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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낮설교[1,920편]〓◐/9월달 설교160

어린 아이가 그들을 인도하게 하라 (사11:1-9) 어린 아이가 그들을 인도하게 하라 (사11:1-9) 여러분 각자에게 존경하는 인물이 다 있을 것입니다. 그 존경하는 인물이 실제 인물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공상세계의 인물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에게도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존경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분은 에이브라함 링컨입니다. 저는 번역된 그의 전기를 1956년 중학생 때에 산 것을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에 미래에 평화를 위해 일할 한 인물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그 인물은 아주 특별한 가문에서 신비스럽게 태어나지 않고, 매우 보잘 것 없는 평범한 상황에서 태어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특별한 인물이 태어날 때, 그것도 왕과 같은 지위에 앉을 인물은 평범한 가문이 아닌 특별한 가문의 혈통에서 태어나는 .. 2022. 10. 1.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본문 눅19:1-10)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본문 눅19:1-10)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 하는 질문은 기초신앙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구원의 확신 때문에 소위 '구원파'라고 하는 이단단체도 생겼습니다. 또 이것을 잘 모르면 이것으로 실족하여 신앙생활을 모두 팽개쳐 버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구원의 확신 문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구원이란 무엇인가' 부터 알아야 겠습니다. 영국 성공회 주교인 '웨스트 콧' 이란 목사님이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중이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는데 한 정거장에 이르자 여인이 목사님 옆에 앉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여인은 전도에 뜨거운 열정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목사님이 성경을 읽고 있는 것을 보더니 "교회에 나가십니까? 그러면 당신은 구원을 받았습니까?"라고 물었.. 2022. 10. 1.
성도의 위기 (본문 왕하 20:12-21) 성도의 위기 (본문 왕하 20:12-21) 히스기야는 훌륭한 왕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왕이며 기도하는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히스기야 왕도 본문에서와 같이 결정적인 실수를 범하면서 자신이 다스렸던 남왕국 유다가 멸망할 것이라는 말씀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도 위기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히스기야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성도의 위기는 언제오는가, 성도가 어떻게 할 때 위기는 찾아오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바벨론왕이 보낸 사자의 말을 하나님의 말보다 귀를 기울여 들었다는 것은 히스기야의 결정적인 실수였습니다. 13절 말씀을 보면 히스기야는 사자의 말을 듣고 보물고의 금품과 향품등을 보였주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자였던 이사야를 통해서 하나님.. 2022. 10. 1.
성도가 해야 할 공부 (본문 대상29:10-22) 성도가 해야 할 공부 (본문 대상29:10-22) I.하나님 공부(10-13절) 1.선택의 하나님(10절) 다윗이 예루살렘에 성전을 짓겠다고 하니 백성들이 성전 짓는 데 필요한 온갖 예물을 다 가지고 옵니다. 짓고도 남을 만큼 되었을 때 다윗이 그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며 기도하는 소리가 바로 이 말씀입니다.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나님은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란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이스라엘의 본래 이름은 야곱입니다. 이삭이 쌍둥이를 낳습니다. 그런데 쌍둥이 중에 형은 에서고 동생은 야곱이고 야곱이 나중에 이름을 바꿔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이 쌍둥이 중 하나님께서는 동생을 선택해서 자기의 사람, 자기 민족으로 만들고 형 에서는 버리고 말았습니다.. 2022. 10. 1.
참된 신자가 받을 하나님의 축복 (본문 사58:10-12) 참된 신자가 받을 하나님의 축복 (본문 사58:10-12)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v11) 시골에서 자녀들을 보기 위해 기차를 타고 서울에 올라온 할아버지가 광장에 그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이 많은 사람들이 도대체 뭘 먹고 사느냐 혼잣말로 중얼거리실 때 옆 사람이 듣고서는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속여먹고 산답니다"고 응수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장된 이야기이긴 하지만 사실 어딜가나 참된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도 사실이다. 경동시장에서 파는 인삼도 중국산 수입품을 버젓이 국산이라고 속여 비싸게 팔고 중앙시장에 콩도 중국산을 국산이라고 하고 심지어 울릉도에 더덕이나 고사.. 2022. 10. 1.
