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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허락하심이 최선이다 행7:54~60 언제나 허락하심이 최선이다      행7:54~60        오늘 우리가 읽은 사도행전 7장 본문은 입니다. 순교라는 게 우리에게 주는 충격이 있잖아요. 예루살렘 교회의 최초의 순교자 스데반, 그의 순교 사건이 오늘 본문인데 말씀 자체가 우리에게 일단 딱 충격으로 와 닿습니다. 예수님께서, 간음하다가 그 자리에서 잡힌 여인도, 돌에 맞아 죽을 위기에서 구원해 주셨는데, 그런데 부활의 주님을 증거했던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을 위기에서  왜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았나요? 그런 마음이 들만 해요. 정말 당연히 나올 만한 질문이죠. 그런데 사실 이 사건 자체가 주는 의미는 굉장히 크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데 있습니다. '순교'라는 것에 너무 매이지 않고, 오늘 말씀을 잘 볼 필요가 있습니다. .. 2024. 11. 22.
언제나 허락하심이 최선이다 /사도행전 7장 1-60절 2009.3.15 주일 설교(사도행전 강해 18) 언제나 허락하심이 최선이다 사도행전 7장 1-60절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2007년 7월 25일 탈레반에 납치되었던 아프카니스탄 단기 선교팀의 배형규 목사의 순교가 선명하게 기억되었습니다. 당시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충격받을 일도 아닌데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일이 있을 것이라 하셨고, 저의 할아버지도 그렇고 기독교 역사에 수없는 순교자가 나왔음에도 왜 그렇게 충격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 사건 전에 아내가 제가 납치되는 꿈을 꾸었던 것 때문인지 배형규 목사의 순교가 꼭 나의 일 같이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목사가 가야할 길이구나!” 심성민 형제도 순교했지만 다른 팀원이 순교했는데 목사가 살아왔다면 그 또한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 2023. 1. 24.
나눔이 최선의 성공입니다 (신명기 8장 17-20절) 나눔이 최선의 성공입니다 (신명기 8장 17-20절) 재물이 생기면 그것을 스스로 얻은 것으로 여기지 말고 하나님이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셔서 얻었음을 기억하십시오(17-18절). 흔히 “거부는 하늘이 낳는다.”고 하는데 그 말은 사실입니다. 이삭이 어떻게 거부가 되었습니까? 그는 원래 축산업 종사자였지만 창세기 26장을 보면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닌 농사를 통해 백배의 결실을 얻고 거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직업과 생업이 바뀌고 해고가 되어도 그것이 오히려 백배의 축복을 받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결국 “어떻게 일하느냐?”보다 “예배하며 일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십시오. 필요하다면 전업도 하십시오. 인간적인 성실함과 수완도 중요하.. 2022. 12. 24.
자아관리에 최선을 자료원 제목 : 자아관리에 최선을 자료원 : 박종순목사 충신교회 발행일 : 95년 04월 09일 미국 [노테데임 대학교]의 철학과 교수인 톰 모리스(Tom Morris)는 성공에 는 5가지 조건이 따라야 한다고 했습니다. (1) 목표를 분명히 하라. (2) 당신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을 찾아라. (3) 집요한 끈기로 자신의 포부를 실천에 옮겨라. (4) 전심전력을 다하라. (5) 목표를 다시 점검하고 새롭게 하라고 했습니다. [놀만 빈센 필] 박사는 "실패자처럼 생각하면 실패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성공은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자기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인생과 신 앙의 성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톰 모리스 교수나 빈센 필 박사의 얘기들은 결국 자신을 어떻게 다스리느 냐에 따라 성공이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 2022. 11. 16.
삶에 최선을 다하자 (예레미야 29:4-7) 삶에 최선을 다하자 (예레미야 29:4-7) 크리미아 전쟁 때 적군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부상병을 치료해 준 영국의 간호사 나이팅게일(Nightingale, Florence. 1820-1910)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부상당한 환자들이 조금이라도 생명이 붙어 있으면, 생의 의지를 불어넣어 주어 살아나가도록 해 주었습니다. 모든 의사가 다 포기해도 그녀는 아직 살아있는 환자를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가망이 없다는 의사의 판단을 받은 환자들은 나이팅게일을 한 번이라도 만나는 것이 소원일 정도였습니다. 그중에는 나이팅게일의 지극한 간호 속에서 다시 회생하는 병사들도 있었지만 결국 목숨을 잃는 병사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 최후까지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나이팅게일을 존경해.. 2022. 9. 15.
최선을 다하는 교사 목록가기   마 28:19-20 (교사 헌신 예배)교사들의 사명은 제자들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듣고 본 바를 행하여 하나님의 평강속에서 복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은 잘 가르칠 의무와 책임이 있고 제자는 잘 배워야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1.학생들을 모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본문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하였습니다. 여기서 생각할 것은 너희는 가서라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는 선교에 있어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지속적이어야 함을 강조하는 말씀이라 고 보는 것입니다. 진정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분이 위임한 권세와 당부한 명령을 가지고 언제 어디서나 복음 전하는 길을 가는 선.. 2022. 8. 25.
