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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설교(3,213편)■/치유 설교24

2.치유자이신 그리스도 치유자이신 그리스도 눅 5:17-26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에수와 함께 하더라"(17절)는 말씀은 우리에게큰 힘과 소망을 주고 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병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점점 하나의 입원실과 같이 되어가고 있다. 이 집단적인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은 의학이나 과학이 아니라 주님뿐이다. 1. 인간은 신체적인 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다. 오늘날 자유주의자들이나 현대주의자들은 신앙치료를 미신이니 광신이니 샤마니즘이라고 한다. 그러나 2,000년 전의 병이나 오늘의 병은 다 같은 병이며, 그 병으로 고통을 당하는 인간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그때의 병을 고치신 주님이 지금도 살아계시는 같은 주님이시다. 인간은 영적이든 육신적이든 하나의 인간이며 영적인 병도 인간에게 고통을 .. 2021. 10. 1.
1.치유자이신 그리스도 치유자이신 그리스도 약 5:13-16 어떠한 질병이든 그것을 고치려면 몇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먼저,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의사는 병의 원인을 가려내어야 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무섭고 가장 다루기 어려운 질병은 어디가 나쁜지 누구에게나 확실히 알기 어려운 병입니다.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환자는 의사의 진단을 받아 드려야만 합니다. 아무데도 아픈 곳이 없다고 믿고 이전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한 병은 결코 났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의사 처방에 의한 처치가 따라야 하고, 환자는 그 치료법에 따라야 합니다. 환자가 그 치료법을 따르지 않는 한 병이 났을 생각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몸뚱이만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도 있고 영혼도 있습니다. 마음이나 영혼의 상태가 병 치료.. 2021. 10. 1.
치료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렘 33:6-9 지난 시간에는 성취의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오늘은 치료의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가운데 은혜 받고자 합니다. 하나님에 관해서 바로 알면 알수록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잘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을 배우는 것을 가르쳐 “신학”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 신학이 신앙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성경 학교와 선교 학교를 통해서 성경을 공부하는데 그 중요한 목적은 하나님을 바로 배우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 속한 성도들은 성경 학교에 출석하여 성경을 배우고 올바른 신앙생활에 힘써 하나님 앞에 귀히 쓰임을 받으며 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 할 수 있기.. 2021. 10. 1.
하늘을 바라보는 자는 하늘을 바라보는 자는 시 125:1-5 세계의 불가사이 중에 하나인 이집트의『피라미드』를 보면 “어떻게 수축을 했을까?” 하는 신비감을 느낍니다. 고고학자들이 연구를 하다가 그 주변에서 무덤을 많이 발견했는데, 그곳에 있는 유골들을 살펴보니 한결같이 18세에서 40세 사이에 모두 죽었다는 것입니다. 무릎의 관절이 심히 다친 상태가 발견되고, 영양실조에 무거운 짐을 들어 혹사당한 흔적이 역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노동에 시달린 사람들이 고작 오래 살아야 40세 였다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할 때에도 아마 그런 상태였을 겁니다. 그들은 모진 고통 속에서 하나님 앞에 그 고통을 울부짖었습니다. 사람이 평안할 때에는 기도의 불이 꺼지기 쉽지만 고통스러울 때에는 하늘을 .. 2021. 10. 1.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신 32:10-12 본문은 모세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아 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낭독한 내용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말씀을 듣고 꼭 명심하고 지켜야 할 말씀이 였습니다. 모세가 낭독한 이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들을 어떻게 지키시는 것인가를 잘 말씀하고 있는데 오늘은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을 통해서 은혜 받기 원합니다. 1.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첫째로 하나님은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32:1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통과했던 곳은 사람이 통과하기 힘든 곳이 였습니다. 일교차가 심하고 낮에는 폭염에 시달리며 밤에는 .. 2021. 10. 1.
잃은 것을 걱정하지 말라 잃은 것을 걱정하지 말라 사무엘상 9:15-21 이스라엘에 기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목축업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암 나귀를 잃어 버렸습니다. 목축을 하는 사람이 짐승을 잃는 것은 재산을 잃은 것이기 때문에 보통 일이 아닙니다. 기스는 그 아들을 불어서 잃은 나귀를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생각하면 이것처럼 막연한 일이 없습니다. 나귀가 어디를 간 줄 알아서 나귀를 찾으려 다닌다는 말입니까? 기스라는 사람은 답답하고 안타까워 그저 아들을 내 보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은 군소리 하나 없습니다. 어쩌다가 나귀를 잃어 버렸느냐 묻지도 않고, 어디 가서 찾으라는 말인가 라고 따지지도 않습니다. 반드시 찾는다는 보장도 없이 아버지가 말씀하시니 그저 집을 나선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그는 그렇게 막연.. 2021. 10. 1.
