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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설교(3,213편)■/장례식 설교25

그리스도인의 잠 (하관-2) / (시127 : 2) 그리스도인의 잠 (하관-2) / (시127 : 2) f 418,464.474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믿는 성도들을 사랑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성도의 모든 생애 가운데 구체적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 1,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들. 하나님은 죄악의 쇠사슬에 묶여있던 자들을 당신의 피 값으로 구속하시고 자녀로 삼으셨다. 자녀이면 그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은총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들은 장차 하늘의 신령한 유업에 참여자가 된다. 그들은 이것을 믿기 때문에 이 세상에 살면서도 이 세상을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과 위에 있는 것들을 위하여 살고 있다. 2,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 여호와께서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신령한 은사들은 물론 육적인 필요.. 2022. 8. 13.
그리스도인의 승리 (하관-1) / (고전 15 : 57-58) 그리스도인의 승리 (하관-1) / (고전 15 : 57-58) f 384,396,397 사망의 세력이 아무리 무섭다 해도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궁극적으로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망을 이기는 부활의 능력을 믿기 때문이다. 1, 죽음에서의 승리 .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죽음에 대해 승리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죽음의 위협 앞에 수 없이 처해 있었지만 그 때마다 부활의 신앙으로 인해 담대히 일어설 수가 있었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도 이와 동일한 확신을 가지고 죽음의 현장에서도 부활의 영광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야 한다. 2,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승리 현 세상에서는 부귀영화의 척도에 따라 인간을 판단한다. 그러나 그러한 조건이 장차 우리가 얻을 부활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2022. 8. 13.
인생에 대한 평가 (발인-2) / (시 90 : 9-10) 인생에 대한 평가 (발인-2) / (시 90 : 9-10) 289.297.536 인생은 원래가 가치 있는 존재이며 가치 있는 사역을 하다가 전능자를 만나 뵈어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얻어야 할 자이다. 1, 인간 연수에 의한 평가 오늘 본문은 인생이 살았던 연수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지상에 태어났던 대부분의 인간들은 70, 80의 생애를 살다가 죽어야만 한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유년시절과 어린이 시절을 제대로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 하지만 연수의 길고 짧은 것이 큰 의미를 주지 못한다. 다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에 있다. 2, 행위에 의한 평가 인간의 생명은 연수에 의해 평가되기보다 그 행위에 의해 평가된다고 봄이 더 합당하다. 현대 문명의 이기는 이전에 여러 해 걸리던 것을 짧은 시간에.. 2022. 8. 13.
영원히 멸한 사망 (발인-1) / (사 25 : 8) 영원히 멸한 사망 (발인-1) / (사 25 : 8) 290.532,544 하나님은 인간의 죄악으로 인한 죽음위에 생명으로 충만케 하시는 분이시다. 오늘 본문은 인간 최대의 원수인 사망을 이기시고 승리하신 그분을 바라보게 한다. 1,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은 승리 . 산헤드린 공회는 로마와 결탁하여 그리스도를 죽이고 무덤 속에 넣은 후 군병들로 하여금 그곳을 지키게 하였다. 그러나 사망의 권세가 아무리 막강하다 해도 그리스도를 더 이상 그 돌무덤에 매어 놓을 수 없었다. 그는 자신이 사망을 이기셨을 뿐만 아니라. 그를 믿는 모든 인생들에게까지 사망에서 부활을 맛보게 하셨다. 2, 사람의 공포를 물리친 승리 . 사망에 대한 인간의 공포는 그의 영과 혼과 감정에까지 스며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2022. 8. 13.
인간들의 행진 (입관-1) / (욥 30 : 23) 인간들의 행진 (입관-1) / (욥 30 : 23) 225.467,532 욥은 극한적인 고통과 시련을 당하고 있었다. 그에게 사랑하는 자녀들과 아내가 떠나갔다. 소유도 모두 떠나갔고 종들도 떠나갔다. 절친한 친구들은 그를 위선자 사기꾼으로 몰아 붙였다. 1, 죽음은 필연적인 것이다. 우리가 죽어 무덤에 묻히는 것은 우연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확실한 사실이다. 이것은 인간 생명의 위대한 조성자께서 그렇게 되도록 정하셨기 때문이다. (히9 : 27) 그러므로 인간이 죽어 묻히는 무덤이야 말로 인간 본연의 처소요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는 가장 공평한 장소인 것이다. 2, 죽음은 심각한 것을 깨닫게 한다. 인간은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보고서 자신의 올바른 인생관을 정립하는 기회로 삼는다. · 우리는 시.. 2022. 8. 13.
