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담대히 하라 >마음을 담대히 하라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 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27:1) 시편을 쓴 다윗은 주를 의지하는 자는 용기를 갖게 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주의 보호가 필요하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한 이의 보호가 있는데 두려울 것이 무엇이겠는가. 마음을 담대히 하라. 절대로 겁내지 말라.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며, 당신과 나를 보호하고 계신다. 2022. 12. 19. 몸이 가는 곳에는, 마음이 먼저 가 있는 법입니다 몸이 가는 곳에는, 마음이 먼저 가 있는 법입니다 몸이 가지 않는 곳에는, 마음도 가지 않는 법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을 찾아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기에.. 이렇게 예수님을 찾아 나서고 나는 어떤 사람이기에.. 예수님을 찾아 나서지 않을까요? 기도원에 매일같이 예배 드리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번 강추위에도 빠지지 않고, 그 새벽에 기도드리러 오셨습니다. 저는 기도원 안에 사니까, 멀리 찾아 갈 필요가 없었지요. 찾아 가는 것, 몸이 가지만.. 몸이 가기 전에, 마음이 찾습니다. 그러니 찾아 감에는, 몸과 마음의 어떤 관계가 있습니다. 몸이 찾아 갈 필요가 없으니.. 마음의 찾음이 그리 열렬하지 않습니다. 몸이 편안하니.. 마음.. 2022. 12. 17.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오늘날 사회 문제 중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바로 편견의 문제입니다. 왜 사람들이 편견을 가질까요? 사실상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보면 그 뿌리는 교만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편견은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부자와 가난한 자에 대한 편견이 없어야 하고, 직업 편견, 남녀 성적 편견, 지역 편견, 인종 편견이 없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게 되는 보다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기의 모습으로는 도저히 어떤 사람의 인격과 성취를 따를 수 없는데 그 사람보다 높아지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그래서 엉뚱하게 성별, 직업, 출신지역 등을 들먹이면서 그 사람을 낮추고 자기의 못난 부분을 가리려고 하는 교만한 심리가 거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편견은 교만의 산물이고 하나님.. 2022. 12. 14. 가난한 마음과 풍성한 마음 가끔 어떤 엄한 목사님은 말씀 중에 누가 졸면 사람들 앞에서 아주 심하게 무안을 줍니다. 반면에 어떤 목사님은 교회에 와서 조는 사람에 대해 괜찮게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도 조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것 가지고 신앙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피곤하다고 집에서 잠자는 것보다 교회에 와서라도 조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교회 안에 조는 사람도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가 했더니 그 교회에 시험이 들어 성도들이 많이 나가는데 평소에 예배 중에 졸던 사람은 한 사람도 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그 사람들 붙들고 기도하면서 교회가 다시 컸다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이 존다고 너무 야단치지 마십시오. "왜 조느냐? 왜 봉사하지 않느냐? 왜 참여하지 않느냐?"고 .. 2022. 12. 13. 닫힌 마음, 열린 마음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은 시간과 자유라는 책에서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눴습니다. 하나는 닫힌 마음을 가진 사람, 또 하나는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닫힌 마음을 가진 사람은 고독하고, 교만하여 결국 늘 절망감에 고민합니다. 그러나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은 겸손하고 들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특히 열린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정당한 책망을 들을 줄 안다는 것입니다. 하루는 공자가 제자들과 길을 가는데 길옆에서 한 사람이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공자는 그를 불러 아주 크게 호통을 치고 난 뒤 계속해서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큰 대로에서 한 사람이 큰 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불벼락이 내릴 줄 알았는데 공자는 본척 만척 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제자들이 이상해서 물었습니다. "선생님! .. 