최선을 다해야 상을 받습니다! (고전 9:24-27) 최선을 다해야 상을 받습니다! (고전 9:24-27) 바울이 활동하던 시대에도 고린도에서는 올림픽과 같은 이스무스 경기가 매 3년마다 개최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종목은 '경마, 마차 경주, 권투, 레슬링, 음악, 시' 경연 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바울은 고대 올림픽의 광경을 회상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고대 올림픽 경기의 중요성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비교하며 교훈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서신들을 보면 올림픽 경기와 마라톤을 통해서 영적인 진리를 설명하는 부분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다'(딤전4:8)고도 했고,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 2022. 3. 15.
【최선】예화 모음 24편 목록가기 1. 최후의 보상 어느 건축회사에 언제나 불평을 일삼는, 그러나 아주 유능한 건축가가 있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정년퇴직이 가까웠다. 하루는 사장이 이 건축가를 부르더니 마지막으로 부탁을 하였다. “그동안 고생이 많았소.마지막으로 최고로 멋진 집을 한 채만 부탁하오” 건축가는 마지막까지 부려먹으려는 사장이 야속했다. 그래서 이 마지막집을 정성을 들이지 않고 대충대충 엉성하게 지었다. 집이 완성되자 사장이 그를 불렀다. 그리고 그가 마지막으로 지은 집으로 그를 데리고 갔다. “정말 수고했소.이 집은 그동안 당신의 노고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려는 뜻에서 당신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오” 우리의 눈물을 씻어주는 가치있는 보상은 생각보다 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만약 우리 자신과 우리의 리더들이 눈앞의 .. 2022. 3. 2.
최선이 아름답습니다! (마 25:14-30) 최선이 아름답습니다! (마 25:14-30) 미국의 39대 대통령인 '지미' 카터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장교로 임관할 때였습니다. 어떤 부대에 배치를 받고는 부임인사를 하기 위해 해군제독에게 찾아갔습니다. 해군 제독 '하이만 리카비'가 부임인사를 받으면서 카터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귀관은 사관시절에 얼마나 공부를 잘했는가?' 카터는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예 820명중에 59등을 했습니다.' 그는 칭찬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제독은 나무라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귀관이 사관학교에 들어갈 때는 42등이었는데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왜 자네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왜 너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이 제독의 말이 카터의 마음에 깊이 못이 박혔습니다. 그래서.. 2022. 2. 10.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 (계 2;10)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 (계 2;10) (계 2;10) (Be faithful, even to the point of death, I will give the crown of life.)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무엇을 하든지 죽도록 충성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최선을 원하시지 차선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그 모델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죄인 대신 죽으시라고 예수님을 이 땅에 파송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밤낮 밥먹듯이 말하고 들어야 할 말씀은 오직 하나입니다. 기독교는 이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의 종교입니다. 예수님은 죽도록 충성하신 분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최선의 .. 2022. 1. 20.
언제나 허락하심이 최선이다! (행 7:1-60) 언제나 허락하심이 최선이다! (행 7:1-60)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2007년 7월 25일 탈레반에 납치되었던 아프카니스탄 단기 선교팀의 배형규 목사의 순교가 선명하게 기억되었습니다. 당시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충격받을 일도 아닌데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일이 있을 것이라 하셨고, 저의 할아버지도 그렇고 기독교 역사에 수없는 순교자가 나왔음에도 왜 그렇게 충격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 사건 전에 아내가 제가 납치되는 꿈을 꾸었던 것 때문인지 배형규 목사의 순교가 꼭 나의 일 같이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목사가 가야할 길이구나! 심성민 형제도 순교했지만 다른 팀원이 순교했는데 목사가 살아왔다면 그 또한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누구에게나 충격을 줍니다. 복음 때문에 죽을 .. 2021. 12. 21.
시39:1-13 최선을 다하는 삶 목록가기 시39:1-13 최선을 다하는 삶 시39편 말씀으로 최선을 다하는 삶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급 시각장애인 ‘정경호’라는 20살 먹은 사람의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눈이 보이는 사람도 다루기가 힘든 ‘미림바’라는 건반이 60개나 되는 실로폰같이 치는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입니다. 그 악기는 움직이면서 건반을 쳐야 하는 악기라서 눈이 보이는 사람도 한참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시각장애인은 1년 반정도 배워서 교향악단과 같이 연주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저는 제가 열심히 했을 뿐이에요’라고 말하더라구요. 20살밖에 안 먹은 사람이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저렇게 잘 칠까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걸 들으.. 2021.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