죽음을 위한 준비 (임종-2) / 사 38 : 1-3 죽음을 위한 준비 (임종-2) / 사 38 : 1-3 f 294,295,296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차별두지 않고 공평하게 임한다. 그리고 이 죽음은 어김없이 숨김없이 조금도 오차 없이 사람의 생명을 잇아 간다. 이 죽음으로 인하여 사람은 그가 생전에 행했던 그대로 심판을 받는다. 1, 우리는 죽은 자의 영혼에 대하여 말할 수 없다 장례예식의 목적은 죽은 자의 상태를 진척시키기 위해 집행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도저히 불가능 한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 영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란 살아 있을 때만 가능하다. 성경에는 죽은 자를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이 어느 곳에도 없다. 우리는 죽음을 위한 준비 (임종-2) / 사 38 : 1-3 친지들이나 이웃들이 살아있을 때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 2022. 8. 13.
바울의 인생관 (입관-1) / 딤후 4 : 6-8 바울의 인생관 (입관-1) / 딤후 4 : 6-8 231,402,544 우리 인생은 이 땅에 잠시 잠깐의 생애를 살다가 가야만 하는 존재이다. 언젠가는 모두다 이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바울의 생애를 통해 교훈을 얻고자 한다. 1, 과거의 생애. 바울은 인생을 투쟁하는 전쟁터로 보았다. 그는 올바른 인생. 후회 없는 생애를 살기 위해서는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고 했다. 싸움이란 적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면 우리는 싸움의 대상은 누구인가? 그것은 이생의 정욕. 육신의 정욕. 세상의 자랑이다. 이것들은 우리의 한 평생을 괴롭게 하다가 죽음과 동시에 사라진다. 2, 현재의 생애 바울은 지상 사역을 부지런히 다 필하였다고, 갈 준비를 온전히 갖추었노라고 확신했다. 이와 같이 고백자 확신이야말로 얼마나 아.. 2022. 8. 13.
죽음의 근원 / 『삼상 20 : 1-3] 죽음의 근원 / 『삼상 20 : 1-3] f 289,290.292 모든 인생들은 나만은 이 땅 위에 천년 만년 살 것이라는 착각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죽음의 그림자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모든 인간들 위에 임한다. 1, 죽음의 때. 인간의 죽음의 때는 참으로 예측하기 어렵다. 오늘 건강하게 집을 나갔던 자가 저녁에는 시체가 되어 병원영안실로 직행하는 예가 우리 주위에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옛날 다윗이 체험했던 한 예이기도 하다. 그는 위기일발의 순간순간을 살면서 항상 죽음을 직감하였다. 이것이 오늘 우리들 인생의 생애이다. 2. 죽음의 정의. 인간은 죽음을 육체적인 생명의 종지로만 생각하지만 성경은 세 가지로 나누어 표현하고 있다. 즉 겉 육체적인 죽음, 영혼이 하나님에게서 분리되는 죽음, 길 구원.. 2022. 8. 13.
영생에 대한 열정 (하관-4) / (고후 5 : 4-7) 영생에 대한 열정 (하관-4) / (고후 5 : 4-7) 225,540,544 모든 인생들은 태어나서 각각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길을 미리 알 수가 없으며, 두려움이 깔린 산골짜기의 길을 추측할 수가 없다. 1, 하나의 길. 이 세상에서 인생이 걸어가는 길은 각자가 상이하지만 마침내는 모두가 하나의 길에 귀착된다. 빈부귀천 동서고금 장유노소 모두가 이 한 길로 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 길은 바로 오늘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바와 이 죽음이라는 길이다. 이 길은 어느 누구도 거부할 없고, 두려워하지 않을 순도 없다. 2, 영생의 길 . 인생이 거부 할 수 없는 죽음이라 해도, 죽음 이후의 영생의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사모할 때, 죽음이 그의 원수일 수가 없는 것이다 이 .. 2022. 8. 13.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하관-4) / (약 4 : 13-17)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하관-4) / (약 4 : 13-17) 294,531,532 인간은 변화무쌍한 세상 삶을 살면서 여러 가지 시련과 고통으로 인해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 또 어떤 때는 인생이 무엇인가라고 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1, 안개와 같은 인생. 안개는 잠깐 있다가 아침 해가 돋을 때 사라지는 순간적인 것이다. 우리 인생이 바로 이와 같다. 천년만년 살고 지는 것 같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늙고 죽어야만 하는 존재가 우리 인간인 것이다. 안개와 같은 우리 인생일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할 때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 2, 인생의 목적 인생이 안개와 같다 할지라도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을 때 그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목적의식을 정립할 수 있는가?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 2022. 8. 13.
