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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교리.전쟁〓◐/천주교교리32

마리아를 중보자로 믿는 로마가톨릭교회 교황 프란치스코께 묻는다 ③ 마리아 숭배 로마가톨릭교회는 마리아를 구원의 중보자로 믿는다. 로마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는 현실적으로 은총을 받는 두 길이 존재한다. 예수와 마리아이다.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에 버금가는 지위에 올라 있다. ‘성사위일체(聖四位一體)’라 불릴 정도이다. 마리아는 신앙과 숭배의 대상으로 자리잡았다. 로마가톨릭교회는 마리아가 평생 동정녀로 살았고 원죄가 없으며, 자범죄도 범하지 않았고, 죽자마자 육체를 가지고 승천했다고 믿는다. 마리아 교리는 구원자-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와 역할을 격하시키는 이단 사상이다. 마리아 숭배 행위는 우상숭배이다. 성경 어느 부분도 로마가톨릭교회의 마리아 교리와 ‘성모 숭배’를 정당화하지 않는다. 마리아 숭배는 지중해 세계에 만연한 이교의 여신숭배 사.. 2021. 11. 19.
가톨릭의 이교적 오류들 가톨릭의 이교적 오류들 가톨릭은 성경을 전통의 빛 속에서 해석해야 한다고 공언한다.한마디로 그들은 성경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대한 정확하게 대변하는 답이다.실제로 그들의 종교의식에서 이교도적인 예식들이 도입되었다.장식을 위한 양초,향을 피우는 의식,사제들이 입고 다니는 사제복 등이 사용되면서 움직일 수 없는 교리가 되어버린 것이다.그 교리가 사실상 성경보다 우위에 선다는 말이다.그들의 전승으로 내려오는 내용들이 교회의 이름으로 선언되고 선포된 것들이다.성경은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에 중보자는 오직 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다.그들에게는 또 다른 중재자가 있으며 성경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성경의 정확하고 무오한 말씀을 신뢰한다면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가톨릭의 기도문과 전통의.. 2021. 11. 19.
로마 카톨릭의 잘못된 교리, 62가지 로마 카톨릭의 잘못된 교리, 62가지 구원에 대하여 가르치는 카톨릭의 잘못 된 교리 1~24 * 문장 끝에 기록된 숫자는 카톨릭 교리 문답의 번호이다 1. 의롭게 된다는 것은 영혼 속에 있는 원죄를 정결하게 하는 은총을 주입(注入:infuse) 함으로 써 된다(1987-1995). * 성경의 가르침: 의롭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로, 죄인을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기시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죄를 사하시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의로우심으로 우리를 의롭다고 간주하시는 것이다(롬3:21,4:8). 2. 처음으로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세례를 받음으로써 온다(1262-1274). * 성경의 가르침: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오로지 믿음으로서만 이다(롬 3:28). 3. 성인은 의롭게 되기 위하여 믿음으.. 2021. 11. 19.
세계정부와 로마카톨릭 출간을 기다리고 있는 는 기독교 안에 있는 많은 신앙들 중에서 성경을 문자적으로 이해하는 근본주의의 입장을 취한다. 예수가 하나님으로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며, 예수 이외에는 하나님께로 가는 구원의 길이 없다는 성경 기록을 그대로 믿는다. 근본주의적 종교는 갈등과 폭력을 초래한다고 세상에서 배척받지만 기독교는 결코 폭력을 명하지도 행하지도 않는다. 기독교는 인류를 사랑해서 예수의 진리를 전하다가 역사 내내 미움받고 순교하는 종교였다. 역사적으로 많은 폭력을 행했다고 오해받는 기독교는 실상은 ‘다른 기독교’였음을 분명한 자료로써 증거한다. 성경의 예언대로 교회 안에는 항상 알곡과 가라지가 섞여 있어왔고, 지금도 성경을 왜곡시킨 ‘다른 기독교’에 의해 엄청.. 2021. 11. 19.