은혜로운 교회, 사랑 넘치는 성도 (본문 행4:32-37) 은혜로운 교회, 사랑 넘치는 성도 (본문 행4:32-37) ·사죄의 말씀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로마서6;6-7) 1. 오늘 우리는 주님의 피 값으로 세우신 주님의 몸, 왕십리감리교회 창립92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교회가 발행하는 "꽃재" 23호(1998.12. 교회창립 90주년 기념호)를 보면, 1908년 3월 김인권 전도사님이 파송되어 심판서댁 사랑방에서 예배를 드린 것이 동대문교회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어 왕십리교회로 첫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왕십리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세 가지 중요한 영적인 자원을.. 2022. 10. 1.
천국 사람은 … (본문 마13:44-46) 천국 사람은 … (본문 마13:44-46) 어찌하여 예수가 인류의 구세주가 되는가? 어찌하여 예수가 인류의 영원한 기쁨과 소망이 되는가? 어찌하여 예수가 인류의 영원한 황제가 되는가? 과연 예수는 21세기에도 세계를 지배하는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의 확실한 대답은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가 바로 이 세상에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가지고 왔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그의 성역 초두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습니다. 성역 가운데도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성역 말기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였고, 또 우리에게 부탁하였습니다. 이것이 천국복음이었습니다(마 13: , 24:14, 막 1:14, 막 16:15). 부활 이후에도 예수께서 전한 복음의 .. 2022. 10. 1.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본문 마5:1-12)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본문 마5:1-12) 오늘은 우리 믿는 자가 갖춰야 할 여덟 가지 필요한 것 중에서 여섯번째 마음 청결에 관한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마음이라는 말을 희랍어로 카루디아라고 하는데 이 말은 신체의 중심 기관, 감정이나 사고 이해의 중심지, 종교적이며 도덕적인 행동을 결정하는 근거, 이런 개념이 마음입니다. 그리고 청결이라는 말은 희랍어에 카다로스라는 말인데 우리말로 번역하면 깨끗하다, 순수하다, 오염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를 카다로스 청결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본다는 것입니다. 출 30:12장 이하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 말씀하시면서도 나를 보고 살 자가 없다. 죄 많은 인생이 전능하시고 완.. 2022. 10. 1.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본문 마5:1-12)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본문 마5:1-12)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받게 될 여덟 가지 복, 팔복에 대한 말씀을 계속 전하고 있는데 오늘은 네번째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이란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오늘 네번째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인간이 갖고 있는 욕구 가운데 가장 강렬한 욕구는 삶에 대한 욕구입니다. 죽지 않고 살기를 원하는 욕구, 이 보다 더 강렬한 욕구는 없습니다.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는 한 성도에게 엊그제 제가 전화로 심방을.. 2022. 10. 1.
온유한 자의 복 (본문 마5:1-12) 온유한 자의 복 (본문 마5:1-12)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허락한 몇가지 복을 주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첫번째 복은 부요하신,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도록 하는 마음, 심령가난이 첫번째 복이고, 그런 사람에게 천국을 준다고 약속했으며, 두번째는 지난 날 하나님 뜻대로 말씀대로 살지 못한 죄 때문에 애통하는 사람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하였으며, 세번째는 온유한 사람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 하였습니다. 오늘은 땅을 기업으로 받는 온유한 사람에 대하여 함께 생각하며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온유라고 하는 일반적 개념은 마음 착한 사람, 마음가짐이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온유한 사람은 남을 편안하게 합니다. 온유한 사람은 관용이 있어 남을 용서.. 2022. 10. 1.
CXIII.아브라함 같이 (창세기 15:1-7) 아브라함 같이 (창세기 15:1-7) 기독교는 일반종교와는 다릅니다. 일반종교는 이름그대로 종교일 뿐으로 사람이 신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과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믿게하심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 약속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아브라함인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이런 아브라함의 신앙을 낮, 오후예배에 걸쳐서 소개 할려고 합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을 믿고 따른 사람입니다. 그는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복의근원으로 축복의 조상이 되게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땅으로 갔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도 그에게 하늘의 무수한 별들처럼 아브라함의 후손.. 2022. 8. 29.