축복된 죽음 (하관-3) / (계14:13) 축복된 죽음 (하관-3) / (계14:13) f 233.289.474 고인은 세상의 온갖 모진 풍파와 환난을 당하면서도 맡은 바 소임을 감당하기 위해 충성된 삶을 실아 왔다. 1, 모든 수고를 그쳤다 인간은 이 땅에 올 때 수고하는 존재로 지음을 받았다. 그런데 죄를 짓고 난 이후 인간의 수고에는 고통이 뒤따랐고 땀을 흘려야 했다. 그러나 성도가 죽은 후에 가는 천국은 언제나 기쁨과 찬송이 있는 곳이다. 성도는 그곳에서 모든 수고를 다 바치고 주님의 위로를 받을 때지나간 고통을 꿈에 본 듯 다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2, 안식을 한다. 이 땅에 안식이란 있을 수 없다. 돈이 많아 세상을 즐기며 산다 해도 마음의 초조와 불안과 고통은 그칠 날이 얼다. 하지만 성도가 그곳에서 얻게 될 안식은 가장 완전한 안.. 2022. 8. 13.
흙 속에 잠들 무렵 (하관-1) / (고전 10 : 1-4) 흙 속에 잠들 무렵 (하관-1) / (고전 10 : 1-4) 188,226,291 하나님은 인간의 시조 아담을 만드실 때 흙으로 빚어 만드셨다. 그러므로 인간은 일생동안을 흙과 더불어 살아가다가 결국에는 다시 흙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 1, 슬픔의 시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지니라"고 말씀하신 대로 모든 인간은 때가 되면 흙으로 되돌아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존재인 것이다. 때문에 믿음의 눈으로 이를 지켜보는 자들은 슬퍼만 할 것이 아니라 보다 새로운 세계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하겠다. 2, 부활을 기약함. 주를 믿는 신자는 죽음이 복된 이유는 부활의 새 아침을 기약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자의'죽는다.'는 표현은 '잠잔다.'라는 표현으로 바꾸어야 온당하다. 불신자들은.. 2022. 8. 13.
영원한 생명을 향한 열정 (발인-4) / (시91 : 16) 영원한 생명을 향한 열정 (발인-4) / (시91 : 16) f 220,221.543 불안한 현재와 불안한 미래에 사는 인생이지만. 이 땅에서 영원한 생명을 사모하고 그것을 향한 열정을 가진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1, 유한한 인생. 세상일은. 공적인 일이든 사적인 일이든, 모두시간의 제약을 받고 있다. 오늘 본문은 인간과 인간의 행하는 일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고 있음을 여러 가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이 시간적인 존재인 인간이 그 한계를 극복해 보려고 발버둥치며 애써 노력해 보지만 역시 인간은 나약하다. 2, 영원하신 하나님 하지만 히니님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조금도 받지 않으신다. 그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 넘어 영원 전부터 살아계신 분이시다. 그.. 2022. 8. 13.
여기가 아니라 저기에 (발인-3) / (신 12:9-10) 여기가 아니라 저기에 (발인-3) / (신 12:9-10) f 232.292,541 우리는 안식을 기대하기 쉬우며, 잠시 후에 썩어 없어질 것에서 만족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요단강 저편, 천상에 영원한 가나안이 있다. 1, 여기에는 진정한 만족이 없다 여기에 있는 인생들은 모든 면에서 제한을 받고 있다. 진토에 앉은 거지도, 백만장자도, 평민도, 주권자도 만족을 얻지 못하고 피곤한 삶을 살고 있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못마땅한 듯이 바라보며 보다 더 나은 것을 얻고자 분주하게 허둥대고 있다. 그렇기 때문 에 이 땅에는 참 만족이 없다. 2, 이 땅은 멸망되어가고 있다. 전능자께서는 목적에 따라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목적이 끝났을 때 보다 새로운 목적을 위하여 새 창조를 하실 것이다. 그.. 2022. 8. 13.
죽음 저 너머의 삶 (발인-2) / (욥 14 : 13-17) 죽음 저 너머의 삶 (발인-2) / (욥 14 : 13-17) 168,791,545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다시 살 수 있겠는가? 이러한 질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답변을 얻을 수 있다. 1 . 철학적인 논증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놓고 계신다. 하나님은 죽음 이후의 생명을 사모하는 자들에게도 만족을 주기 위해 그것을 예비해 놓으셨다. 인간은 거의 대부분이 내세에 대한 소망을 갖고 있다. 문명인이든 야만인이든 그것이 모든 인류들 가운데 실제적으로 역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의 말씀의 증거 인간 이성과 자연의 빗이 내세에 대한 실제성을 증거해 주고 있지만,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그것을 확실히 볼 수 없고 다만 희미하게 볼 뿐이다. 이것은 주로 인간의 전적타락.. 2022. 8. 13.
