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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설교(3,213편)■/여전도회헌신예배21

교회를 위한 여전도회의 사명 (눅22:8-13) 저는 오늘 결산총회로 모인 여전도회 회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제목의 말씀은 “교회를 위한 여전도회의 사명”입니다. 위인의 배후에는 다 위대한 어머니라는 여성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의 백성들의 배후에는 그 어머니 요게벳이 있었습니다. 사무엘과 영적 암흑한 사사시대를 종식하고 새로운 세대를 열어가는 배후에는 기도하는 어머니 한나가 있었습니다. 디모데의 성공적인 목회 배후에는 그 어머니 유니게와 외할머니 로이스의 가르침과 기도가 있었습니다. 오늘날 주님이 세운 교회와 주의 종들의 배후에 여러분들의 기도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주님의 종들은 여러분의 기도를 먹고 사역합니다. 부흥하는 교회의 종들은 그 배후에 교회와 주의 종들을 위해 기도하는 여.. 2022. 8. 25.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창 2:21-25 오늘은 여성주일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여성의 날은 없지만 우리교회에서는 오늘을 여성주일로 지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매일 같이 가족 식사를 만들고 집안살림을 위해서 수고하는 아내들을 한번 생각해 보고 어머니를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 우리교회에서 여성주일로 지키는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여성의 역할이 너무 고맙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이 여성을 만드신 것이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세상에 여성이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집안에 남자들만 사는 집은 그 삭막함을 잘 아실 것입니다. 남자가 있으면 그 곁에는 반드시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생각이고 하나님의 창조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남자 교도소 옆에는 꼭 여자 .. 2022. 8. 25.
구약의 여성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질서는 어느 시대에나 영원불변하지만, 우주와 지구의 관계를 보는 시각은 시대마다 달랐다. 톨레미는 천동설을 통하여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고 보았으며, 갈릴레오와 뉴톤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지동설을 주장하였다. 갈릴레오의 주장이 표면적으로는 성경적인 우주의 묘사와 달랐기 때문에, 결국 교회에서 파문을 당하였지만, 그는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원리를 통하여, 우주의 중심은 어디나 될 수 있다고 보았다. 이와 같이 동일한 자연현상에 대하여 세계관을 달리할 때, 우주의 비밀과 성경의 진리를 더욱 가깝게 그리고 바르게 볼 수 있음을 과학의 역사는 우리에게 증거해주고 있다. 성경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성경을 보는 시각은.. 2022. 8. 25.
여성들의 헌신 눅 8:01-03 가끔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면서 임금이 사는 대궐 구조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역사적으로 큰 사건 뒤에는 대부분 여인들의 이야기들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조선시대의 왕들 가운데 최장기 집권한 임금이 바로 영조입니다. 83세 때 죽을 때까지 52년을 통치했던 임금입니다. 그런데 그 영조가 66세 되던 해 15세 신부를 맞이하여 결혼식을 올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바로 가례도감의궤라는 책인데 오늘 날로 말하면 결혼 예식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특이한 것은 영조의 나이가 66세에 15세의 신부를 맞이하여 정순왕후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정순왕후는 며느리 되는 혜경궁 홍씨보다도 10살이나 나이가 어렸습니다. 문제는 왜 영조에게는 많은 후궁들이 있음에도 .. 2022. 8. 25.
교회와 여성 고전 7 : 1-7 '교회와 여자'와의 관계를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아돌프 벧소울'이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은 크리스천의 어머니가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교회뿐 아니라 국가의 운명도 여자들에 의하여 좌우되는 때가 많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세상은 남자가 지배한다. 그러나 세계를 지배하는 남자는 여자가 지배한다"고 했습니다. 가정도 여자가 지배해야 평안하지 남자가 지배하면 여자들 드나드는 문소리가 커지고, 그릇이 남아나는 것이 없이 깨지며, 집안의 목소리가 커져서 평안치가 않습니다. 교회의 신앙도 남자를 통하여 여자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자를 통하여 남자가 많이 나오며, 아들이 부모님을 교회로 인도한 이보다 딸을 통하여 교회 나온 이가 몇 갑절 많습니다. 남.. 2022. 8. 25.