2022. 12. 12. 조급한 마음을 버리십시오 어느 날 알렉산더 대왕이 이웃나라 친구로부터 사냥개 두 마리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대단히 기뻐하며 토끼 사냥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사냥개들이 사냥은 하지 않고 가만히 있기만 했습니다. 처음에 대왕은 개들이 컨디션이 안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얼마 후에 알렉산더 대왕은 또 토끼사냥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사냥개들은 사냥할 의욕을 보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진노한 대왕은 그 날로 그 사냥개 두 마리를 다 죽여버리고 말았습니다. 얼마 후 그 사냥개를 선물한 친구가 알렉산더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알렉산더가 그 얘기를 하니까 친구가 실망한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대왕! 그 사냥개는 호랑이나 사자를 사냥하도록 키워진 값비싼 사냥개였습니다." 이 얘기는 무엇이든 목적에 합당한 일을.. 2022. 12. 12. 나이스한 마음 가끔 예배드릴 때 실수로 핸드폰을 켜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소리가 울리면 유익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졸다가 그 소리 때문에 깨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이 예배에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주게 됩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해서 사려 깊게 핸드폰 끄는 것을 잊지 않으려는 마음이 나이스한 마음입니다. 가끔 예배를 드리는데 벌레가 눈앞에 어른거릴 때가 있습니다. 화가 납니다.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두 손바닥으로 "딱!" 소리를 내며 벌레를 잡습니다. 그러면 벌레 잡다가 하나님 말씀까지 잡습니다. 그 소리에 조는 사람도 깨긴 하지만 저의 설교 흐름도 깨지고, 예배 분위기도 깨질 수 있습니다. 그런 점을 생각하고 가만히 참거나 조용히 벌레를 쫓아내려는 마음도 나이스한 마음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벌이.. 2022. 12. 11. 마음을 키우십시오 어떤 목사님 고백입니다. 어렸을 때, 그분이 살던 동네에 가끔 미친 여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동네 꼬마들이 다 몰려나와 그 미친 여자에게 돌을 던지거나 치마를 들쳤습니다. 어느 날, 그분도 같이 그 여자를 놀리다가 집으로 들어와 엄마에게 외쳤습니다. “엄마, 우리 동네에 미친 여자가 왔어요.” 그때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얘야, 오늘 이모가 오기로 했는데 지금 왔나보다. 가서 데리고 와라.” 이모가 있다는 말은 처음 듣는 말이었고, 그 미친 여자를 이모라고 하는 것은 죽기보다 싫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너무 근엄하게 말했습니다. 할 수 없이 그는 그 여자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저기요. 엄마가 빨리 집으로 오래요!” 그 이모라는 여자가 집에 오자 어머니는 물을 데워 목욕을 시키고, 깨끗한 옷으로 갈.. 2022. 12. 10. 마음을 악으로부터 분리시키십시오 앞서 언급한 혼의 모든 특성과 기능은 어떻게 온전히 거룩하게 될 수 있을까요? 앞에서 정신적 특성 중에서 4가지 요소, 즉 이해, 취향, 애정, 욕구의 특성과 기능을 살펴보았는데, 어떻게 그 요소들이 성결하게 될 수 있는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우리의 '이해'의 근거가 되는 우리의 주의와 지각이 거룩하지 못한 모든 것으로부터 분리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거룩한 삶에 대해서 우리가 어려움을 느끼는 진짜 원인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거룩하지 못한 세계가 우리의 전 존재를 휩쓸고 지나가도록 허락하면서 우리의 주의가 온통 그곳에 몰입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우리의 정신은 파멸과 비극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바로 첫 번째 일은 승강구 뚜껑.. 2022. 12. 9.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19:14) 어느 날 빅터 프랭클 박사와 인간 속에 있는 여러 감정과 세력에 대해서 의논한 적이 있다. 나는 이 유명한 정신과 의사와 묵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우리는 묵상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이해하고 따를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의 에너지가 당신의 인생 속에 살아 있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인생을 하나님께 드려라. 당신이 하나님을 영접한다면 하나님은 당신속에 들어오실 것이며, 그로부터 영원한 에너지를 보충받아 가면서 당신의 행복한 사업도 완수하게 될 것이다. 2022. 12. 1. 어머니의 마음! (막 7:24-30) 목차로 돌아가기어머니의 마음! (막 7:24-30) 어느 신문사가 유치원부터 대학에 이르기 까지 처칠을 가르친 선생님들을 조사해서 '위인을 만든 스숭'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기 사를 랬습니다. 