길이 살겠네 (발인-1) / (고전 15: 50-58) 길이 살겠네 (발인-1) / (고전 15: 50-58) 221,289.364 고인은 그동안 고통도 많았고 수고도 많았던 이 세상의 삶이었지만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 복락의 나라로 가게 되었다. 그는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 것이다. 1, 발인식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환송식이다. 김활난 박사는 죽으면서 내 죽는 장례식은 환송의 의식이 되게 해 달라고 유언했다. 그는 세상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면서.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라고 믿음의 찬송을 불렀다. 여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도 주님이 오라 부르실 때 이 찬송을 힘있게 부를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2, 발인식은 경건해야만 한다. 오늘 고인은 장지고 향하여 거기에 묻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의식은 거룩하고 경건해야 .. 2022. 8. 13.
성도가 얻을 안식 (입관-4) / (시7 : 13-17) 성도가 얻을 안식 (입관-4) / (시7 : 13-17) 222,225,476 성도가 이 땅 위의 삶을 살 때 믿음을 지키고 충성된 삶을 살아감으로서 받는 복락은 무엇인가? 그것은 여러 가지 이겠지만. 본문에서는 안식을 얻으리라고 하였다. 1,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신다. 하나님의 장막 속에 있는 성도는 편안한 안식을 누릴 것이다. 이는 마치 뜨거운 사막을 여행하는 나그네가 시원한 오아시스를 만나 그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과 같다. 성도는 현생에서 얼마나 많은 고난 가운데서 방황했던가! 하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안식의 장악을 두르심으로서 위로와 안식을 공급해 주신다. 여기에서 성도는 영원한 안7과 위로를 얻게 된다. 2, 그들의 목자장이 되신다. 주님은 자신을 믿는 성도들의 대 목자장이 되시어서, 그들을 .. 2022. 8. 13.
그리스도의 인의 죽음 (입관-3) / (롬 14 ; 7-9) 그리스도의 인의 죽음 (입관-3) / (롬 14 ; 7-9) 293.531,534 바울은 믿는 자들에게 권면의 말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위하여 살아야 할 유일한 대상은 오직 그리스도뿐이라고 선포하였다. 1. 이웃을 섬기는 삶. 그리스도인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이웃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이웃의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서라면 거기에 따르는 회생이 어떠한 것이라도 그리스도인은 그것을 감내해야만 한다. 성령에서는 사도들에게 역사하셔서 굶주린 백성들에게 기쁨의 소식을 전하게 하기위해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여행을 하게 하셨다. 2, 그리스도를 섬기는 앎. 그리스도인외 목적은 그가 행하고 말하는 모든 것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은 사적인 생활에서 분만 아니라 공적인 생활에.. 2022. 8. 13.
주 안에서 자는 자의 복 (입관-2) / (살전 4 : 13-18) 주 안에서 자는 자의 복 (입관-2) / (살전 4 : 13-18) 165,291,545 본문에 자는 자리는 표현이 세 번, 쓱은 자라는 표현이 한번 나오는데, 특히 주 안에서 잠자는 자의 누릴 복락에 대해 강조되고 있다. 1, 영원히 깨는 복 주 안에서 자는 자만이 영원히 깨는 복락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땅에서 아무리 부귀영화에 심취해 있을지라도 주님을 모르면 영원히 어두움 가운데 헤맬 것이며 사망과 흑암이 지배하는 곳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주님 안에 있는 자는 살아서는 물론이고 죽어서도 영원히 깨는 복을 받게 될 것이다. 2, 부활에 참여하는 복. 본문에서 예수 안에서 자는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산다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사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부활의 첫 .. 2022. 8. 13.