바른 믿음 (창세기 15:1-21) 바른 믿음 (창세기 15:1-21) 요즘같이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시대에 테레사 수녀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는 카톨릭에서 5년 동안의 검증 기간을 거친 후에 시호를 내리는 성인의 반열에 1년만에 성녀로 추앙했습니다. 그가 죽었을 때 거지처럼 인생을 살았던 한 여인이 온 세계 사람들 마음속 깊은 애도를 받으며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상의 어떤 대통령이나 어떤 부자 나 어떤 학자도 이 애도보다 더 깊고 크고 넓은 애도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인종을 떠나서 또 종교를 떠나서 온 세상이 그 분을 크게 애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그처럼 쉽게 성자 시호를 주었는지도 모릅니다. 정말 그녀의 생애는 인간적인 눈으로 보기에 참으로 의로운 인생이었습니다. -. 이처럼 아름다운 생애를 살았던 삶을 대게 우리들은 의인이라고 말합.. 2022. 8. 29.
나는 참 포도나무이다 (시 80:8~12, 요 15:1~5) 나는 참 포도나무이다 (시 80:8~12, 요 15:1~5) 영성가 토마스 머튼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연합하도록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이에 대하여 그는 “우리가 이미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라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인 스스로의 자기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내가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는 사실에 확신을 가지지 못합니다. 내가 이미 가지가 되었다는 정체성이야말로 중요한 믿음입니다. 이 정체성이 참 그리스도인을 만듭니다. 이제 나는 절대로 그리스도와 떨어질 수 없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나를 버리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절.. 2022. 8. 29.
그리스도의 편지 (고린도후서 3장 3절) 그리스도의 편지 (고린도후서 3장 3절)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편지가 둘이 있는데 하나는 성경책이요, 또 하나는 우리 크리스천들입니다. 고린도후서 3장 3절에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이 귀중한 하나님의 편지, 성경을 읽으라고 하면 안 읽는데 우리 크리스천의 언행심사를 통해서 나타나는 편지는 읽지 말라고 해도 잘 읽습니다. “그리스도인”(christian)이란 말은 맨 처음 안디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 믿는 냄새를 너무 확실히 나타냈기 때문에 온 안디옥 사람들이 그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들은 다른 사람에게 크리스천임을 나타내 보이도록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우리가 크리스천임을 알 수가 있을까요? 1. 죄에 대한 태도로 보아 알 수 있습.. 2022. 8. 29.
믿음의 행진을 계속합시다 (히11:39-40) 믿음의 행진을 계속합시다 (히11:39-40) 히11:39∼40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웃나라 일본의 성자요 일본의 사도 바울이라고 불리우는 가가와 도요히코는 빈민 운동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했던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본시 첩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게다가 그는 부모님 두 분을 일찍 여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매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는 15살이 되었을 때 그의 고향 고베를 떠나서 동경으로 무작정 올라왔습니다. 그는 어느 인쇄소에 취직을 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많은 고생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2022. 8. 29.
하늘의 평화 (누가복음 12:49-56) 하늘의 평화 (누가복음 12:49-56) 북아일랜드는 현재 영국에 소속되어 있는데, 그대로 영국에 소속되어야 한다는 개신교도들과 남 아일랜드 공화국과 합병하려는 가톨릭 교도 사이에 17년 간이나 전쟁을 해왔습니다. "아일랜드에는 개신교 교도들도 많고 가톨릭 교도들도 많으나 참 크리스챤은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예수를 믿는 개신교와 가톨릭 사이에 오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 벨파스트 감리교회(Belpast Methodist Church)의 캘라한 (Sydney Callaghan) 목사는 달랐습니다. 그는 개신교나 가톨릭이나 똑같이 예수를 믿는데, 어찌 서로 물고 뜯느냐며 종교적인 차별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의 교회는 그 지역과 사회를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수고하고 봉사하였습니다. 한 번은.. 2022. 8. 29.