처칠은 이 기사를 직접 일 고나서 이런 메모를 신문사에 보냈다고 합 니다, '귀 신문사의 조사에 치하를 보냅니 다. 그러나 나의 가장 중요한 스승 한 분을 빠뜨렸습니다. 그 분은 바로 나의 어머니입 니다. 나는 유치원서부터 대학까지 많은 선 생을 만났고 많은 교수로부터 교육을 받았 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나의 나됨에 결정적 역할을해준 분은 바로 어머니입니다. 선생들은 나 에게 지식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나에게 사람됨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선생 들은 자기 나름의 뜻이 있어서 교육.. 2022. 11. 23. 심령을 새롭게! (엡 4:17-24) 목차로 돌아가기심령을 새롭게! (엡 4:17-24) 현대 심리학 용어 중에 '고착상태'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Fixation 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과거의 종래의 유치한 습관, 혹은 부정적인 습관을 버리지 않고 계속 유지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얻으려고 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올시다. 이런 고착상태에 빠진 사람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무조건 변화는 싫어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변화되지 않은 낡은 것에 매여서 거기서 안정을 누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까?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생명이라는 것은 정지상태란 없는 겁니다. 계속 변화하고 있는 속에 나만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안 변하고 있는 겁니까 지.. 2022. 11. 21. 마음을 새롭게! (엡 3:14-19) 목차로 돌아가기마음을 새롭게! (엡 3:14-19) 우리 한국 역사에 이태조와 무학대사의 대화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기에 우리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태조께서 어느 때 무학대사와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대사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돼지상이네, 그려." 돼지 닮았다고 얘기했습니다. 아, 물론 농담이지요. 그런데 무학대사는 이태조를 쳐다보다가 하는 말이 "임금님은 부처님 상입니다" 그랬어요. 이태조는 다시 말했습니다. "아니, 아무리 임금님과 신하의 이야기이지만은 농담은 농담인데 나는 자네더러 돼지 같다고 했는데 자네는 어째서 날더러 부처님 같다고 하는 건가?" 이때에 무학대사는 시침을 떼고 한마디했습니다. "그거야 물론 누구든지, 자기 마음 생.. 2022. 11. 21. 새해를 맞는 마음 자료원 제목 : 새해를 맞는 마음 자료원 : 박종순목사 충신교회 발행일 : 95년 01월 01일 우리나라 만큼 사계절의 순환과 구분이 명확한 곳도 많지 않습니다. 노르 웨이 같은 경우는 겨울이면 몇 달씩 밤만 계속되는가 하면 여름이면 낮만 계속됩니다. 노르웨이 최북단 사는 주민들은 1월18일이 되면 여러달 동안 계속된 밤이 끝나고 새롭게 솟아오르는 해를 보기위해 높은 산 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해를 본느 순간 "아침이다! 해가 솟는다!"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강원도 경포대의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 위해 12월 31일 저녁 버스를 대절해 단체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시간 성전에서 영원한 빛이신 주님을 바라보며 새해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야할 .. 2022. 11. 13. 마음을 정한 사람들 자료원 마음을 정한 사람들 자료원 :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 예장통합 구 절 : 시 108:1-4 시편 108편은 다윗이 읊었떤 찬송시를 가운데 하나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끄는 대목은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라는 시의 서두입니다. 사람은 마음먹기 따라 태도가 결정됩니다. 제아무리 극한 슬픔이라고 해도 마음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게속 슬픔에 빠질 수도 있고, 그 슬픔을 극 복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갈 것인가, 말 것인가, 줄 것인가, 안줄 것인가 등으로 고민하다가 마음을 정하고 나면 행동은 저 절로 뒤따르기 마련인 것입니다. 본문에서 다윗은 자신의 정한 마음이 세 가지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1. 찬양하며 살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1절과 2절에서 그는 "내가 노래하며 내.. 2022. 11. 12.