카톨릭의 본질 - 마귀의 간계 / 마틴 로이드 존스 카톨릭의 본질 - 마귀의 간계 / 마틴 로이드 존스 ‘마귀의 간계’를 주제로 한 시리즈 설교 중 하나인 본 설교에서 20세기의 영적 거장 로이드 존스 박사는 로마 카톨릭 시스템의 간교함을 조목조목 잘 보여 준다. 특별히 그는 구원에 대한 천주교 가르침이 성경 말씀 외에 다른 것을 첨가시킨 것으로서 사람의 영혼과 그리스도 사이에 파고 들어와 파멸을 가져옴을 보여 준다. 로이드 존스 박사의 성경적 천주교 분석은 과연 우리가 새로운 태도로 로마 카톨릭 주의를 포용해야 하는지 아니면 16세기 종교 개혁자들이 행한 대로 그것을 적극적으로 대적해야 하는지 잘 보여 준다.(Evangelical Press, 136 Rosendale Road, London, SE21 8LG, England)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 2021. 11. 19.
개신교, 가톨릭과 연합할 수 있는가?(1) 교황 절대화, 극도의 신성모독 범해 교회 자체가 죄용서 수단으로 주장 ‘7개 성례 통해 구원’ 기계론적 해석 ‘선행해야 구원 받아’ 보속행위 강조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교황이 세월호 희생자와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는 모습에 모두 환호했다. 또한 교황은 한국을 떠나기에 앞서 7대종단 대표들을 비롯해 개신교단 총회장들을 명동성당에 초청해 종교간 화해와 평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가톨릭과 일부 개신교단들은 교황 방한에 앞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일치협의회’를 구성하며, 종교간 화해와 평화를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하기로 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신앙과 직제의 일치’가 무엇을 의미할까? 이런 작업이 가능한가.. 2021. 11. 19.
카톨릭은 지금도 ‘면죄부’가 옳다고 주장한다 카톨릭은 지금도 ‘면죄부’가 옳다고 주장한다 과연 면죄부를 사면 죽은 조상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는 성경의 말씀이 있나? 1. 가톨릭의 대사(大赦)와 면죄부의 근거 중세 루터의 종교개혁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된 것은 ‘면죄부’(免罪符)였다. 일종의 헌금증서인 면죄부를 사면 산 사람의 죄와 죽은 사람의 죄를 경감받거나 면제 받을 수 있는가? 가톨릭교회에는 신자가 사제(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통해 자신이나, 또는 죽은 자의 죄에 대한 형벌을 경감받거나 면죄받을 수 있다는 교리가 있다. 이것을 가톨릭에서는 대사(大赦, Indulgence)라고 한다. 가톨릭교회 교리서 제1471조, “교회에서 대사에 대한 교리나 관습은 고해성사의 효과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대사는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저지른 죄에 .. 2021. 11. 19.
종교 개혁을 뒤집기 위한 로마 교회의 노력들 - 리차드 베네트 (스데반 황 역) 친애하는 친구들이여! 개혁주의자들의 성경적인 믿음에 대응하기 위한 로마 카톨릭 교회의 주요 반응이 예수회를 통한 반개혁운동이었던 것처럼, 지금 교황 프란체스코 예수회 회원은 종교개혁을 뒤집기 위한 로마 교회의 노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의 이러한 노력을 막고 또한 개혁 신앙을 밀고 나가기 위해 그들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아래의 글을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 회원들에게 전달해 주시고 또한 인터넷에 게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종교 개혁을 뒤집기 위한 로마 교회의 노력들 리차드 베네트 (스데반 황 역) 16세기에 개혁주의자들의 성경적인 믿음에 대한 로마 카톨릭 교회의 가장 중요한 대응은 예수회를 통한 반개혁운동이었다. 이 운동은 그들이 종교 개혁 이전에 로.. 2021. 11. 19.
