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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380편)■★/다니엘 강해124

제125강 끝날에 받을 축복(12:11-13) 제125강 끝날에 받을 축복(12:11-13) 12:11-13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 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11절 말씀을 보십시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적그리스도의 그림자가 되었던 북방 왕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는 유대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에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웠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루살렘 성전에 헬라 신인 제우스를 위한 제단을 만들고, 그곳에 부정한 .. 2022. 4. 15.
제124강 환란에 임하는 자세(12:10) 제124강 환란에 임하는 자세(12:10) 12: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마지막 때에 큰 환난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때 뿐만 아니고,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이런저런 환난을 당하면서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예수님께서 요16:33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우리는 오늘 본문 속에서 우리에게 환난이 임할 때 그 환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두 종류의 사람이 있음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지혜 있는 자"입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환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 시련을 주신 의미를 깨닫습니다. 그는 시련이 .. 2022. 4. 15.
제123강 현실을 무시하지 말라(12:8-9) 제123강 현실을 무시하지 말라(12:8-9) 12:8-9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다니엘은 이상 가운데 천사로부터 많은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칠십 이레의 마지막 한 이레가 되면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게 되리라는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엄청난 권세로서 뭇사람들에게 마치 자기를 하나님처럼 숭배할 것을 강요하게 되리라는 말도 듣게 되었습니다. 또 적그리스도에 대항해서 남방 왕이 일어나고 동쪽과 북쪽에서 적그리스도를 대적할 군사들이 몰려와서 팔레스타인 땅에서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게 되리라는 것도 듣게 되었습니.. 2022. 4. 15.
제122강 시련의 의미(12:5-7) 제122강 시련의 의미(12:5-7) 12:5-7 나 다니엘이 본즉 다른 두 사람이 있어 하나는 강 이편 언덕에 섰고 하나는 강 저편 언덕에 섰더니 그 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에 있는 자에게 이르되 이 기사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하기로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이제 우리는 다니엘서의 총 결론부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다니엘의 받은 바 이상이 다 끝났습니다. 5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나 다니엘이 본즉 다른 두 사람이 있어." 여기에서 두 사람은 사람의 모양으로 .. 2022. 4. 15.
제121강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읽자(12:4) 제121강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읽자(12:4) 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모두 네 개의 이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첫번째 이상은 7장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은 바다에서 나오는 네 짐승을 보았습니다. 네 짐승은 세상 나라들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벨론, 메대와 바사, 헬라 그리고 로마입니다. 두번째 이상은 8장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은 수양과 수염소의 이상을 보았습니다. 수양은 메대와 바사를 상징하고, 수염소는 헬라를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세번째 이상은 9장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칠십 이레에 관한 이상이었습니다. 네번째 이상은 10장부터 우리가 지난번까지 살펴본 내용이었습니다... 2022. 4. 15.
제120강 부활과 영생(12:2-3) 제120강 부활과 영생(12:2-3) 12:2-3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역사상 지금까지 수많은 적그리스도들이 있었습니다. 적그리스도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또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을 핍박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지금까지 출현한 모든 적그리스도들은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마지막 때에는 적그리스도의 실체가 등장할 것입니다. 칠십 이레의 마지막 한 이레가 되면 적그리스도의 실체는 나타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스스로를 높일 것입니다. 모든 신보다 자기를 더 크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뭇사람들에게.. 2022. 4. 15.
제119강 큰 환란(12:1) 제119강 큰 환란(12:1) 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그 때에"라고 했습니다. 한 절 가운데 "그 때"라는 말씀이 세 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때에"는 종말론적인 단어로서 마지막 때를 가리킵니다. 칠십 이레의 마지막 한 때에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스스로를 높여서 사람들에게 자기를 하나님처럼 숭배할 것을 강요합니다. 여기에 대항하는 사람들은 적그리스도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당할 것입니다. 아울러서 그 때에는 큰 전쟁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 2022. 4. 15.
제118강 아마겟돈 전쟁(11:40-45) 제118강 아마겟돈 전쟁(11:40-45) 11:40-45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를 찌르리니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들어가며 물이 넘침같이 지나갈 것이요 그가 또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케 할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존귀한 자들은 그 손에서 벗어나리라 그가 열국에 그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치 못할 것이므로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은과 모든 보물을 잡을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로 번민케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도륙하며 진멸코자 할 것이요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베풀 것이나 그의 끝이 이르리.. 2022. 4. 15.
제117강 적 그리스도의 종교정책(11:37-39) 제117강 적 그리스도의 종교정책(11:37-39) 11:37-39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 열조의 신들과 여자의 사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나 그 대신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 열조가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그는 이방 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취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주기도 하리라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의 말씀은 마지막 때에 일어날 적그리스도의 종교 정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37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그가." 여기서 그는 장차 일어날 적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 2022. 4. 15.