생각과 신앙 (잠4: 23, 히3: 1) 생각과 신앙 (잠4: 23, 히3: 1) 수염을 길게 기르신 할아버지 한 분에게 꼬마 아이가 묻습니다. "할아버지는 밤에 주무실 때 그 수염을 이불 속에 넣고 주무세요? 아니면 밖에 내 놓고 주무세요?" “오늘밤에 한번 자 보고 대답 해주마" 하고는 밤새 수염하고 씨름을 했습니다. 30년 동안 달고 다닌 수염이지만 그 수염이 잘 때 이불 속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미처 생각을 못했다가 이제 그것을 의식하니까 그렇게 불편하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별 생각 없이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풍자한 것입니다. 이어령 씨가 쓴 「아들이여 이 산하를」이라는 책에 나오는 글입니다. 1. 신앙생활은 주님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신앙의 좌소는 마음입니다. 마음을 잘 다스려야 신앙생활을 잘 합니다. 잠언 16:32에.. 2022. 8. 29.
큰 구원, 큰 사명 (창세기 45:1-8) 큰 구원, 큰 사명 (창세기 45:1-8) 이산가족상봉 행사뉴스가 가끔씩 들립니다. 이러한 행사는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반세기 이상의 긴 세월 속에서 그리워하다가 만난 것은 극적이요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그들은 부부, 부자, 모녀, 형제, 자매, 숙질 등으로 만나서 통한의 해후를 하였습니다. 그들이 만난 후에 한 사람도 지난 과거사 때문에 다투고 싸웠다는 사례는 없습니다. 그들 중에도 과거의 상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아니 문제될 수가 없었습니다. 본문에 요셉과 형들이 만납니다. 어쩌면 그들이 서로 안 만나는 것이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 중에 만났습니다. 사실 형들이 요셉을 만나는 것은 끝나는 일입니다. 매우 두렵고 불행한 일입니다. 그들은 요셉 앞에서.. 2022. 8. 29.
나는 주의 계명을 지키리라 (시119:57-64) 나는 주의 계명을 지키리라 (시119:57-64) 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자신들이 곡 지켜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사람들은 자신의 집을 지켜야하고 재산을 지켜야 하고 자신의 명예와 권세도 지켜야 합니다. 요즈음 직장에선 자신이 몸담는 회사도 지켜야 하고 나라도 지켜야 합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장병들이 추운 겨울에도 밤낮없이 고생을 합니다. 그런데 지킨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가 지켜야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에서 시인은 무엇보다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그리스도인이 지켜야할 것 중에 몇 가지만 성경에서 함께 살펴보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2022. 8. 29.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거한 자 (역대상 9장 1~34절)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거한 자 (역대상 9장 1~34절) ‘탑건(Top Gun)’이라는 유명한 영화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미 해군 조종사들 가운데서도 특별히 뽑힌 최고로 우수한 조종사들이 ‘전투기 공중전(aerial dogfight)’ 기술을 더욱 연마받기 위해서 특별 비행훈련학교에 소집됩니다. 그 훈련학교의 총지휘관인 비행대장 ‘바이퍼(Viper)’가 새로 ‘탑건’에 온 조종사들을 처음 만나 훈시하는 자리에서 이런 말로 인사를 시작합니다. “여러분, 귀관들은 미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 중에서 상위 2퍼센트 안에 드는 우수한 조종사들이다.”라고 서두를 꺼내고서 약간 뜸을 들인 후에, 그 조종사들의 눈을 쭉 훑어보면서 “엘리트, 최고 중의 최고들(‘the elite, the best of the best.. 2022. 8. 29.
이제는 신앙 올림픽입니다 (히 12:1-2) 이제는 신앙 올림픽입니다 (히 12:1-2) 인류의 평화 제전인 28회 아테네 올림픽이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우리나라는 메달 가뭄으로 애타는 중에(금8,은11,동9)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은 특히 이라크 사태와 관련 해 정세의 불안함 때문에 그리스에서는 경호를 위해 15억 달러 쏟아 부었다고 합니다. 이번 올림픽에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3억달러어치의 물품들을 후원하고, 현대가 1000만 달러를 후원했다고 합니다. 고대올림픽은 BC 776년부터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통상 이때를 올림피아의 원년으로 봅니다. 그후 약 1,500년 동안 중단되었던 고대올림픽 경기는 1894년 6월 23일 파리의 소르본 대학(파리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스포츠대회에서 유럽 각국의 만장일치로 근대올림픽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1896.. 2022. 8. 29.