기독교와 천주교가 다른 7가지 이유(정리: 이정봉 목사) 기독교와 천주교가 다른 7가지 이유(정리: 이정봉 목사) Ⅰ. 다른 신(神)을 믿기 때문이다. ? 마리아 여신(女神) 숭배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신격화시키기 위한 여러 교리가 있다. 이것들을 살펴보면 천주교가 이단임을 알 수 있다. 1. 마리아 종신 처녀설 “마리아 종신 처녀설”이란 마리아가 예수를 낳기 전에도, 낳는 동안에도, 낳은 후에도 동정(숫처녀)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사실을 볼 때, 마리아가 종신토록 처녀였다는 이야기는 천주교가 꾸며낸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① 성경은 예수를 “맏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눅 2:7). 이 말은 곧 그의 동생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② 성경에는 예수님의 동생들의 이름(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이 기록되어 있고, 누이들도 .. 2021. 11. 19.
교황의 발에 입맞추는 일은 더 이상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 마르틴 루터 한 가련한 죄인이 자신보다 100배나 더 선한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발에 입맞추게 하는 것은 비그리스도교적인 것, 아니 반그리스도교적인 것이다. 만일 이것이 교황의 권위에 경의를 표하여 행해진다면 왜 교황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들의 성성(聖性)에 경의를 표하여 이와같이 행하지 않는가? 그리스도와 교황 두 사람을 비교해 보라.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닦아 주셨다(요13:1이하). 그러나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발을 씻지 않았다. 교황은 그리스도보다 더 높은 것처럼 사실을 일변시키고, 큰 호의로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발에 입맞추게 한다. 물론 교황은 어떤 사람이 자신의 발에 입맞추려고 한다면 그러한 짓을 행하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마땅히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바울과 바나바가 루.. 2021. 11. 18.
교황이 광인의 소행을 한다면 하나님을 의지하고 최선을 다해 추방해야 한다/ 루터 공의회를 소집하거나 결의를 확인하는 것이 홀로 교황에게만 속한다는 그들의 주장에 대해서 성경에는 아무 근거도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다만 그들 자신의 법령에만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법령은 그리스도교계에 해를 끼지지 않거나 혹은 하나님의 율법에 배치되지 않는 한에서만 유효한 것이다. 교황이 징벌을 받아 마땅할 때에는 이러한 법령들이 무효로 돌아간다. 그것은 공의회에 의하여 교황을 벌하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교계에 해를 끼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행 15:6을 읽으면 사도회를 소집한 것이 사도 베드로가 아니라 사도들과 장로들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만일 그 권한이 사도 베드로에게만 속했었다면 그 공의회는 그리스도적인 공의회가 아니고 이단적인 집단(사람들의 모임)이었을 것이다. 모든 공의회 중에.. 2021. 11. 18.
로마가톨릭교회는 참 교회인가? 로마가톨릭교회는 참 교회인가? 교황 방한에 즈음하여 가진 신학대담은 사탕처럼 달콤한 교황 프란치스코의 행보 뒤에 숨겨져 있는 로마가톨릭교회의 실체를 대면하게 한다. 기독교사상연구원. 개혁신학포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교황 방한에 즈음하여 로마가톨릭교회를 논하다"는 신학 대담 마당이다. 2014년 8월 12일 오전에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상당수 기독교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이날의 대담은 사회자 최더함 박사(아리엘교회)가 던진 질문을 서창원 박사(총신대, 역사신학 교수)와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 교의학 교수)가 따로 또는 같이 대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덕성 박사는 본지에 최근 교황 방한을 즈음해 ‘교황 프란치스코께 .. 2021. 11. 18.
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5): 미사/ 존 맥아더 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5): 미사 히브리서의 기자는 그리스도의 희생의 단회적 속성에 대하여 매우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 2021. 11. 18.