제116강 적 그리스도의 특징(11:36) 제116강 적 그리스도의 특징(11:36) 11:36 이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쉴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 북방 왕 안티오커스는 장차 마지막 때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그림자가 됩니다. 36절부터 45절 말씀까지는 마지막 때에 일어날 적그리스도의 특징들과 또 마지막 때에 있게 될 큰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36절에 보면 마지막 때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특징을 다섯 가지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이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며"입니다. 둘째는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입니다. 셋째는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입니다. 네번째는 .. 2022. 4. 15.
제115강 말씀의 위로(11:33-35) 제115강 말씀의 위로(11:33-35) 11:33-35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가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 그들이 칼날과 불꽃과 사로잡힘과 약탈을 당하여 여러 날 동안 쇠패하리라 그들이 쇠패할 때에 도움을 조금 얻을 것이나 많은 사람은 궤휼로 그들과 친합할 것이며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쇠패하여 무리로 연단되며 정결케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이 있음이니라 북방 왕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가 큰 대군을 일으키고 남방을 쳐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로마가 중간에서 막았습니다. 북방 왕은 어쩔 수 없이 군대를 철수하고 수리아 본국으로 되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돌아가는 도중에 팔레스타인 땅을 지나가면서 북방 왕은 모든 분풀이를 유대인들에게 퍼부었습니다. 그래서 유.. 2022. 4. 14.
제114강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11:28-32) 제114강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자(11:28-32) 11:28-32 북방 왕은 많은 재물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리니 그는 마음으로 거룩한 언약을 거스리며 임의로 행하고 본토로 돌아갈 것이며 작정된 기한에 그가 다시 나와서 남방에 이를 것이나 이번이 그 전번만 못하리니 이는 깃딤의 배들이 이르러 그를 칠 것임이라 그가 낙심하고 돌아가며 거룩한 언약을 한하고 임의로 행하며 돌아가서는 거룩한 언약을 배반하는 자를 중히 여길 것이며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며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궤휼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 북방 왕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가 남방과의 .. 2022. 4. 14.
제113강 하나님의 섭리(11:25-27) 제113강 하나님의 섭리(11:25-27) 11:25-27 그가 그 힘을 떨치며 용맹을 발하여 큰 군대를 거느리고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남방 왕도 심히 크고 강한 군대를 거느리고 맞아 싸울 것이나 능히 당하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모략을 베풀어 그를 침이니라 자기의 진미를 먹는 자가 그를 멸하리니 그 군대가 흩어질 것이요 많은 자가 엎드러져 죽으리라 이 두 왕이 마음에 서로 해하고자 하여 한 밥상에 앉았을 때에 거짓말을 할 것이라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에 미쳐서 그 일이 끝날 것임이니라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가 북방 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어느 날 그는 남방 왕이 자기를 치기 위해서 군사를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그림자가 되는 안티오커스가 얼마나.. 2022. 4. 14.
제112강 미혹하는 자(11:20-24) 제112강 미혹하는 자(11:20-24) 11:20-24 그 위를 이을 자가 토색하는 자로 그 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두루 다니게 할 것이나 그는 분노함이나 싸움이 없이 몇 날이 못되어 망할 것이요 또 그 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 나라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궤휼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 넘치는 물 같은 군대가 그에게 넘침을 입어 패할 것이요 동맹한 왕도 그렇게 될 것이며 그와 약조한 후에 그는 거짓을 행하여 올라올 것이요 적은 백성을 거느리고 강하게 될 것이며 그가 평안한 때에 그 도의 가장 기름진 곳에 들어와서 그 열조와 열조의 조상이 행하지 못하던 것을 행할 것이요 그는 노략하며 탈취한 재물을 무리에게 흩어주며 모략을 베풀어 얼마 동안 산성들을 칠 것인데.. 2022. 4. 14.
제111강 욕심을 버립시다(11:18-19) 제111강 욕심을 버립시다(11:18-19) 11:18-19 그 후에 그가 얼굴을 섬들로 돌이켜 많이 취할 것이나 한 대장이 있어서 그의 보이는 수욕을 씻고 그 수욕을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이켜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남방 왕의 나이가 어린 틈을 타서 북방 왕은 전국의 힘을 다해서 남방을 치기 위해 내려왔었습니다. 그러나 로마 제국이 간섭을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북방 왕은 남방 왕과 화친을 맺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북방 왕은 자기의 딸을 남방 왕에게 아내로 주었습니다. 북방 왕은 자기 딸이 자신의 편이 되어서 남방 왕을 잘 조절해서 결국은 남방도 자기의 손에 들어오게 될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북방 왕의 딸은 아버지를 배반하.. 2022. 4. 14.
