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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설교(3,213편)■/제직회 헌신예배12

제직의 자격 딤전 3:08-10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할 때에는 일에 맞는 품성이 있고 일에 맞는 삶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접대하는 일을 하려면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품성을 가진 사람이 좋을 것입니다. 성경이 폐쇠적인 사람은 접대하는 일이 즐거움이 되지 못하고 고문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격이 개방적인 사람은 타인을 접대하는 일은 즐거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보편적으로 적성이라고 말합니다. 옛말에 평양 감사도 자기가 싫으면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그 일이 기쁨이 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은 다 좋아해도 자신에게는 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어떤 주부는 미용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 2022. 8. 25.
청지기 헌신 예배 지혜로운 청지기 열왕기상 3:4-15 “(눅11:3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맡은 청직이로써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기 위해 솔로몬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1. 솔로몬이 하나님의 먼저 한 일은 하나님께 재단을 쌓은 것입니다. 그는 21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릅니다. 솔로몬은 왕이 되였습니다. 그는 맨 처음 일천 번제를 하나님에게 드립니다. 그는 하나님에게 예배를 드리므로 기도하고 감사하고 헌신했습니다. 이와 같은 그의 행동에 하나님께서는 크게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지혜와 부귀영화를 주셨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축복을.. 2022. 8. 25.
제직을 세운 목적 행 6:1-7 교회에 직분자들을 세우신 목적은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를 하기 위해서 세우신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이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하였습니다(엡 4:11-12). 이는 제직을 세운 목적에 대하여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말씀입니다. 1.성도들을 돌라보라고 세우셨습니다 본문 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하였습니다. 이는 사도들이 구제 받아야 할 사람들을 돌아보느라고 그들의 본연의 의무를 이행하는데 큰 차질이 생겼습니다. 다시 말하면 불쌍하고 .. 2022. 8. 25.
아름다운 헌신 막 14:3-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우리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는 올해 처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헌신을 다짐하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새해를 맞이하면서 이미 여러분 각자가 새로운 다짐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올해는 특히 우리 교회가 설립된 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 때문에 우리의 다짐은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용두사미(龍頭蛇尾)라는 말처럼 거창하게 시작했다가 초라한 결과를 맺느니, 차라리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실천하기 어려운 거창한 구호를 내세우느니 차라리 작은 일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올해 우리가 "새롭게 도약하는 교회"라는 목표 아래 실천해야 할 사항은 .. 2022. 8. 25.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롬 12:3-8 교회는 참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담임목사님만 보면 제가 항상 부러워합니다. 산 위에 세워진 아름다운 교회가 있지요. 충성스럽게 헌신하는 많은 성도들이 있지요. 저는 성도들이 어려움 가운데 그 동안 교회를 짓기 위하여 애쓴 수고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부서에서 애쓰고 힘써 충성하고 계심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여러분들을 사랑하시고 충성 되이 여겨 올해도 각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셨기"(딤전 1:12)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불러 자녀로 삼아 주시고 직분을 주셔서 감당할 수 있게 하시고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 2022. 8. 25.
[제직 헌신 예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 행 13:17-23 [제직 헌신 예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 행 13:17-23 하나님의 일을 맡은 사람들은 억지로 맡지 아니하였다면 모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칭찬도 받고 축복도 받아야지 라고 새로운 각오를 할 것입니다. 참으로 좋은 생각이요 각오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의 설교 중 한 부분입니다. 그는 자초지종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의 설교 내용은 바로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백성들을 인도하여 내셨고 광야 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는 일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참으시고 약속하신 대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세워 이스.. 2022. 4. 11.
[제직 헌신예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 행 20:17-25 [제직 헌신예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 행 20:17-25 사도 바울은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길은 고난의 길이요 죽음이 기다리는 길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예루살렘이 올라 기시던 마지막 발걸음과 비슷한 모양입니다. 바울이 죽음이 기다리는 곳으로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는 그 이유를 밝힘으로써 오늘 우리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의 의미를 깨닫기 바랍니다. 1. 성령님의 지시이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것입니다.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행 20:22) 심령에 매임을 받았다는 말이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환경을 따라서나 어떤 인간적 유익을 쫓아서나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 2022. 4. 11.
제직 헌신 예배 /창조적 소수 /민14:1-10 /마26:6-12 제직 헌신 예배 창조적 소수 민14:1-10 마26:6-12 아주 큰 교회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은바 가 있습니다. ‘교인들은 수천 명이 되지만 실제로 교회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되요’ 개신교만 그런 것이 아니고 내가 아는 천주교의 어떤 평신도 회장도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오늘 「창조적인 소수」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 교회에 임명된 제직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 하는 창조적인 소수가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토인비는 일찍이 “인간의 역사는 많은 사람에 의해 진보하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인 소수의 신념과 용기에 의해 이룩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교훈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1. 이스라엘의 남은 .. 2022. 4. 11.
제직 헌신 예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행13:17-23 제직 헌신 예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행13:17-23 하나님의 일을 맡은 사람들은 억지로 맡지 아니하였다면 모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칭찬도 받고 축복도 받아야지 라고 새로운 각오를 할 것입니다. 참으로 좋은 생각이요 각오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의 설교 중 한 부분입니다. 그는 자초지종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의 설교 내용은 바로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백성들을 인도하여 내셨고 광야 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는 일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참으시고 약속하신 대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세워 이스라엘을 다.. 2022. 4. 11.
제직 헌신 / 예배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사도행전 20:17-25 제직 헌신 예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사도행전 20:17-25 사도 바울은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길은 고난의 길이요 죽음이 기다리는 길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예루살렘이 올라 기시던 마지막 발걸음과 비슷한 모양입니다. 바울이 죽음이 기다리는 곳으로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는 그 이유를 밝힘으로써 오늘 우리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의 의미를 깨닫기 바랍니다. 1. 성령님의 지시이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것입니다.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행 20:22) 심령에 매임을 받았다는 말이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환경을 따라서나 어떤 인간적 유익을 쫓아서나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 2022. 4. 11.
제직 헌신 예배 제직 헌신 예배 창조적 소수 민14:1-10 마26:6-12 아주 큰 교회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은바 가 있습니다. ‘교인들은 수천 명이 되지만 실제로 교회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되요’ 개신교만 그런 것이 아니고 내가 아는 천주교의 어떤 평신도 회장도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오늘 「창조적인 소수」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 교회에 임명된 제직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 하는 창조적인 소수가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토인비는 일찍이 “인간의 역사는 많은 사람에 의해 진보하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인 소수의 신념과 용기에 의해 이룩된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교훈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1. 이스라엘의 남은 .. 2021. 9. 27.
제직 헌신 예배 제직 헌신 예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행13:17-23 하나님의 일을 맡은 사람들은 억지로 맡지 아니하였다면 모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칭찬도 받고 축복도 받아야지 라고 새로운 각오를 할 것입니다. 참으로 좋은 생각이요 각오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의 설교 중 한 부분입니다. 그는 자초지종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의 설교 내용은 바로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백성들을 인도하여 내셨고 광야 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는 일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참으시고 약속하신 대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세워 이스라엘을 다.. 2021.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