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4): 마리아 숭배/ 존 맥아더 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4): 마리아 숭배 code: B130227 - G004145 사도 요한은 계시록의 마지막 부분에서 자신이 본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원한 영광에 대해 기록한 후 자신이 그 영광에 어떻게 압도되었는지를 기록하고 있다.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계 22 : 8,9) 로마 카톨릭 교회는 단지 천국의 시민에 불과한 한 사람을 합당치 않은 권위와 숭배의 자리에 올려 놓음으로써 요한이 범했던 것과 같은 우를 범하고 있다. 마리아는 누가복음 1:38 에서 .. 2021. 11. 18.
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3): 교황/존 맥아더 가톨릭의 이단성을 폭로한다(3): 교황 종교개혁의 중대한 기폭제 역활을 한 것은 루터가 등장하기 100여년 전 보헤미안 그리스도인인 얀 후스가 쓴 “교회 (De Ecclesia)”라는 책이었다. 이 책의 가장 심오한 요지는 그 제목을 “그리스도가 교회의 유일한 머리”라고 한 4장이었다. 후스는“ 교황도 추기경도 거룩하고 전 우주적 교회의 머리가 아니고 또한 추기경들만이 거룩하고 보편적인 가톨릭 교회의 몸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머리이기 때문이다.”라고 썼다. 그는 그 시대의 교회 리더들 대부분이 그리스도의 주권을 멸시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면서, “성직자들이 오히려 자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부르며 설교하는 자들을 미워한다.”라고 말했다. 후스는 이러한 그의 정직함으로 인하여, 그의 목숨.. 2021. 11. 18.
교황이 무오(無誤)하다고 믿는 로마가톨릭교회 / 최덕성 교수 교황이 무오(無誤)하다고 믿는 로마가톨릭교회 2014.08.11 18:09 [특별기고] 교황 프란치스코께 묻는다 ④ 교황무오 교리 ▲최덕성 교수. ⓒ크리스천투데이 DB 로마가톨릭교회는 교황이 무오(無誤)하다고 믿는다. 신앙과 도덕에 관한 무엇을 결정·선포할 때 그에게 오류가 없다고 믿는 것이다. 교황이 결정하고 성명·선포한 것은 교회가 동의할 사안이 아니다. 타인의 승인도 필요하지 않다. 어느 누구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다. 그 내용은 바뀔 수 없다. 후대의 교황이 바꿀 수 없다. 교황무오교리의 유효성은 하나님의 계시와 동등하므로 절대적이며 불변하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준 최상의 교도권(敎導權)이므로 비판·항의·거역이 허락되지 않는다고 한다. 교황무오교리는 로마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 2021. 11. 18.
로마 가톨릭의 교리적 문제 - 교황 (김효성 목사) 천주교회는 교황의 교리에 있어서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 ‘교황’(Pope) 즉 전 세계의 감독이라는 명칭은 신약교회 시대의 처음 6백년 동안에는 사용되지 않았다. 그것은 주후 607년 황제 포카스에 의해 보니페이스 3세에게 처음으로 부여되었다. 성경과 유전(遺傳, Tradition)의 동등한 권위 천주교회는 교회와 전통의 권위를 성경의 권위와 동등히 여긴다. 1546년 트렌트 회의는 유전(遺傳)이 성경과 동등한 권위를 갖는다고 선포하였다. 천주교회의 유전의 내용은 14권 내지 15권의 외경들, 헬라 교부들과 라틴 교부들의 저작들, 교회회의들의 선언들과 교황들의 칙서들을 포함한다. 천주교회의 특징적 교리들, 예를 들어 연옥, 사제직, 미사, 화체설, 죽은 자를 위한 기도, 고해성사, 마리아 숭배, 성상 .. 2021. 11. 18.
[로마 가톨릭에 대한 칼빈의 표현들] [로마 가톨릭에 대한 칼빈의 표현들] “교황주의자들도 사람의 본성이 썩었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들은 할 수만 있다면 원죄를 가볍게 보고 있으며, 그 원죄는 단지 악에 기울어지려는 경향에만 숨어 있다고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그 원죄가 영혼과 심한 욕정의 낮은 부분에만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시 51:5 주석) “교황주의자들은 그들의 기도를 행함에 있어서 기껏 죽은 자들이나 조상(彫像)들에게 그 기도가 향해 있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짖는 일에는 너무나 소홀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당신의 영광이 지닌 중요한 한 부분을 빼앗아 버리고 만다.” (시 66:17∼19 주석) “교황주의자들은 말로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과는 무관한 온갖 것들로부터 도움을 얻기를 끊임없이 .. 2021. 11. 18.