영원한 생수 영원한 생수 요한 복음 4:1-14 헬라 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탈레스는 '만물의 근원이 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만물의 근원은 물이라고 해서 자연의 합리적 설명을 최초로 시도했습니다. 사실 지구의 3/4는 물입니다. 바다, 빙하, 호수, 하천들이 지구의 대부분을 덮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인체도 70%가 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물은 소중하지만 우리들은 물의 고마움을 잊고 사는 일이 많습니다. 미국 엘 에이 근교에 페이지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옛날에 살던 사람들의 유골과 비참한 모습을 그려 놓고 있습니다. 원래 이곳은 비가 많이 오는 풍요한 곳이 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 한 방울의 비도 오지 않게 되였습니다. 사람들은 먹을 물을 찾기 위해 땅을 파고 자꾸 내려갔습니다. 그러.. 2021. 10. 1.
약함과 강함 약함과 강함 고후 12:10 사도 바울은 사도 가운데 가장 위대한 사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신약 성경 27권중 24권을 기록할 정도로 하나님의 계시를 많이 받은 사도였으며 지혜와 학문이 뛰어난 분입니다. 고린도후서 12장의 본문의 말씀은 바울이 받은 하나님의 계시와 환상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가를 잘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만큼 바울은 다른 사도 보다 신령한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이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내적으로 하나의 큰 고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울은 육체의 가시, 사단의 가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그가 쓴 성경의 문맥으로 볼 때 고칠 수 없는 질병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병은 당시에 고칠 수 .. 2021. 10. 1.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믿음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믿음 시편 130:1-8 우리들은 스트레스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라는 말은 원래 긴장이라는 말이지만 이 말이 단순한 긴장을 말하는 말이 아니라, 현대를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격고 있는 어려운 고통과 괴로움을 말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스트레스는 우리들의 정신과 생활과 건강에도 막대한 영향을 주는 큰 위협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쓰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술을 마신다든지, 아니면 어떤 스포츠를 한다든지, 또는 오락이나, 음악 감상 그리고 전쟁 놀이까지 하는 모양입니다. 휴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시외로 나가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심한 경쟁의 틈 바구니에서 넘.. 2021. 10. 1.
샘솟는 기름병 샘솟는 기름병 왕하 4:1-7 우리는 열왕기 하에서 참으로 놀랍고도 이상한 일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를 이어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된 엘리사는 그의 스승의 뒤를 이어 여러 곳에 신학교를 세우고 선지 생도들을 지도하여 타락한 종교를 바로 잡고 하나님의 진리를 온 나라에 선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때나 지금이나 선지 생도들은 언제나 가난한 신세를 면치 못한지라, 오늘 본문에 나오는 선지 생도의 아내도 가난한 중에 남편을 잃고 먹을 것이 없어 죽게 되었는데 설상가상으로 남편이 빗을 지고 죽었는지라 체주가 와서 아이들을 데려다 종을 잡으려 했습니다. 그 젊은 여인은 아무리 해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알고 선지자를 찾아가 이 사실을 말하고 도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1. 하나님은 .. 2021. 10. 1.
내가 실상을 안다. 내가 실상을 안다. 계시록 2:8-11 중국은 인구가 14억이나 됩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아시다 싶이 공산국가입니다. 죽의 장막이라고 불릴 정도로 폐쇄적인 나라가 이제 문을 열고 개방을 시작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이곳에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 전도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중국에는 여건상 두 종류의 교회가 존재합니다. 공인 교회가 있고 지하 교회가 있습니다. 공인 교회는 정부가 인정하는 교회로 건물도, 목사도 있으면 정부에서 자금의 지원도 받습니다. 반면 지하 교회는 어느 성도의 가정의 골방이나 산 속이나 바위틈이나 숲 속에 비밀이 모이는 교회입니다. 물른 건물이 있을 턱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지하 교회에는 많은 성도들이 모이는데 어떤 경우에 300명씩 모이는 교회도 있습니다. 중국의 교회는 대부분이 이런.. 2021. 10. 1.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요한 복음 16:16-24 미국 뉴저지 주에 웨스트오랜지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에 유명한 토마스 에디슨의 실험실이 있습니다. 1914년 12월 어느 날, 이 실험실에 불이 나서 하룻밤 사이에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에디슨이 60년간 다루어 온 연구 재료, 연구 결과, 그리고 당시 200만 달러 (22억원)에 해당되는 연구 시설물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진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리려 아버지에게 온 아들 찰스의 입이 떨어지지를 않았습니다. 어떻게 설명을 할지, 어떻게 아버지를 위로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러나 간신히 이 사실을 전한 아들에게 에디슨은 뜻밖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찰스야, 네 어머니를 찾아오너라. 평생에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구경을 하려 가야 하겠다." 67세가 .. 2021. 10. 1.