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 자료원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 자료원 :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 예장통합 구 절 : 고전 2:12-16 그리스도인의 위대한 고백과 선언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는 구원 받았다' 는 것과 '나는 그리스도인이다'라는 것과 '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다' 는 것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구원받았다'는 것과 '나는 그리스도인 이다'라는 고백이나 선언은 자주 쉽게 합니다만 "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다'는 고백은 흔한 고백이 아닐뿐만 아니라 쉬운 선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그리스도인이란 구원받은 사람이며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내 속에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 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문 끝에서 바울의 당당한 고백과 선언을 접하게 됩니다. 그것은 "나는 그리.. 2022. 11. 12. 마음을 강하게 먹으십시오/여호수아 1장 5-9절 마음을 강하게 먹으십시오// 20010121 주일낮예배 2001-12-08 17:33:36 read : 193 여호수아 1장 5-9절(구약성경 320쪽) 요즘 사회의 각종 갈등과 문제들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저는 "많은 사람들이 참으로 땀을 싫어하는구나!"하는 것을 느낍니다. 땀을 적게 흘리면서, 단기간에 많은 것을 얻으려는 마음이 너무 팽배합니다. 그것 때문에 각종 밥그롯 싸움이 생기고, 갈등과 상처와 문제가 생깁니다. 노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좋습니까? 아닙니다. 노는 것은 힘든 것입니다. 오래 놀아본 사람들은 정말 노는 것이 힘들고 고통스럽다는 것을 압니다. 땀을 흘리지 않고 노는 것 좋아하다가는 정말 오래도록 노는 수가 생깁니다. 그리고 잠자는 시간이 너무 많은 분들은 무엇 때문에 사는지 잘.. 2022. 10. 23.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자//고린도전서 16장 15-18절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자// 20010513 2001-12-08 17:22:56 read : 287 주일 낮예배// 고린도전서 16장 15-18절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무엇일까요? 가정의 회복입니다. 가정의 회복이란 무엇입니까? 공동체의 하나됨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되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됨을 확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를 가정화하고, 사회를 가정화하고 전 인류를 가정화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되기를 힘쓰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이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에게는 무엇보다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성령 충만할 때 가슴과 가슴을 연 대화가 되.. 2022. 10. 23. 마음의 평안을 얻는 방법//요한복음 14장 27절 마음의 평안을 얻는 방법// 20001210 주일 낮예배 2001-12-08 17:57:21 read : 538 요한복음 14장 27절 어렸을 때부터 기구한 환경에서 자랐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사생아 출신으로 동네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했습니다. 그가 네 살 때 어느 날 같이 놀던 동생이 갑자기 보이지 않습니다. 동생이 죽은 것이었는데, 너무 어려서 동생이 죽은 것도 몰랐습니다. 열살 때 그에게 신앙과 용기를 주었던 어머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철이 들 무렵인 열 여덟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가장 사랑하고 가장 아꼈고 서로 위로하며 살던 여동생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얼마 후 메리 타드(Mary Todd)라는 여인과 결혼했는데 결혼생활도 고통뿐이었습니다.. 2022. 10. 23. 죽을까봐 무서운 마음이 당연한가? 히2:11~18 목록가기 죽을까봐 무서운 마음이 당연한가?_- YouTube ◈죽을까봐 무서운 마음이 당연한가? 히2:11~18 마귀가 죽음을 무서워하는 마음을 이용해가지고 우리를 노예로 삼아 평생을 끌고 가는데, 왜 거기에 노예노릇을 하십니까? ▲죽을까봐 무서운 마음이 당연한가요? 육체가 죽을까봐 무서워하는 것은 보편적인 것이에요, 인지상정이지요. 그러나 보편적이라고 해서 당연한 것은 아닙니다. 죽는 게 얼마나 무섭습니까? 죽는 게 무섭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죽는 것을 무서워하는 것은, 당연하고 마땅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보편적인 거죠. 죄도 마찬가지에요, 보편적이지요, 그러나 마땅한 것은 아니잖습니까? 본래 에덴동산에서의 상태를 보면, 육체가 죽는 것에 대해서 전혀 이슈가 되질 않았어요. .. 2022. 10. 22.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 로마서 10:8-15 미국인들이 가장 열광하는 스포츠 중에 미식축구가 있습니다. 특히 1월말쯤 열리는 슈퍼볼 결승전은 미국인들에게는 꿈의 경기입니다. 