두 종류의 집 (입관-1) / (고후 5 : 1-10) 두 종류의 집 (입관-1) / (고후 5 : 1-10) 272,541,545 신자는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장차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이어 받을 자이다. 그래서 이 땅 위의 집과 하나님 나라의 집 즉 두 집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1, 장막집. 하나님의 말씀은 땅에 있는 우리의 집 곧 이 땅의 삶이 '장막집'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신다. 이 장막집은 야외에 다 치는 천막집을 가리킨다. 이것은 언제든지 이동하기 쉽게 만든 간이 집이다. 이것은 언제든지 거두기 쉽게 지은 집이므로 내구성이 전혀 없다. 우리가 학위에 소유하고 있는 집이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이것은 역시 장막집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가 이 땅을 떠날 때 이것은 모두 없어지고 아무 의미도 지니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2, 영원한 집 . 이 땅 위의 장.. 2022. 8. 13.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임종-4) / (빌1:20-24)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임종-4) / (빌1:20-24) 231.471.474 바울은 네로의 죄수가 되어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해 그 모든 고통도 다 이기며 승리하였다. 1, 죽음은 현세의 모든 악을 제거해 준다. 세상에 얽매인 자들은 많은 갈등과 시련을 당하기 마련이다. 왜 그런가? 그들은 세상의 유행 따라 이리저리 방황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 땅 위에 있는 보화를 사랑하며 이것을 구하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에 주어진 삶을 값있게 살다가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죽음도 오히려 유익한 것이 된다. 2, 죽음은 고통과 슬픔에서 해방시켜 준다. 이 땅.. 2022. 8. 13.
선한 목자 되신 주님 / (시23:3-6) 선한 목자 되신 주님 / (시23:3-6) 444,453,476 하나님은 우리의 어떠한 정황 가운데서도 언제나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신다. 그는 항상 우리를 푸른 목장. 잔잔한 시냇가로 인도하신다. 1,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보호하신다. 이 성도는 한 평생을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왔다. 오늘까지 인도해 주신 그 하나님께서는 이제 사망의 음침한 골각기에서도 능히 인도해 주실 것이다. 여기 참석한 우리 모두도 잔잔한 물가,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강한 능력의 팔은 어떠한 원수 마귀와 권세도 물리칠 수 있으시기 때문이다. 2, 여호와의 집으로 인도하신다. 우리의 영원한 인도자가 되신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영혼을 소생시키실 뿐만 아니라 그를 하나님의 영원한 집으로 인도하신다. .. 2022. 8. 13.
사망을 이기는 능력 / (고전 15 : 55-57) 152,222.289 사망을 이기는 능력 / (고전 15 : 55-57) 152,222.289 인간에게 죽음이란 달갑지 않는 불청객이다. 이것은 우리의 공동체 안에 찾아와 마음을 한껏 흔들어 놓곤 한다. 그러면 이 죽음이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1, 죽음의 본질 .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증오하는데. 그러면 이 죽음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것은 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역사하는 인류 최대의 원수이다. 하지만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의 영광을 맛볼 수 있다. 때문에 믿는 자에게 이 죽음은 더 이상 원수일 수가 없다. 오히려 이것은 평안한 안식의 길로 인도하는 앞잡이가 될 뿐이다. 2 . 죽음을 이기는 힘 . 이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 2022. 8. 13.
죽음이 문밖에서 있을 때 / (살전 4 : 13-18) 165.168.289 죽음이 문밖에서 있을 때 / (살전 4 : 13-18) 165.168.289 임종은 우리 인생에게 있어서 가장 엄숙하고도 가장 중요한 순간이므로 조금도 낙심할 필요가 없이 조용히 그리고 확신 가운데 서서 그것을 맞이해야 한다. 1, 가장 위대한 순간. 어떤 사람은 죽음에 대한 공포증에서 도저히 헤어날 수 없어 낙심천만한 가운데 있고 또한 그 죽음을 모면하기 위하여 얼굴을 찡그리고 악을 쓰면서 고통스런 표정을 짓는 경우도 있다1 하지만. 믿는 우리는 복된 생애를 다 청산하고 천국에 간다는 확신으로 오히려 그것을 감사하면서 주님의 영접을 받는 가장 위대한 순간이다. 2. 새 생활의 출발. 믿는 자의 임종은 임종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로 도약하는 위대한 삶의 새로운 전기임을 명심해야 하겠다.. 2022. 8. 13.
(장례식 17편)남겨진 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남겨진 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장운철 kofkings@amennews.com ** 운명 전 예배 설교(믿음의 가정인 경우) 제목: 위로와 소망 찬송: 539, 545 성구: 살후 2:16-17 1. 이별이 주는 선물 사랑하는 애인과 이별을 한 자매가 있습니다. 그녀에게는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일도 하기 싫고 사람들도 만나고 싶지가 않습니다. 삶 자체에 대해 별 의욕을 가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자매의 아픈 마음을 들어 주었습니다. 흐르는 눈물에 다 동참할 수는 없지만, 그녀의 아픈 마음에 참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많은 말도 해주지를 못했습니다. 세월이 약임을 다시 한 번 말해 주고 인간의 헤어짐은 새로운 소망을 향한 출발임을 말해 주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아픔이 십자가 앞으로 .. 2022.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