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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380편)■★360

룻기 강해(1-10) 송태근 목사 룻기 강해(1) 룻기 강해(2) 룻기 강해(3) 룻기 강해(4) 룻기 강해(5) 룻기 강해(6) 룻기 강해(7) 룻기 강해(8) 2022. 4. 21.
제1장 해 아래서의 수고(1:1~18) 제1장 해 아래서의 수고(1:1~18) 1. 1:1 저자에 대한 설명 2. 1:2∼3 전도서의 주제 3. 1:4∼18 해 아래서의 수고가 무익한 이유 (1) 1:4∼7 과학적으로 본 이유 (2) 1:8∼11 역사적으로 본 인유 (3) 1:12∼18 철학적으로 본 이유 오늘부터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대로 전도서의 말씀을 매주 한 장씩 차례대로 읽어가면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매주일 오실 때 전도서의 말씀을 미리미리 읽어오시면 더욱더 많은 은혜가 될 줄 압니다. 전도서는 우리들에게 "후회 없는 삶이란 무엇인가?"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도서의 말씀을 잘 살펴보면 그만큼 우리 삶에서 실수가 줄어들고, 또 실패가 없는 성공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 2022. 4. 17.
제2장 인생의 행복(2:1∼26) 제2장 인생의 행복(2:1∼26) 1. 2:1∼11 쾌락의 나라 2. 2:12∼17 지혜의 나라 3. 2:18∼23 재물의 나라 4. 2:24∼26 솔로몬이 깨달은 행복 여러분, 혹시 벨기에의 작가 메테를링크(M. Maeterlinck, 1862∼1949)라는 사람이 쓴 동화 "파랑새"를 읽어보셨습니까? 내용은 간단합니다. 두 어린아이가 꿈속에서 행복을 가져다주는 파랑새를 찾아서 먼길을 떠났습니다. 아이들은 사람들이 일러주는 대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파랑새를 찾았습니다. 부지런히 파랑새를 찾아다녔지만 그 어디에서도 원하던 파랑새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두 아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자기들이 새장에 기르고 있던 산비둘기의 깃털이 그날따라 .. 2022. 4. 17.
제3장 인생의 분복(3:1∼22) 제3장 인생의 분복(3:1∼22) 1. 3:1∼10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음 2. 3:11∼15 하나님은 때를 아름답게 정하셨음 (1) 3:11 하나님이 인생에게 베푸신 은혜 (2) 3:12∼15 솔로몬의 깨달음 3. 3:16∼22 하나님은 인생의 삶을 심판하실 것임 남아프리카에 가면 골곤다라고 하는 세계 제일의 유명한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습니다. 영국의 왕실을 비롯해서 세계 각국의 왕이나 왕비가 쓰는 왕관에는 어김없이 여기에서 나온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다고 합니다. 이 유명한 골곤다 광산이 어떻게 개발이 되었는지 그 배경에는 기막힌 사연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본시 그곳이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개발되기 이전에는 목장 지대였습니다. 목장의 주인은 큰 부자는 아니었지만 비교적 넉넉한 삶을 영위.. 2022. 4. 17.
제4장 네 종류의 사람(4:1∼16) 제4장 네 종류의 사람(4:1∼16) 1. 4:1∼3 학대받는 인생 2. 4:4∼6 경쟁심에 사로잡힌 인생 3. 4:7∼12 남과 어울릴 줄 모르는 인생 4. 4:13∼16 세상 권력에 집착하는 인생 지금까지 우리는 매주 전도서의 말씀을 한 장씩 읽어가면서 의미를 생각해왔습니다. 오늘은 4장의 말씀을 살펴볼 텐데 먼저 그 동안의 말씀을 복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솔로몬이 전도서 1장에서 말씀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해 아래에서는 인생이 아무리 수고를 해도 그 수고가 유익을 주지 못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해 아래의 수고, 다시 말해서 육신을 위한 수고에 집착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 수고는 해보았자 헛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수고를 주 안에서의 수고로 바꾸어야 .. 2022. 4. 17.