그래서 슈퍼볼 관람티켓은 하늘의 별따기 만큼 구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무려 암표가 우리나라 돈으로 3백만원 까지 치솟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슈퍼볼을 안 보고는 견디지 못하는 스포츠 광이 있었습니다. 표를 구해서 들어가 보니까 사각코너의 제일 윗자리로 너무 멀어서 선수들이 잘 보이지 않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아래로 내려다보니까 아주 좋은 자리에 좌석이 하나 비어 있었습니다. 저기에 왜 사람이 앉지 않고 비어 있을까? 경기가 시작되었는데 여전히 빈자리였습니다. 그래서 살금살금 내려가서 옆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이게 빈자리입니까?” “내 아내 자리.. 2022. 10. 20.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마5:8 사람에게 있어서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마음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마음이 어떠하느냐에 따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빨강색 안경을 쓰고 보면... 세상이 빨갛게 보이고 파란색 안경을 쓰고 보면... 세상이 파랗게 보이는 것처럼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보면... 세상이 사랑스럽게 보이고 미움과 증오의 마음을 가지고 보면... 세상이 저주스럽고 추하게 보입니다. 그러기에 마음은 세상을 보는 눈입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8복 가운데 6번째 복으로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라 하셨습니다. 왜?...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을까요.. 2022. 10. 15.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 계3:19-22 영적세계는 철저히 전쟁입니다. 즉 빛과 어둠의 싸움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모두 영적 싸움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도 전쟁이며 기도하는 것도 싸움이며 성경을 보는 것 역시 전쟁입니다. 물론 전도도 전쟁입니다.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마12:29) 또한 우리가 남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도 얼마나 큰 전쟁입니까. 더 나아가서 우리가 설교 시간에 졸지 않고 설교를 잘 듣는 것도 어둠의 세력과의 큰 싸움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우리가 신앙생활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2022. 10. 14. 마음의 프로그램을 다시 짜라 신30:15-20 하나님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풍요롭고 행복하고 온전한 삶을 살도록 우리를 만드셨다. 사람들은 희망을 무엇인가를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희망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을 뜻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희망은 인간의 욕망으로 만들어 낸 기대나 환상이 아니고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예정된 뜻을 우리가 소원하며 노래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인생은 삶을 선택하여 살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어떠한 삶을 선택하든지 그 책임과 그 결과는 스스로 질 수밖에 없습니다. 본문 말씀에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가 오늘날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내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과 복을 택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사람.. 2022. 10. 8. 성공하는 마음 자세를 가지라 삼하9:1-8 '역사의 주인' 과 '역사의 주인공' 주인공이란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사건이 전개되는 역사적 사건의 주역을 의미하는데 우리가 주지해야 할 것은 '역사의 주인' 과 '역사의 주인공' 이라는 말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주인은 언제나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그러나 역사! 속에서 사건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반드시 사람입니다. 예를 들면 영화에는 돈을 투자해서 영화를 만들어서 돈을 버는 주인이 있고, 그 다음에는 영화에 등장하는 이야기의 주연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연을 돕는 조연이 있고, 엑스트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화 줄거리가 전개되어 나가려면 이 모든 사람이 다 필요합니다. 그러나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주인공입니다. 인생 드라마의 주인은 하나님이 분명하지만 인생역사.. 2022. 10. 8.