열린 문 (계 3:7-13) 열린 문 (계 3:7-13) 오늘 설교제목을 ‘열린 문’으로 잡은 것은 오늘 본문의 중심어구가 바로 ‘열린 문’이기 때문입니다. 8절을 보세요.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 볼지어다: 주의를 환기시키는 문구입니다. 영적인 눈을 열고 보라,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 내가: 문을 연 사람입니다. 1절에 보면 문을 여신 분이 누군지 밝혀주고 있습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를 쓰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거룩하고 진실하신 분입니다.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분으로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주인입니다. 이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네 앞에: ‘열린 문’이 있는 장소입니다. 주께서 문을 열어두신 곳은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 앞입니다. 그냥 빌라델비아 교회의.. 2022. 8. 29.
복음의 협력자가 되십시오! (빌2:19-30) 복음의 협력자가 되십시오! (빌2:19-30) 중국에서 성공적인 선교활동을 했던... 허드슨 테일러(J. Hudson Taylor) 선교사는 하나님의 일에는 첫째도 사람이요... 둘째도 사람이며... 셋째도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일의 성공과 실패는 하나님의 일을 ...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헌신적인 사람만 있다면... 어떤 힘든 일도 일구어 갈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교회 성장학자 피터 와그너(C. Peter Wagner) 박사는 고 말했습니다. 교회 개척은 흥미진진한 모험입니다. 교회 개척은 참으로 신나는 일입니다. 교회개척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최대의 명령에 순종하는 일입니다. 저는 신학대학원 재학 시절을 포함하여 10년 여년 동안... 제법 규모가 있는 기성교회에서 부교.. 2022. 8. 29.
인생을 달아보시는 하나님! (단5:17-28) 인생을 달아보시는 하나님! (단5:17-28) 단1-4장은 느부갓네살 왕의 통치기에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것이고, 단5장은 바벨론의 멸망에 관한 내용입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바벨론 제국의 전성기를 이루었던 왕입니다. 그런 그도 B.C 532년에 죽고 말았습니다. 그 후 바벨론 역사는 539년 메데와 바사에 의해 멸망당하고 끝장이 났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죽은 이후 그의 아들인 '에윌 모르닥'이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대개의 경우 강력한 지도자가 죽으면 정치적 혼란기가 뒤따르게 됩니다. '에윌 모르닥'은 2년간 통치 후 느부갓네살의 사위인 '네르갈 사레셀'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그도 왕권을 잡고 4년간 통치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를 이어 정신박약아인 그의 아들 '라바쉬 마르둑'이 왕이 되었으나, 그는 두.. 2022. 8. 29.
내가 너를 만족케 하리라 (예레미야 31:6-14) 내가 너를 만족케 하리라 (예레미야 31:6-14) 지난 주간에 아테네 올림픽에서 16년 만에 남자단식 탁구경기에서 13억 인구의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딴 유승민 선수는 온 국민에게 기쁨과 감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21세기에 스포츠 외교가 급부상하게 된 것을 실감할 수 있는 것은 세계 인구 중 35억 인구를 텔레비전 앞에 모아놓는 기적 같은 일을 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일 사건으로 35억 시청률을 올릴 수 있는 것은 스포츠외교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고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남자단식 탁구 결승전에서 유승민 선수가 당당하게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따게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유승민 선수의 피나는 훈련과 노력의 결과입니다. 유승민 선수는 탁구의 기초가 잘 돼있는 선수였습니.. 2022. 8. 29.
선한 싸움의 승리자 (딤후4:6-8) 선한 싸움의 승리자 (딤후4:6-8) 마지막金 태권도 문대성 선수의 신앙 승리…“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2004 아테네올림픽에서 십자가 군병들의 ‘여호와 닛시’는 대회 마지막날까지도 계속됐다.‘다윗 청년’ 문 대성(28·시화안디옥교회) 선수는 폐막 직전 열린 태권도 80㎏ 이상급 결승전서 통쾌한 KO승을 거두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대회 초반에 유도의 이 원희 선수가 첫 금메달을 따내면서 그는 한판승은 온 힘, 온 마음, 온 기술, 이외의 온 몸과 마음의 전부를 쏟아야만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한판 승으로 첫 금메달을 딴 후‘감사기도 세리머니’는 문 선수에 의해 화려하게 피날레를 장식했다. 문 선수의 이날 쾌거는 기도의 응답이었다. 그는 경기에 앞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드렸다.“하.. 2022. 8. 29.