제5장 소유에 집착 말라(5:1∼20) 제5장 소유에 집착 말라(5:1∼20) 1. 5:1∼7 왜 수고의 낙을 누리지 못하는가? 하나님이 우매자에게는 복을 주시지 않기 때문 2. 5:8∼9 왜 수고의 낙을 누리지 못하는가? 사회구조의 부조리 때문 3. 5:10∼17 왜 소유에 집착하는가? 부에 대한 잘못된 믿음 때문 4. 5:18∼20 성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 해 아래 인생들은 소유에 집착하면서 살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유가 많아지면 그만큼 삶이 만족스럽고 평안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긁어모으기 위해서, 소유를 조금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서 온갖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우리가 오늘 살펴보고자 하는 전도서 5장에서 그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지를 잘 일깨워주고 .. 2022. 4. 17.
제6장 행복의 비결(6:1∼12) 제6장 행복의 비결(6:1∼12) 1. 6:1∼2 인생의 첫번째 폐단 2. 6:3∼6 인생의 두번째 폐단 3. 6:7∼9 인생의 세번째 폐단 4. 6:10∼12 인생살이에 폐단이 생기는 이유와 그 해결책 오늘은 전도서 6장의 말씀을 살펴보면서 함께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솔로몬은 전도서 6장에서 해 아래 인생들, 특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들이 겪어야 하는 세 가지의 대표적인 폐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폐단이라고 하는 것은 인생들이 당하는 불행, 고통스러운 일을 말합니다. 첫번째 폐단이 1∼2절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부요와 재물과 존귀를 받기는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폐단입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고생해서 먹고살 만하게 되니까 그만 병들어서 죽게.. 2022. 4. 17.
제7장 지혜를 얻는 길(7:1∼29) 제7장 지혜를 얻는 길(7:1∼29) 1. 7:1∼14 지혜의 소중함 2. 7:15∼22 우리가 주의해야 할 사항 3. 7:23∼29 지혜를 얻는 길 오늘은 전도서 7장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여러분, 혹시 몇 해 전에 상영되었던 "쉰들러 리스트"라는 영화를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대인들이 포로수용소에서 겪었던 참혹한 생활을 적나라하게 잘 묘사한 영화입니다. 그 영화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독일군 장교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기지개를 켜면서 창가에 가서 창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저 멀리 아래쪽에서 유대인 여자 한 사람이 짐을 운반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독일군 장교는 돌아가서 장총을 가지고 나오더니 그 여인을 향하여 겨냥.. 2022. 4. 17.
제8장 지혜자의 얼굴(8:1∼17) 제8장 지혜자의 얼굴(8:1∼17) 1. 8:1 지혜자의 얼굴 2. 8:2∼9 왕의 명령 앞에서 3. 8:10∼15 모순된 현실 앞에서 4. 8:16∼17 이해할 수 없는 일 앞에서 오늘은 전도서 8장의 말씀을 살펴보면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 지혜자의 얼굴 1절 말씀은 전도서 8장 전체의 서론에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1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솔로몬이 지혜자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지혜자를 가리켜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사리의 해석을 알기 때문에 말을 해도 .. 2022. 4. 17.
제9장 인생의 두 전제(9:1∼18) 제9장 인생의 두 전제(9:1∼18) 1. 9:1∼2 인생의 대 전제 2. 9:3∼10 죽음은 피할 수 없다 3. 9:11∼18 인생은 예측할 수 없다 오늘은 전도서 9장의 말씀을 살펴보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2절의 말씀은 전도서 9장 전체의 서론에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솔로몬은 여기서 인생의 대 전제가 되는 두 가지 변할 수 없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첫번째 전제는 인생은 아무도 자신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Life is unpredictable." 1절에서 그것을 요약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두번째 전제는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Death is unavoidable." 모든 사람에게 죽음은 공통입니다. 죽음은 어느 누구도 피할.. 2022. 4. 16.