병든 자에게 의원을---- 병든 자에게 의원을---- 누가복음 5:27-39 어떤 보고서에 의하면 현대인들은 90%는 병든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보고서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모르겠으나, 우리가 한가지 아는 것은 오늘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 몸이 정상이 아닙니다. 30% 이상이 소화 분량이고 그 소화 분량의 90%는 신경성이라고 합니다. 공해나 각종 정신적 스트레스로 오는 육체적 질병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오는 질병은 얼마나 많은지,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아마 여러분들 중에도 건강한 사람보다 어딘가 불편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육체적인 질병의 60%이상은 정신적 원인을 가진다고도 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80-90%까지도 정신적 원인에 의해 육체적 병이 온.. 2021. 10. 1.
걷고 뛰며 찬미하라 걷고 뛰며 찬미하라 행3:1-10 예루살렘 성전 앞에는 나면서 부터 앉은뱅이 된 자가 있었습니다. 그를 사람들이 메어다가 성전 미문에 두면 그저 구걸만을 하여 연명하고 있었습니다. 구걸하기에 가장 적당한 곳이 바로 성전이었기 때문입니다. 불쌍한 이웃과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구약 성경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구걸하는 사람들에겐 성전처럼 좋은 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는 돈을 구걸했지만, 단 한번도 자신의 병을 고쳐 주기를 기대하거나 바란 일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에게는 소망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완전히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이 고침 받으리라는 것을 상상도 못했고,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관심은 성전 미문에 앉아 있으면서도 돈뿐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 2021. 10. 1.
제목 : 잃은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 제목 : 잃은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 본문 : 빌 1:6-11. 렘 33:3 우리 나라의 방송 역사상 온 세상을 눈물로 적신 방송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남북으로 헤어진 가족들을 찾는 이산 가족 찾기 방송이 였습니다. 잃어버린 가족들을 만나서 서로 부둥켜안고 우는 모습을 본 사람은 누구도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고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그들의 상봉을 축하했습니다. 우리는 오늘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많은 것을 잃고 살아 왔습니다. 잃어도 좋은 것들을 잃은 것은 아까울 것도 슬플 것도 없으나 잃어서는 안되는 것들을 잃어버릴 때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된 부부가 춘천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일을 하려 나갔다가 교통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은 남.. 2021. 10. 1.
제 목 : 끊을 수 없는 사랑 제 목 : 끊을 수 없는 사랑 본 문 : 롬: 8:31-39 부부가 서로 의심하는 가정 치고 행복한 가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한 부모를 의심하는 자식처럼 불행한 자식은 없습니다. 이것은 비정상적이며 병적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교인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추호라도 의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큰 불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것은 비정상적인 것이며 병적인 것입니다. 부모 자식이나 부부 사이도 의심이란 결단코 있어서도 안되며 있을 수도 없는 것인데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의심을 하며 불신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특히 사도 바울은 본문에서 우리가 받은 구원받은 일에 대하여 의심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구원받은 일이란 궁극적으로는 천국에 가는 것을 .. 2021. 10. 1.
제 목 : 고난 중에 부르는 노래 제 목 : 고난 중에 부르는 노래 본 문 : 시편 42:1-11 우리가 방금 읽은 시편 42편은 바로 고난과 낙심 중에 드려지는 찬양입니다. 이 시는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다니면서 하나님을 찾는 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가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이 시에 나타난 고통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 받아야 할 사람이 사랑해 주어야 할 사람에게 미움을 당하고 쫓겨다니는 것입니다. (시42:3)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시42:10) 내 뼈를 찌르는 칼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나. 그런 가운데 간절히 찾.. 2021. 10. 1.
제 목 : 끝까지 도우시는 분 제 목 : 끝까지 도우시는 분 본 문 : 삼상 7 : 12-17 오늘은 98년도의 설입니다. 음력으로 보면 새해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오늘까지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 왔고 지금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며 앞으로도 영원히 하나님의 은혜로 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 온 일들을 생각하면 언제나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사 여기까지 이르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살 수가 있었겠으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축복을 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자녀들을 보호하고 양육하고 기른다고 할찌라도 우리가 자녀들을 끝까지 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돕고 싶어도 끝까지 도울 수 없고, 도움을 받고 싶어도 끝까지.. 2021. 10. 1.