카톨릭과 개신교 (로마 카톨릭 교회의 기원) 천주교 연구시리즈 1~4 《천주교는 기독교와 완전히 다릅니다》 0) 성경의 권위를 짓밟는 천주교 1) 교회를 통해서 얻는 구원 2) 선행을 통해서 얻는 구원 3) 교회가 죄를 용서함 4) 단 하나의 참된 교회 5) 세례를 통해서 얻는 구원 6) 그리스도의 대리자 교황 7) 오류가 없는 교황 8) 성사를 통해서 얻는 구원 9) 자만의 죄 11) 죄의 경중 12) 화체설의 허구성 13) 죄로부터 신자를 보호해주는 성체성사 14) 죽은 자들에게도 유익한 성체성사 15) 마리아, 또 다른 구원자 16) 마리아, 무염시태 17) 마리아, 평생 동정녀 18) 마리아, 성덕의 근원 19) 마리아, 또 다른 중재자 20) 마리아, 기도의 응답자 21) 마리아, 천지의 여왕 22) 신성모독적인 미사 23) 미혹의 근원,.. 2021. 11. 18.
콘스탄틴 대제와 로마제국교회 -송광택 교수 송광택 교수 들어가는 말 주후 4세기부터 중요한 변화가 서방교회와 정치구조 가운데 발생하였다. 제 4세기에 콘스탄틴의 종교정책에의해 소수파였던 기독교가 4세기말에 로마제국의 종교가 되었다. 또한 교회와 로마제국 그리고 이방종교 사이의 관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었다. 교회사가 곤잘레스의 표현대로, 제4세기는 “교회사에서 새로운 전기를 여는 시작” 1) 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종교적 관용을 베푼 ‘밀란의 칙령'(the Edict of Milan) 2) 을 출발점으로 하여 제4세기의 변화는 점진적으로 여러 방면에서 이루어졌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콘스탄틴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로마 제국 최초의 기독교 황제”(Christian emperor) 3) 로 환호하며 맞이하였다. 그리고 콘스탄틴 대제.. 2021. 11. 17.
마리아를 중보자로 믿는 로마가톨릭교회 / 최덕성 교수 마리아를 중보자로 믿는 로마가톨릭교회 / 최덕성 교수 황금 마리아상 (자그레브대교회당) 마리아를 중보자로 믿는 로마가톨릭교회 [특별기고] 교황 프란치스코께 묻는다 ③ 마리아 숭배 크리스천투데이, 2014.08.09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4158 ▲최덕성 교수. ⓒ크리스천투데이 DB 로마가톨릭교회는 마리아를 구원의 중보자로 믿는다. 로마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는 현실적으로 은총을 받는 두 길이 존재한다. 예수와 마리아이다.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에 버금가는 지위에 올라 있다. ‘성사위일체(聖四位一體)’라 불릴 정도이다. 마리아는 신앙과 숭배의 대상으로 자리잡았다. 로마가톨릭교회는 마리아가 평생 동정녀로 살았고 원죄가 없으며, 자범죄도 범하지 않았고,.. 2021. 11. 17.