제10장 우매자의 모습(10:1∼20) 제10장 우매자의 모습(10:1∼20) 1. 10:1∼3 우매의 위험성 2. 10:4∼20 우매자의 모습 (1) 10:4∼7 우매한 주권자의 모습 (2) 10:8∼11 우매한 일꾼들의 모습 (3) 10:12∼15 우매한 입술을 가진 자의 모습 (4) 10:16∼20 우매한 신하들의 모습 두 사람이 나무를 하기 위해서 함께 산에 올라갔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잠시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나무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사람은 달랐습니다. 중간에 잠시 잠시 쉬어가면서 일을 했습니다. 하루의 일과가 다 끝났습니다. 누가 더 많은 나무를 했을 것 같습니까? 뜻밖에도 중간에 쉬어가면서 일했던 사람이 계속해서 일한 사람보다 해놓은 나무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죽어라고 일만 한 사람이 이상하다는.. 2022. 4. 16.
제11장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11:1∼10) 제11장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11:1∼10) 1. 11:1∼5 왜 물질을 값있게 써야 하는가? 2. 11:6∼8 물질을 쓸 때의 마음가짐은? 3. 11:9∼10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 오늘은 전도서 11장의 말씀을 함께 살펴보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전도서 11장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귀한 물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물질을 값있게 사용한 사람이라고 하면 영국의 유명한 존 웨슬레 목사님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는 감리교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목사였습니다. 옥스퍼드 대학교의 교수였습니다. 아울러 탁월한 저술가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명성을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 2022. 4. 16.
제12장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12:1∼14) 제12장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12:1∼14) 1. 12:1∼8 인생의 겨울 2. 12:9∼12 성경은 인생의 목적을 밝혀준다. 3. 12:13∼14 인생의 본분 나이 드신 어떤 할아버지 한 분이 지팡이를 짚고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동네 청년 한 사람이 그 할아버지를 알아보고 인사했습니다. "할아버지, 요즘 평안하십니까?" 할아버지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오 자넨가? 그런데 요즘 이 늙은이가 별로 평안하지 못하네.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점점 허물어져 간다네." 청년은 그 말뜻을 얼른 알아듣지 못하고 반문했습니다. "네?" 할아버지가 다시 말을 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의 지붕이 다 허물어져 내렸고, 창문도 휑하니 구멍이 뚫려서 찬바람이 쌩쌩 들어온다네. 그리고 바람이 .. 2022. 4. 16.
제1강 아모스서의 표제(表題, Superscription) (1:1) 제1강 아모스서의 표제(表題, Superscription) (1:1) 암1:1 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의 지진 전 이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묵시받은 말씀이라 암1:1은 아모스서의 표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에 보면 본문이 시작되기에 앞서서 괄호 속에 넣어서 그 시의 배경에 관해 간략하게 기술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표제입니다. 선지서 가운데서도 아모스서의 표제는 가장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대략 다음과 같이 여섯 가지 정도로 요약해 볼 수가 있는 줄 압니다: 1) 책의 제목, 2) 저자, 3) 저자의 직업, 4) 저자의 고향, 5) 내용, 그리고 6) 시기입니다. 순서대로 간단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 2022. 4. 16.
제2강 아모스서의 주제(主題, Motto) (1:2) 제2강 아모스서의 주제(主題, Motto) (1:2) 1:2 저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음성을 발하시리니 목자의 초장이 애통하며 갈멜 산 꼭대기가 마르리로다 1:2의 말씀은 아모스서 전체의 주제를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1:1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아모스서의 책 이름은 "아모스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2절에 보면 "저가 가로되"라는 말씀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아모스가 입을 열어서 드디어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드디어 아모스서의 대단원의 막이 웅장하게 오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음성을 발하시리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히.. 2022. 4. 16.
제3강 다메섹에 대한 심판 (1:3-5) 제3강 다메섹에 대한 심판 (1:3-5) 1:3∼5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하였음이라 내가 하사엘의 집에 불을 보내리니 벤하닷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내가 다메섹 빗장을 꺾으며 아웬 골짜기에서 그 거민을 끊으며 벧에던에서 홀 잡은 자를 끊으리니 아람 백성이 사로잡혀 길에 이르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아모스는 아모스 1장과 2장에서 다메섹으로부터 시작해서 이스라엘 주변에 있는 7개국(아람, 블레셋, 두로, 에돔, 암몬, 모압, 유다)에 대한 심판을 먼저 전합니다. 그리고 난 뒤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왜 아모스가 단도직입적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심.. 2022. 4. 16.