제110강 믿을 이 아주 없도다(11:15-17) 제110강 믿을 이 아주 없도다(11:15-17) 11:15-17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취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으며 또 그 택한 군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오직 와서 치는 자가 임의로 행하리니 능히 그 앞에 설 사람이 없겠고 그가 영화로운 땅에 설 것이요 그 손에 멸망이 있으리라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 나라를 패망케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남방 왕과 북방 왕 사이에 끊임없는 싸움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앞서 살펴본 바대로 지금까지는 남방 왕이 우세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부터는 주도권이 북방 왕의 손으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5절 말씀.. 2022. 4. 14.
제109강 스스로 낯추면서 삽시다(11:10-14) 제109강 스스로 낯추면서 삽시다(11:10-14) 11:10-14 그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의 넘침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리라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대군을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그 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강포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이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넘어지리라 .. 2022. 4. 14.
제108강 피는 피를 부른다(11:7-9) 제108강 피는 피를 부른다(11:7-9) 11:7-9 그러나 이 공주의 본족에서 난 자 중에 하나가 그의 위를 이어 북방 왕의 군대를 치러 와서 그의 성에 들어가서 그들을 쳐서 이기고 그 신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과 그 은과 금의 아름다운 기구를 다 노략하여 애굽으로 가져 갈 것이요 몇 해 동안은 그가 북방 왕을 치지 아니하리라 북방 왕이 남방 왕의 나라로 쳐들어갈 것이나 자기 본국으로 물러가리라 남방 왕과 북방 왕 사이에 맹약이 맺어졌습니다. 남방 왕의 공주가 북방 왕에게 시집을 갔습니다. 그러나 그때 북방 왕에게는 이미 본처가 있었습니다. 남방 왕이 죽고 난 뒤에 북방 왕은 남방의 공주인 베레니스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혼했던 그의 본처 라오디스를 다시금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라오디스의 마음 .. 2022. 4. 14.
제107강 하나님만 의지합시다(11:5-6) 제107강 하나님만 의지합시다(11:5-6) 11:5-6 남방의 왕은 강할 것이나 그 군들 중에 하나는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 권세가 심히 클 것이요 몇 해 후에 그들이 서로 맹약하리니 곧 남방 왕의 딸이 북방 왕에게 나아가서 화친하리라 그러나 이 공주의 힘이 쇠하고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 권세가 없어질 뿐 아니라 이 공주와 그를 데리고 온 자와 그를 낳은 자와 그 때에 도와 주던 자가 다 버림을 당하리라 알렉산더 대왕이 죽고 난 뒤에 헬라 제국은 네 나라로 쪼개어진다고 했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은 그 네 나라 가운데서도 이스라엘과 관련이 있는 두 나라의 역사를 다니엘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5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남방의 왕은 강할 것이나." 남방, 북방이라고 지칭한 것은 이스라엘을.. 2022. 4. 14.
제106강 말씀대로 되리라(11:1-4) 제106강 말씀대로 되리라(11:1-4) 11:1-4 내가 또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에 일어나 그를 돕고 강하게 한 일이 있었느니라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네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며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일어나서 큰 권세로 다스리며 임의로 행하리라 그러나 그가 강성할 때에 그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나라가 뽑혀서 이 외의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것임이니라 1절의 "내가"는 천사 가브리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따라서 본문은 천사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2022. 4. 14.
제105강 가브리엘과 미가엘(10:20-21) 제105강 가브리엘과 미가엘(10:20-21) 10:20-21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나아온 것을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 군과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 군이 이를 것이라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뿐이니라 천사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묻습니다. "내가 어찌하여 네게 나아온 것을 네가 아느냐." 사실 가브리엘은 자기가 다니엘에게 온 목적을 이미 밝혔습니다. 12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 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가브리엘은 다니엘의 기도에 대한 .. 2022. 4. 14.
제104강 말씀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10:15-19) 제104강 말씀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10:15-19) 10:15-19 그가 이런 말로 내게 이를 때에 내가 곧 얼굴을 땅에 향하고 벙벙하였더니 인자와 같은 이가 있어 내 입술을 만진지라 내가 곧 입을 열어 내 앞에 섰는 자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주여 이 이상을 인하여 근심이 내게 더하므로 내가 힘이 없어졌나이다 내 몸에 힘이 없어졌고 호흡이 남지 아니하였사오니 내 주의 이 종이 어찌 능히 내 주로 더불어 말씀할 수 있으리이까 또 사람의 모양 같은 것 하나가 나를 만지며 나로 강건케 하여 가로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가로되 내 주께서 나로 힘이 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 15절 말씀입니다. "그가." 천사 가브.. 2022. 4. 14.