히스기야 왕의 신앙 (왕하20:1-7/사38:1-6) 히스기야 왕의 신앙 (왕하20:1-7/사38:1-6) 히스기야 왕은 유대의 제13대 왕으로서 '아하스'의 아들이며, 25세에 왕이 되어 29년간 나라를 다스렸던 왕입니다. 그의 신앙을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히스기야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신앙은 신앙이 좋은 사람을 본받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본 받고, 요셉을 본 받고, 모세도 다윗도 모두 위대한 신앙의 인물들입니다. 성경에 신앙이 좋은 인물들을 소개할 때는 그 인물의 신앙을 배우라는 것이고, 못된 인물을 소개할 때는 그렇게 살지 말라는 교훈입니다. 바울은 친히 '내가 예수를 본받은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으라'고 가르칩니다. ◀제목소개▶ 1. 그 당시 히스기야의 정황은?(1) ▶히스기야를 바로 알려면 그의 일생동안에 일어났던 중요한 사건 세 가.. 2022. 8. 29.
말(言語)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잠15:1-4/엡4:29) 말(言語)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잠15:1-4/엡4:29) 엡4:29절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신앙생활은 마음공부, 인격공부입니다.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닮아 가는 것이 신앙의 길입니다. 이것이 하루아침에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생활하다보면 되어집니다. ●고대 어느 임금이 신하 둘을 부르고, 상자 하나씩을 주면서 한 사람에게는 '너는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을 이 상자에 담아오고, 또 한 사람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악한 것을 이 상자에 담아 오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들이 왕의 명령대로 상자에 선한 것과 악한 것을 가지고 임금 앞으로 왔습니다. 먼저 선한 것을 가지고 온 사람이 상자를 열.. 2022. 8. 29.
그리하면 복(福)을 받습니다! (잠3:1-10) 그리하면 복(福)을 받습니다! (잠3:1-10) 어떤 농부가 밭을 갈다가 가냘픈 호박 넝쿨에 큰 호박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는 하나님을 향해 불평을 했습니다. "저 가냘픈 가지에 저렇게 큰 호박을 열게 하시면 어쩌자는 겁니까?" 그러고 한심하다는 듯이 혀를 찼습니다. 그리고 이 농부가 호도 나무 밑에 가서 앉아 쉬다가 위를 올려다보았습니다. 보니까 그 나무에 호도가 열렸는데 큰 나무에 비해서 어울리지 않게 너무 조그만 열매가 맺혔습니다. 그것을 보자 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불평을 했습니다. "이렇게 큰 나무에 저렇게 작은 열매를 맺게 하셔서 어쩌자는 겁니까?" 이 농부는 한심하다는 생각으로 혀를 차고는 호도 나무 밑에 누워서 낮잠을 잤습니다. 한참 잠을 자고 있는데 호도 열매 하나가 이 불평 많은 .. 2022. 8. 29.
하나님이 예수를 이 땅에 왜 보내셨는가? (요3:16-18) 하나님이 예수를 이 땅에 왜 보내셨는가? (요3:16-18) 어느 대학생이 도서관을 향해 바쁘게 뛰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노(老)교수 한 분이 그 학생을 부르며, "학생, 무엇이 그리 바쁜가, 어디를 가기에 그렇게 바삐 가는가?" 달려가던 학생이 교수님의 물음에 걸음을 멈추고 숨을 헐떡이며 대답했습니다. "예, 도서관에 갑니다" "도서관에 가서 무엇하게?" "무엇하기는요, 공부하기 위해서 가지요." "공부는 왜하는데?" "왜 하다니요? 이 다음에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서 공부하죠" "그 다음에는 무엇하게?"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야죠. 그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 야죠"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자식들 낳고 돈도 많이 벌어야지요."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노년을 .. 2022.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