제4강 블레셋에 대한 심판 (1:6-8) 제4강 블레셋에 대한 심판 (1:6-8) 1:6-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사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모든 사로잡은 자를 끌어 에돔에 붙였음이라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내가 또 아스돗에서 그 거민과 아스글론에서 홀 잡은 자를 끊고 또 손을 돌이켜 에그론을 치리니 블레셋의 남아 있는 자가 멸망하리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블레셋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도 다메섹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모두 다섯 가지의 일정한 틀로 되어 있습니다. 서론적 전달자 양식에서 시작하여 기소의 양식, 그 다음에 죄목, 하나님의 벌,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론적 전달자 양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맨 먼저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고 했.. 2022. 4. 16.
제5강 두로에 대한 심판 (1:9-10) 제5강 두로에 대한 심판 (1:9-10) 1:9-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두로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그 형제의 계약을 기억지 아니하고 모든 사로잡은 자를 에돔에 붙였음이라 내가 두로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오늘은 두로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함께 생각하면서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9절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두로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라고 했습니다. 두로는 시돈과 더불어 베니게 지방의 대표적인 도시입니다. 창10:15 말씀을 찾아봅니다. (창10:15)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가나안의 장자는 시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본시는 두로보다 시돈이 먼저 생긴 도시라는 것을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추정해볼 수.. 2022. 4. 16.
제6강 에돔에 대한 심판 (1:11-12) 제6강 에돔에 대한 심판 (1:11-12) 1:11-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 내가 데만에 불을 보내리니 보스라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이것은 서론적 전달자 양식이라고 불리어집니다. 에돔에 관한 심판도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기에 신적인 권위가 있는 말씀임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라고 했습니다. 기소의 양식입니다. 지금까지 아모스는 다메섹이라든지, 가사라든지, 두로라고 하는 한 나라의 대표적인 지명을 .. 2022. 4. 16.
제7강 암몬에 대한 심판(1:13-15) 제7강 암몬에 대한 심판(1:13-15) 1:13∼15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암몬 자손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 하여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음이니라 내가 랍바 성에 불을 놓아 그 궁궐들을 사르되 전쟁의 날에 외침과 회리바람 날에 폭풍으로 할 것이며 저희의 왕은 그 방백들과 함께 사로잡혀 가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암몬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과 롯의 작은 딸 사이에 낳은 아들 벤암미의 후손이었습니다. 창19:30∼38에 있는 말씀을 같이 찾아보겠습니다. (창19:30∼38) 롯이 소알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 거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하였더니 큰딸이 작은딸에게 .. 2022. 4. 16.
제8강 모압에 대한 심판(2:1-3) 제8강 모압에 대한 심판(2:1-3) 2:1-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모압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에돔 왕의 뼈를 불살라 회를 만들었음이라 내가 모압에 불을 보내리니 그리욧 궁궐들을 사르리라 모압이 요란함과 외침과 나팔 소리 중에서 죽을 것이라 내가 그중에서 재판장을 멸하며 방백들을 저와 함께 죽이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아모스는 1장에 이어서 2장에서도 계속 열국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모압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4∼5절까지는 유다에 대해서 심판을 전하고 6∼16절까지에는 그의 궁극적 목적이었던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을 전하고 있습니다. 모압에 대한 심판도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는 말로 시작하고있습니다. 신적인 권위를 .. 2022. 4. 16.
제9강 유다에 대한 심판(2:4-5) 제9강 유다에 대한 심판(2:4-5) 2:4-5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하였음이라 내가 유다에 불을 보내리니 예루살렘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유다는 이스라엘의 바로 남쪽에 위치해서 이스라엘과 서로 인접해 있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본시 이 둘은 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통치하기 이전부터 이들 두 부족 사이에는 적대 관계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사무엘하 2장과 3장에 보면 이스라엘의 초대 임금이었던 사울이 죽은 뒤에 저들 사이의 알력은 표면화되었습니다. 곧 북쪽에서는 에브라임 지파를 중심으로 해서 사울의 아들이었던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우고.. 2022. 4. 16.