제 목 : 생명의 잠재력 제 목 : 생명의 잠재력 본 문 : 요 14:6-18 미국의 서남쪽에 가면 한낮의 기온이 섭씨 45도 내지 50도까지 올라가는 아주 뜨거운 사막 지대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런 더운 곳에서 살 수 있느냐?"고 물어 보면, 그들의 대답은 간단합니다. 그 밑에 생수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물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살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기독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는 '생명(life)' 이라는 말입니다. 예수께서도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요14:6)고 말씀했습니다. 기독교를 가리켜서 '생명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아직도 자신의 생활 속에 역동적인 삶의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 채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교리에만 머물러 있.. 2021. 10. 1.
제 목 : 고난과 위로 제 목 : 고난과 위로 본 문 : 고후1:5-11 짧은 인생 길에 왜 이렇게도 고난이 많은가? 고난이 없이 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항상 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들에게는 평안히 필요한 것처럼 고난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따뜻한 태양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밤낮 태양이 비친다면 땅을 사막으로 변할 것이며 육신에 많은 병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밤도 필요합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태풍도 없고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태풍의 위험과 폭우의 위험이 있다 할지라도 이로 인해서 지구의 신진대사가 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고난도 부족한 인간들이기에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초년에 평안하다가 노년에 고생하는 것보다는 젊어서 고생하다.. 2021. 10. 1.
제 목 : 영광스러운 사람 제 목 : 영광스러운 사람 본 문 : 행28:30-31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오늘 봉독한 말씀은 사도행전의 마지막 부분이요, 또한 결론이기도 합니다. 사도행전은 초대 교회의 역사요, 사도들의 전도 활동의 기록이며, 그 가운데 성령님께서 어떻게 역사 하셨는가를 보여주는 성령 행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의 결론이 어떤 형태로 되어 있는가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 된 우리에게 일대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 까닭은 이 성령으로 역사한 일들의 결말이 성령의 감동에 의해 살아가는 우리들 삶의 되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성령의 지시대로 산 사람들의 인생의 결론이 무엇으로 나타납니까? 1. 역경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 2021. 10. 1.
제 목 : 나의 나 됨 제 목 : 나의 나 됨 본 문 : 마16:13-20 어느 진화론자 30년 동안을 고집스럽게 자기 학설에 매여 있다가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그후에 그가 저술한 책에서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내용을 술회하고 있습니다. 그가 진화론을 주장할 때에는 동물원에 가서 원숭이를 볼 때마다 조상을 보는 것 같아 심정이 아주 착잡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물과 사람을 같다고 생각하니 동물이 사람을 닮은 것이 아니라 사람이 동물을 닮은 것이 되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은 후로는 사람은 엄연히 다르며 사람은 동물을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자기를 보고 그 다음에 동물들을 보니 그 동물들이 어떻게 귀엽고 아름다운지 동물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여러.. 2021. 10. 1.
주님 안에 있는 생명 주님 안에 있는 생명 본 문:골3:1-4 요 절:골3:2-3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었음이니라” 옛날부터 지금까지 생명에 관해서 많은 질문을 해 왔습니다. 첫째는 생명은 누구냐? 생명의 정체는 무어냐? 는 생물학적인 질문이요, 분류학적인 질문입니다. 둘째는 생명이 왜 존재하느냐?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철학적 질문입니다. 셋째는 생명이 무엇인가? 삶이 무엇인가? 하는 특성과 성격과 질에 대한 질문입니다. 넷째는 생명은 어디 있느냐? 다섯째는 생명은 언제부터 존재하느냐? 또한 얼마나 살아갈 거냐? 여섯째는 생명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는 존재 양식을 묻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의 여섯 가지 질문 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하나.. 2021. 10. 1.
제 목 : 내 속이 상할 때 제 목 : 내 속이 상할 때 본 문 : 시143:1-6 요 절 : 시143:4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묵상하며 주의 손이 행사를 생각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셀라)” 짧은 인생 길에 왜 이렇게도 고난이 많은가? 그저 눈만 뜨면 근심과 걱정이 밀려옵니다. 내가 잘못해서 생기는 고통, 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억울하게 당하는 괴로움, 태산 같은 근심 걱정, 한가지 문제를 겨우 해결하고 한숨을 돌리는가 싶은데 해결된 문제 보다 더 큰 문제들, 마치 바다에 파도가 밀려오듯 쉴새없이 고난과 고통의 문제가 밀려오는 게 인생살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도무지 고생을 하기 위해 사는 것인지.. 2021.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