예수 없이도 구원받는다'는 로마가톨릭교회 / 최덕성 교수68 '예수 없이도 구원받는다'는 로마가톨릭교회 / 최덕성 교수 바티칸 광장 '예수 없이도 구원받는다'는 로마가톨릭교회 [특별기고] 교황 프란치스코께 묻는다 ② 만인보편구원주의 크리스천투데이, 2014.08.04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4063 ▲최덕성 교수. ⓒ크리스천투데이 DB 로마가톨릭교회의 구원론은 '예수 없이도 구원을 받는다'는 결론에 이른다. 예수를 믿지 않는 유태인과 무슬림도 구원받고, 미지의 신을 찾는 사람들, 양심에 따라 사는 사람들,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로마는 ‘만인보편구원주의’를 표방한다. 로마가톨릭교회와 역사적 개신교회의 으뜸가는 차이는 구원론이다. 로마가톨릭교회는 행위구원 교리로 .. 2021. 11. 17.
로마 카톨릭에 구원이 있는가? /라은성교수 로마 카톨릭에 구원이 있는가? /라은성교수(총신 82회졸,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대부분의 사람들은 “로마 카톨릭에 구원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거나 질문해 보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로마 카톨릭들이 말하는 칭의론을 보게 된다. 이 질문은 곧 로마 카톨릭이 참된 복음을, 즉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또 고수하고 있는지에 초점이 모여진다. 복음들의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다”는 말씀일 것으로 보면, 그들이 가진 칭의론을 자연스럽게 살피게 된다. 또 역사적으로 볼 때, 로마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간에 가장 두드러진 상이점들 중 하나가 칭의론에 있기 때문이다.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25년 동안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에 관해 직접적으로 어떠한 대책을 마련.. 2021. 11. 17.
로마 교황의 통치와 그 본색(로마교단의 실체) /김장진 교수 로마 교황의 통치와 그 본색 목 차 - 시작하면서 - I. 로마 카톨릭 교회 및 교황의 명칭 이해 Ⅱ. 로마 카톨릭 교회의 기원과 본질 Ⅲ. 로마 교황의 통치 Ⅳ. 로마 교황의 본색 - 맺는 말 - 김장진 (고려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시작하면서- 기독교의 범주에는 참 기독교(Biblical Christinity), 유사 기독교(Pseudo Christianity) 및 기독교적 이단(Heresies)이 포함된다. 기독교는 팔레스타인으로부터 로마를 거쳐 전 세계에 편만한 세계적 종교이며, 수 천년동안 생명을 가지고 있는 전 세기적인 역사 종교이다. 종교개혁 이후 기독교는 ① 로마 카톨릭 교회(The Roman Catholic Church) ② 헬라 정 교회(The Orthodox Eastern Church.. 2021. 11. 17.
기독교와 천주교의 차이 차례 서론 1. 성경관의 차이 2. 교회관의 차이 3. 교황 무오론 4. 구원관의 차이 * 기독교와 천주교의 주요 교리 요약 비교 서론 원래, '교회(헬라어, 에클레시아)'라는 말은, (죄악세상으로부터) '불러냄을 받은 자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마 16:18, 행 5:11). 교회는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우주적이고 보편적인(catholic) 그리스도의 몸(엡 4:1-6)입니다. 곧 머리가 하나이기 때문에 신앙고백이 같은 이 땅의 모든 지역교회들은 그 지역적 특성을 초월하여 '한몸'인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교회공동체들은 '보편적인 교회(catholic church)'입니다. 원래 '카톨릭'이란 말은 바로 이 우주적 교회의 보편적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2021. 11. 17.
적그리스도에 관하여(윌리암 틴데일) 적그리스도에 관하여(윌리암 틴데일) (요일 2:18)“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19)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때’는 여기서 ‘시간’의 의미이다. 마지막 때는 즉 마지막 시간을 의미한다 할 수 있다. 비록 사도들이 마지막 날이 언제일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이 지속될 지 알 수 없었다 해도, 적그리스도가 먼저 올 것이라는 사실은 그들에게 알려졌고, 그리고 그들에 의해서 우리에게도 알려졌다; 그는 비단 오기 만할 뿐아니라, 또.. 2021. 11. 17.