제10강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2:6-8) 제10강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2:6-8) 2:6-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궁핍한 자를 팔며 가난한 자의 머리에 있는 티끌을 탐내며 겸손한 자의 길을 굽게 하며 부자가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모든 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우며 저희 신의 전에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심이니라 지금까지 아모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앞에 놓고서 이스라엘 주변에 있는 나라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전했습니다. 제일 먼저 다메섹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 뒤에 가사, 두로, 에돔, 암몬, 모압,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에 바로 인접해 있는 유다에 대해서까지 하나님의 .. 2022. 4. 16.
제11강 참 유대인 (2:25-29) 제11강 참 유대인 (2:25-29) 2:25­-29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지난 주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나와야 하는지 유대인의 모습을 통해서 잠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그 율.. 2022. 4. 16.
제12강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2:13-16) 제12강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2:13-16) 2:13-16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같이 내가 너희 자리에 너희를 누르리니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피할 수 없으며 활을 가진 자도 설 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타는 자도 피할 수 없고 용사 중에 굳센 자는 그날에 벌거벗고야 도망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오늘 본문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13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행하신 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4∼16절 말씀은 하나님께서 내리신 벌의 결과가 일곱 가지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내리신 벌의 내용을 살펴봅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벌은 다른 이.. 2022. 4. 16.
제13강 사랑과 고통은 정비례한다(3:1-2) 제13강 사랑과 고통은 정비례한다(3:1-2) 3:1-2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를 쳐서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리신 온 족속을 쳐서 이르시기를 내가 땅의 모든 족속 중에 너희만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를 전한 아모스는 3장부터 시작해서 6장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을 깨우치기 위한 자신의 설교를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장 1절에 보면 "들으라!"는 말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들으라"는 말이 뒤에 가 있지만, 히브리어 원어 성경의 경우에는 "들으라"는 명령형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4:1과 5:1도 마찬가지로 "들으라!"는 말씀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 2022. 4. 16.
제14강 원인과 결과를 통한 심판의 논증(1)(3:3-8) 제14강 원인과 결과를 통한 심판의 논증(1)(3:3-8) 3:3-8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창애를 땅에 베풀지 아니하고야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 아무 잡힌 것이 없고야 창애가 어찌 땅에서 뛰겠느냐 성읍에서 나팔을 불게 되고야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시키심이 아니고야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오늘 본문의 말씀은 선지자 아모스의 선지자적인 권위를 밝혀주고 .. 2022. 4. 16.
제15강 원인과 결과를 통한 심판의 논증(2)(3:3-8) 제15강 원인과 결과를 통한 심판의 논증(2)(3:3-8) 3:3-8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창애를 땅에 베풀지 아니하고야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 아무 잡힌 것이 없고야 창애가 어찌 땅에서 뛰겠느냐 성읍에서 나팔을 불게 되고야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시키심이 아니고야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지난 시간에 이어서 3:3∼8의 말씀을 한 절 한 절 읽어가면서.. 2022. 4. 16.
제16강 사마리아의 죄악과 그 결과(3:9-12) 제16강 사마리아의 죄악과 그 결과(3:9-12) 3:9-12 아스돗의 궁들과 애굽 땅 궁들에 광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사마리아 산들에 모여 그 성 중에서 얼마나 큰 요란함과 학대함이 있나 보라 하라 자기 궁궐에서 포학과 겁탈을 쌓는 자들이 바른 일 행할 줄 모르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땅 사면에 대적이 있어 네 힘을 쇠하게 하며 네 궁궐을 약탈하리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목자가 사자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 조각을 건져냄과 같이 사마리아에서 침상 모퉁이에나 걸상에 비단 방석에 앉은 이스라엘 자손이 건져냄을 입으리라 오늘 본문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9절과 10절은 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 성의 죄악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1절과 12절은 사.. 2022. 4. 16.
제17강 심판의 철저성(3:13-15) 제17강 심판의 철저성(3:13-15) 3:13-15 주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듣고 야곱의 족속에게 증거하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보응하는 날에 벧엘의 단들을 벌하여 그 단의 뿔들을 꺾어 땅에 떨어뜨리고 겨울 궁과 여름 궁을 치리니 상아 궁들이 파멸되며 큰 궁들이 결딴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철저한지를 다시 한번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이미 2:13∼16에서 잘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암2:13∼16)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같이 내가 너희 자리에 너희를 누르리니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 2022.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