여성들의 헌신 눅 8:01-03 가끔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면서 임금이 사는 대궐 구조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역사적으로 큰 사건 뒤에는 대부분 여인들의 이야기들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조선시대의 왕들 가운데 최장기 집권한 임금이 바로 영조입니다. 83세 때 죽을 때까지 52년을 통치했던 임금입니다. 그런데 그 영조가 66세 되던 해 15세 신부를 맞이하여 결혼식을 올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바로 가례도감의궤라는 책인데 오늘 날로 말하면 결혼 예식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특이한 것은 영조의 나이가 66세에 15세의 신부를 맞이하여 정순왕후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정순왕후는 며느리 되는 혜경궁 홍씨보다도 10살이나 나이가 어렸습니다. 문제는 왜 영조에게는 많은 후궁들이 있음에도 .. 2022. 8. 25.
시원케 하는 여인 잠 25:8-15 본문 13절을 보면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하였습니다. 본 절은 무더운 추수 때에 농부가 얼음물을 마신다는 뜻이 아니라 시원함을 강조하기 위하여 왕이 먹던 얼음과 추수 때에 느끼는 갈증을 연관시키고 있는 듯합니다. 문학적인 표현으로서 무더위 속에서 갈증을 느낄 때 얼음냉수는 마시는 이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것입니다. 시원하다는 말은 더울 때에 선선한 바람이 불어 몸이 서늘함을 느끼는 것을 말하고 답답하거나 아픈 느낌이 없어지다는 뜻도 있고 언행이 활발하고 명랑하다는 뜻이며 음식 국물 맛이 탑탑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타인에게 이와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특히 부인들은 가정의.. 2022. 8. 25.
덕행 있는 여자 잠 31:26-31 잠언 저자는 말하기를 "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하였습니다(잠 11:16). 유덕한 이란 말은 사랑스러운 아름다운 현숙한 등의 문자적 의미를 가지며 여기서는 단순한 외적 매력이 아닌 종교적 도덕적 품격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곧 이러한 여자는 남편을 영광되게 가정을 화목하고 번성하게 만드는 자로서(잠 31:10-31) 명망과 존경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사도는 믿음에 덕을 더하라고 하였습니다. 덕은 건축자가 벽돌을 하나나 쌓아 올라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즉 신앙의 성숙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 하나님께 영광을 도리는 아름다운 생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1.진실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본문 26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2022. 8. 25.
[여전도회 헌신예배] 치유 받고 시중 든 여인 / 막 1:29-31 [여전도회 헌신예배] 치유 받고 시중 든 여인 / 막 1:29-31 치유 받고 시중 든 여인 마가복음 1:29-31 오늘은 치유 받고 주님을 시중 든 베드로 장모에 대하여 생각하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마가복음에 이적의 책입니다. 고치신 일, 오병이어의 기적, 귀신을 쫓아내신 일등이 모두 마가복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 하나님의 이적을 고대하면서 믿음의 생활을 할 때가 있습니다. 사업상의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병이 들어 고질화 되였을 때, 아이들의 문제, 법률적인 문제들, 우리 마음을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고 오해했을 때....... 여러 가지 사안에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극적인 도우심을 기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와 이적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2022. 4. 11.
[여전도회 헌신예배] 명문가의 조건 (출 20:1-6) [여전도회 헌신예배] 명문가의 조건 (출 20:1-6) 에스더 여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리는 에스더회원들과 이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 위에 우리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힘과 소망이 넘쳐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교회 역사상 에스더여선교회 헌신예배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또한 회장님께서도 난생 처음 강단에 올라와서 사회를 보는데 아마도 자동차를 초보운전하는 듯한 초조함과 떨림이 있었을 것입니다. 초보운전하던 그 시절의 추억들이 한 두 가지씩은 다 있으실 것입니다. 그 동안 제가 들은 이야기를 종합하면 어떤 분은 처음으로 서울에서 금화터널을 통과할 때 동전을 던져야 하는데, 너무 긴장해서 창문을 닫은 채로 던졌다가 동전에 뒤통수를 맞고 차안에 떨어진 동전을 다시 줍다가 뒷 차에서 심한 소리를 들었다고 합.. 2022. 4. 11.
