슨 일이냐, 할 말이라도 있느냐?"고 하자, 낙타가 "주인님, 오늘밤은 대단히 춥습니다. 죄송하지만 제 머리만이라도 천막 안에 넣어주십시오" 주인은 불쌍하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해서 친절하게 승낙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낙타가 "주인님, 목도 추우니 조금 더 들어갈 수 없나요?" 이번에도 주인은 승낙을 했습니다. 그러자 낙타는 또 주인에게 "어쩐지 서서 있으니까 거북하고 괴롭습니다. 앞다리를 천막 안으로 들어 넣게 해주세요" 마음씨 좋은 주인은 이것도 승낙하며 .. 2022. 2. 2.
《제8강》 남을 판단하지 말라! (롬 2:1-5) 《제8강》 남을 판단하지 말라! (롬 2:1-5) 선교 2세기에 맞이한 한국교회가 지금 침체 국면에 있습니다. 양적으로도 크게 저하되었고. 질적으로는 크게 수준이 미달이라는 평입니다. 그래서 요즘 학자들의 가장 큰 논란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겨라! 하나님을 하나님처럼 대접하라!"입니다. 욥기 서에 보면 사단이 등장하고, 욥의 아내가 등장하고, 욥의 세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물론 주인공은 욥입니다. ▶네 부류를 한 번 조명해 보면 우리들의 신앙의 유익이 될 줄 믿습니다. ①사단: 하나님을 도전의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도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신지 모르고 까부는 사람은 사단보다 못하고 하나님이 계신 줄 알면서도 하나님께 대들며 도전하는 사람은 사단입니다. 주일성수 .. 2022. 2. 2.
《제7강》 하나님께 버림받은 인간의 실존! (롬 1:24-32) 《제7강》 하나님께 버림받은 인간의 실존! (롬 1:24-32) 이솝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늙은 말 한 마리가 연자방아간으로 팔려왔습니다. 그는 무거운 연자방아 멍에를 짊어지고 한숨지으면서 말하기를 "그처럼 화려한 경마장에서 뛰어온 나의 결승점이 결국 이런 곳이라니" 가슴을 쳤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육체의 결승점은 땅에 묻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으면 영원한 곳에서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믿/ ◀제목소개!▶ 지난 시간에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 세 가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⑴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죄 때문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지만 죄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⑵하나님의 진노 앞에서는 그.. 2022. 2. 2.
《제6강》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롬 1:17-23) 《제6강》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롬 1:17-23) 알렉산더 대왕의 어린 소년시절 때의 일입니다. 이웃나라에서 멋진 야생마 한 마리를 알렉산더의 아버지인 필립 왕에게 선물로 보내왔습니다. 필립 왕은 기뻐서 이 말을 타고 달리고 싶었으나 말이 너무나 거칠게 날뛰는 바람에 도저히 탈수가 없었습니다. 필립 왕 수하에 많은 장군들이 이 말을 타려고 시도해 보았으나 모두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필립 왕은 크게 실망하여 "아! 우리나라엔 이 말을 다룰 자가 없단 말인가?" 하고 탄식했습니다. 그 순간 모든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어린 왕자 알렉산더가 "제가 저 말을 타보겠습니다." 아버지 필립 왕은 "전쟁터에서 거친 말들을 다루는 수없이 많은 장군들도 모두 실패했는데 어린 네가 어찌 탈 수 있겠느냐?'.. 2022. 2. 2.
《제5강》 복음의 능력! (롬 1:16-17) 《제5강》 복음의 능력! (롬 1:16-17) 본문의 주제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라는 주제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의 언어생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약1:26절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혀와 마음은 다듬어져야 경건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앙은 훈련되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의 인격이 변화 받게 됩니다. 작은 사람들의 주제는 항상 남의 험담이고, 보통사람의 주제는 물질이며, 큰 사람의 주제는 항상 사명과 사상이랍니다. 속된 사람들은 큰 사람들의 험담이나 실수를 보고 대단히 기뻐합니다. 인간의 입술로 나오는 말은 대단한 능력이 동반됩니다. 말이.. 2022. 2. 2.
《제4강》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자!(롬1:13-16) 《제4강》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자!(롬1:13-16) 제2차 대전 때 미 군함이 출항하려는 순간 한 수병이 자신의 웃옷이 파도에 밀려가는 것을 보자 물 속에 뛰어들어 건져왔습니다. 이 모습을 본 사령관은 그 수병에게 생명의 위험을 무릎 쓴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수병은 웃옷 주머니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어 사령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 사진은 바로 어머니의 사진이었습니다. 사령관은 이 수병의 모습에서 크게 은혜를 받고 수병의 손을 꼭 잡은 채 병사들에게 향하여 "어머니의 사진을 위해 생명을 불사한 수병이야말로 어머니의 조국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는 군인이다" 하며 칭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복음으로 구원받은 존재입니다. 이 수병이 어머니의 사진을 소중히 여긴 것처럼 복음을 절대로 .. 2022. 2. 2.
《제3강》 바울의 감사(롬1:8-12) 《제3강》 바울의 감사(롬1:8-12) 지난 시간엔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배웠습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 복된 소식!'입니다. /할/ 여러분! 산모가 한 밤중에 난산을 하면서 죽어가고 있을 때 산부인가 의사가 온다는 전갈은 낭보 중의 낭보요, 기쁜 소식 중에 기쁜 소식인 것처럼, 죄와 죽음의 노예가 된 우리에게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것은 가장 복된 소식,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울은 복음에 대한 자신의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예수)은 누구든지 믿는 자에게 구원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구원의.. 2022. 2. 2.
《제2강》 바울이 전한 복음은?(롬1:2-7) 《제2강》 바울이 전한 복음은?(롬1:2-7) 하루는 목사님에게 점잖은 신사 한 분이 찾아와서 묻기를 "목사님은 왜 설교 때마다 예수만 전하십니까?" 이런 질문을 받은 목사님은 그 신사에게 묻기를 "선생님은 아침 식사로 무엇을 드십니까?" "예! 밥을 먹죠" "저녁에는 요?" "밥이요!" "그럼 어제 저녁에는 무엇을 드셨나요?" "물론 밥을 먹었지요" "그러면 날마다 선생님은 선생의 육신을 위해 무엇을 잡수십니까?" "목사님은 참 밥을 먹어야 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의 생명은 예수님만이 우리를 살리실 수 있습니다. 주님 없이 우리는 살수가 없습니다" 행4:12절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 2022. 2. 2.
《제1강》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롬1:1) 《제1강》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롬1:1) 사도 바울이 3차 전도 여행을 마칠 무렵 고린도라는 도시에서 겨울을 지내면서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를 쓴 것이 로마서입니다. 바울은 로마에는 한번도 가본 일이 없지만 로마를 그토록 가보기를 원하였던 것은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능력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복음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방문하고 싶어서 로마서를 기록한 것입니다. 여기서 특이할만한 사실은 이 편지가 로마에 있는 불신자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미 예수를 믿고 있다고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점입니다. 이들에게 복음에 대한 능력을 깨우치고 그 능력을 그들과 함께 체험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로마서를 .. 2022.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