제103강 기도가 차기까지(10:13-14) 제103강 기도가 차기까지(10:13-14) 10:13-14 그런데 바사국 군이 이십 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래 후의 일이니라 다니엘은 스스로를 겸비하게 하고 삼 주 동안 자기 민족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이 기도하던 첫날부터 다니엘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응답하셨습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하나님의 응답을 가지고 다니엘에게 왔습니다. 그런데 왜 천사 가브리엘은 그 즉시 다니엘에게 오지 못하고, 다니엘의 기도가 다 끝난 삼 주 뒤에야 오게 되었는지를 13절에서 밝혀주고 있습니다. 13절 말씀을.. 2022. 4. 14.
제102강 조금만 더 인내합시다(10:10-12) 제102강 조금만 더 인내합시다(10:10-12) 10:10-12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바벨론에서의 포로 생활을 모두청산하고 고국 땅으로 되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연로한 관계로 함께 돌아가지 못하고, 바벨론 땅에 그대로 머물러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국에서 .. 2022. 4. 14.
제101강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10:4-9) 제101강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10:4-9) 10:4-9 정월 이십 사 일에 내가 힛데겔이라 하는 큰 강가에 있었는데 그 때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본즉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허리에는 우바스 정금 띠를 띠었고 그 몸은 황옥 같고 그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 눈은 횃불 같고 그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 이 이상은 나 다니엘이 홀로 보았고 나와 함께한 사람들은 이 이상은 보지 못하였어도 그들이 크게 떨며 도망하여 숨었었느니라 그러므로 나만 홀로 있어서 이 큰 이상을 볼 때에 내 몸에 힘이 빠졌고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하였고 나의 힘이 다 없어졌으나 내가 그 말소리를 들었는데 그 말소리를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었느니라 하나님의 .. 2022. 4. 14.
제100강 기도의 사람(10:1-3) 제100강 기도의 사람(10:1-3) 10:1-3 바사 왕 고레스 삼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이상을 깨달으니라 그 때에 나 다니엘이 세 이레 동안을 슬퍼하며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넣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다니엘은 모두 네 개의 이상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그 가운데 이미 세 개를 살펴보았습니다. 첫번째 이상은 7장에 나오는 대로 바벨론의 벨사살 왕 원년에 보았던 것입니다. 두번째 이상은 8장에 나오는 대로 벨사살 왕 삼 년에 보았던 것입니다. 세번째 이상은 9장에 나오는 대로 메대 사람 다리오 왕 원년에 받은 것이었습니다. 마지막 네번째.. 2022. 4. 14.
제99강 마지막 한 이레(9:27) 제99강 마지막 한 이레(9:27)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페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다니엘서에 나타난 칠십 이레는 세 시기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첫 일곱 이레, 그 다음으로 육십 이 이레, 그리고 나서 마지막 한 이레입니다. 첫 일곱 이레에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예루살렘이 중건됩니다. 25절에 기록된 대로 그때는 곤란한 때였습니다. 느헤미야를 비롯한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을 중건할 때 반대자들의 핍박을 많이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처음 일곱 이레 동안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임금에 의해서 파괴되었던.. 2022. 4. 14.
제98강 마지막을 사는 지혜(9:25-26) 제98강 마지막을 사는 지혜(9:25-26) 9:25-26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5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천사 가브리엘은 먼저 다니엘에게 당부했습니다. 주의를 집중해서 자신이 전하는 말씀을 잘 듣고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는 뜻일 것입니다. 다니엘은 기도 가운데 주로 두 가지를 간구.. 2022. 4. 14.
제98강 마지막을 사는 지혜(9:25-26) 제98강 마지막을 사는 지혜(9:25-26) 9:25-26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5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천사 가브리엘은 먼저 다니엘에게 당부했습니다. 주의를 집중해서 자신이 전하는 말씀을 잘 듣고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는 뜻일 것입니다. 다니엘은 기도 가운데 주로 두 가지를 간구.. 2022. 4. 14.
제97강 칠십 이레가 지나면(9:24) 제97강 칠십 이레가 지나면(9:24)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천사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하나님의 명을 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다니엘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은 칠십 이레의 예언을 주셨습니다. 성경 가운데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에 속합니다. 그러나 22절에서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칠십 이레의 예언을 깨닫게 하시려고 지혜와 총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간 우리들에게도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칠십 이레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잘 깨달아 알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본문을 보시겠습니다. "네 백성과." 다.. 2022.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