부록2] 종교개혁자들이 밝힌 적그리스도 우리는 앞서 다니엘 7장의 ‘작은 뿔’, 계시록 13장의 ‘짐승’, 그리고 데살로니가후서 2장의 ‘불법의 사람’에 관한 예언이 모두 로마 교황에게서 극명하게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종교개혁자들이 교황을 적그리스도라고 규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다. 교황이 적그리스도라는 개혁자들의 논증은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객관적 교리였다. 그것은 일부 어리석은 사람들의 생각처럼 신교와 구교가 대립하던 특수한 시기에 개혁자들이 로마 카톨릭에 대한 반감 때문에 했던 악담과 욕설이 결코 아니었다. 주석학자 H. C. 류 폴드는 이러한 생각을 ‘천박한 견해’라고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우리는 교황이 적그리스도라고 고백한 루터교 신앙고백서가 옳다고 주장한다. 일부 사람들은 이러한 견해를 조소했고 얕잡아 보았다. 이.. 2021. 11. 17.
카톨릭 관상기도, 레노바레라는 이름으로 위장 침투 본 기사의 출처는, "레노바레 성경 개역개정판 출간" "레노바레 운동 드디어 한국교회 중심부로 포진하다!!" 옥성호의 2009/5/20 “레노바레 영성 세미나”관상기도 관련 영성을 비판하는 글을 인용하여 객관적인 판단을 위한 정보 제공, 본지의 모체인「기독교이단대책협회」는 관상기도(레노바레)에 대하여 비성경적인 것으로 구원이 없는 이방종교인들의 만트라 행각과 가톨릭의 관상기도를 교묘히 각색한 관상기도와 레노바레 신비주위 변신을 교회에 도입이나 적용을 절대 금하는 입장임을 밝힌다(편집자 주). 1. 레노바레 성경 개역개정판 1) 레노바레 성경?. 카페 : 샬롬방 신앙공동체 박문수 2006.08.31. 22:47 / htty://cafe.naver.com/shalom/7149 기독교출판소식 9월호에 레노바레.. 2021. 11. 17.
천주교회와 루터파와 감리교회가 동의하는 칭의에 대한 질문 천주교회와 루터파와 감리교회가 동의하는 칭의에 대한 질문 2006년 7월에 한국에서 열린 ‘제19차 세계감리교대회’(WMC)에서 7월 23일에 열린 에큐메니칼 예배에서 감리교, 루터교, 가톨릭의 대표들이 ‘칭의 교리에 대한 교리적 합의 선언문’에 서명했다. 그날 세계감리교협의회가 ‘루터교회와 가톨릭교회의 칭의에 대한 공동 선언문’에 동참한 것이다. 이 일은 루터교세계연맹과 로마 가톨릭이 지난 1999년 10월 31일에 ‘루터교회와 가톨릭교회의 칭의에 대한 공동 선언문’(JDDJ)에 서명하면서 시작되었다. 양측은 1986년에 ‘루터교-로마 가톨릭 합동위원회’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몇 차례의 모임 끝에 1993년에 칭의 교리에 관한 문헌의 초안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후 1994년에 합동 선언문 초안을 작성해.. 2021. 11. 17.
성공회 신앙에 대해서... / 정성욱목사 성공회 신앙은 모든 교파들이 그런 것처럼 자유주의권과 복음주의권으로 나뉘어 집니다. 현재 영국 성공회나 미국 성공회 심지어 한국 성공회도 주류는 자유주의권입니다. 그러나 성공회 내에서는 항상 복음주의권의 거센 흐름이 존재해 왔습니다. 특별히 20세기야말로 성공회 복음주의의 세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복음주의 성공회 교도가 나타나게 됩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씨 에스 루이스죠. 물론 그가 말년에 가톨릭으로 개종한 듯 하지만 전체적으로 성공회권에 속한다고 봅니다. 루이스가 복음주의자냐에 대해서 논쟁이 많지만 저는 그가 넓게 보아서 복음주의권에 속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 다음이 존 스토트입니다. 영국 성공회 복음주의 운동의 대부이자 세계 복음주의 운동의 대부들 중 한 사람이죠. 스토트 역시 그의 .. 2021.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