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본문 마5:1-12) 목록가기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본문 마5:1-12) 오늘은 우리 믿는 자가 갖춰야 할 여덟 가지 필요한 것 중에서 여섯번째 마음 청결에 관한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마음이라는 말을 희랍어로 카루디아라고 하는데 이 말은 신체의 중심 기관, 감정이나 사고 이해의 중심지, 종교적이며 도덕적인 행동을 결정하는 근거, 이런 개념이 마음입니다. 그리고 청결이라는 말은 희랍어에 카다로스라는 말인데 우리말로 번역하면 깨끗하다, 순수하다, 오염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를 카다로스 청결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본다는 것입니다. 출 30:12장 이하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 말씀하시면서도 나를 보고 살 자가 없다. 죄 많은 인생이 전능.. 2022. 10. 1.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행11:19-26)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행11:19-26) 행1:8-9에 따르면 부활하시고 40일간 제자들과 함께 계신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보는 가운데 승천하시기 직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아마도 제자들은 이 말씀을 들을 때에는 그 말씀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지, 또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리라는 것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행8:1에 보면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했고, 그 아래 4-8절에서는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 2022. 9. 30. 마음을 강퍅케 하는 병 (히 3:7-19) 마음을 강퍅케 하는 병 (히 3:7-19) 히리서는 기자는 본문 8절에서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신앙생활을 은혜롭게 하려고 하면 꼭 시험에 들어 마음이 강퍅케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마음의 병에 걸리면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요즘처럼 사람들이 외모에 특별히 신경을 썼던 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유행하는 신종어(新種語) 가운데 '외모산업'이란 말이 생겼습니다. 사업 계획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외모 사업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용실, 피부관리실, 스포츠센터, 각종 화장품회사, 이 모든 것들이 다 외모를 관리하는 외모산업입니다. 최근 가장 호황을 맞는 병원 중 하나가 성형외과입니다. 옛날에는 흉터 정도를 고쳐주는.. 2022. 9. 29. 이 마음을 품으라 (본문 빌2:5-11) 이 마음을 품으라 (본문 빌2:5-11) 어느 교회 유치부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예수님께 마음을 드리자는 설교를 감동있게 했습니다. 그 설교를 집중하며 들었던 어린이가 집에 와서 저울을 꺼내고는 몸무게를 달아보더랍니다. 이상히 여긴 엄마가 아이에게 왜 몸무게를 다느냐고 물으니 아이가 '내가 예수님께 마음을 드리고 왔는데 몸무게는 줄어들지 않았어요'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도 이 아이는 여전히 이해를 못했습니다. 여러분 제일 곤란한 문제는 오해하는 것과 편견을 갖는 것입니다. 이 아이는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오해가 편견으로 맘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오해는 풀어야 합니다. 오해가 오래가면 편견 덩어리가 되어서 무슨 말을 해도 바로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 2022. 9. 27. 마음을 고치자 (빌립보서 2:1-5) 마음을 고치자 (빌립보서 2:1-5)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모두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가을이 되면 의사들의 얼굴은 누-래 진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람들이 너무 먹을 것이 많고 좋은 과일들이 많아서 하도 잘 먹으니 아프지를 않아요. 그래서 병원에 가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의사들이 누래진다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더구나 사계절이 분명해서 대체로 이 가을에 모든 열매가 모두 쏟아집니다. 밤, 대추, 감, 사과, 배, 땅콩, 고구마 그리고 그 외에도 좋은 열매들을 거의 가을에 거둡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풍요롭고 얼마나 우리에게 좋은 열매와 함께 우리의 삶을 기쁘게 하는 계절이 가을이지 않습니까. 또 가을은 문화의 계절입니다. 몸만 살찌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살찌게 하는, .. 2022. 9. 27. 이전 1 2 3 4 5 6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