여전도회 헌신 예배 /고난을 이긴 서원 /삼상 1:10-18 여전도회 헌신 예배 고난을 이긴 서원 삼상 1:10-18 사람이 사는 날 동안 즐거운 일 보다 어려운 일, 괴로운 일이 더 많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잘 사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어려운 일을 잘 감당하는 것, 어려운 일을 잘 처리하는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인생살이에는 괴로운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욥은 ‘인생은 괴로운 것이다’라고 말했고, 야곱은 바로 임금 앞에서 자기의 130년 나이를 회고하면서 ‘험악한 인생살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을 부르실 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직장이던 가정이던 사회 생활이던 어느 곳, 어떤 시간에도 괴로움이 있고 고통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니 정말 고통을 당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여인을 볼 수 있.. 2022. 4. 11.
여전도회 헌신 예배 /주님의 제자인 증거 /요한복음 13:31-38 여전도회 헌신 예배 주님의 제자인 증거 요한복음 13:31-38 본문의 말씀은 어떻게 해야 모든 사람들에게 공인된 제자가 될 수 있는가를 가르쳐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고 공인될 수 있는 주님의 제자는 주님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있고 그렇게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사랑하는 것이 진짜 사랑하는 것입니까? 자기를 위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 연민의 일부일 뿐입니다. 이기적인 감정일 뿐입니다. 욕망과 욕정이 만나는 것은 동물적인 본능입니다. 적어도 당신이 나를 필요로 하니 나를 당신에게 드립니다 라는 것에서 참 사랑은 시작해야 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처럼 흔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오염.. 2022. 4. 11.
여전도회 헌신 예배 /영원한 칭찬 /마가복음 14:3-9 여전도회 헌신 예배 영원한 칭찬 마가복음 14:3-9 오늘의 말씀은 우리들이 잘 아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들리셨을 때 그 동네에서 없었으면 싶은 한 여인이 나와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깨뜨려 주님의 머리에 부어 드리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주님의 발등까지 내려 온 그 기름을 씻겨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이 여자에 대하여 요한복음 12장에서는 죽었다가 살아 난 나사로의 오누이인 마리아라는 내용이 있습니다만 다른 성경에는 그렇게 분명히 그 여자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지 않아서 그 여자가 마리아다 아니다라는 이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가 마리아이던 다른 여자이던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 여자의 주님에 대한 헌신이요 그 여자에 대한 주님의 영원한 칭찬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2022. 4. 11.
여전도회 헌신 예배 /마리아의 눈물 /누가복음 1:46-56 여전도회 헌신 예배 마리아의 눈물 누가복음 1:46-56 세상에는 주님을 위해 산 사람도 많고 죽은 사람도 많습니다. 많은 성도들은 주님의 뜻이 분명하다면 생명도 드리고 재산도 드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누구보다도 주님의 모친이셨던 마리아 보다 더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드린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오늘이 시간 우리들이 마리아의 헌신이나 신앙에 미치지 못하는 점이 너무 많이 있지만 마리아의 헌신을 생각하면서 우리들의 헌신 생활에 가일층 진보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예배에 제목을 「마리아의 눈물」이라고 한 것은 주님에 대한 마리아의 사랑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1. 마리아 하면 무엇보다도 믿음으로 순종한 사람입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 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 2022. 4. 11.
여전도회 헌신/ 예배치유 받고 시중 든 여인 /마가복음 1:29-31 여전도회 헌신 예배 치유 받고 시중 든 여인 마가복음 1:29-31 오늘은 치유 받고 주님을 시중 든 베드로 장모에 대하여 생각하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마가복음에 이적의 책입니다. 고치신 일, 오병이어의 기적, 귀신을 쫓아내신 일등이 모두 마가복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 하나님의 이적을 고대하면서 믿음의 생활을 할 때가 있습니다. 사업상의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병이 들어 고질화 되였을 때, 아이들의 문제, 법률적인 문제들, 우리 마음을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고 오해했을 때....... 여러 가지 사안에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극적인 도우심을 기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와 이적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병.. 2022. 4. 11.
마리아의 헌신을 배우자! (마 26:6-13) 마리아의 헌신을 배우자! (마 26:6-13) ▶오래 전에 고재봉이라는 사람은 육군 중령 일가족 4명을 도끼로 쳐죽인 사람으로 무서운 살인자인데 고재봉이가 감방에 있을 때 그 옆에 아무도 접근하지 못합니다. 간수도 목사도 접근을 못합니다. 누구든지 '나 고재봉이야'하면 모든 죄수가 '형님'합니다. 사람 셋 죽인 사람도 '나 고재봉이야' '아이쿠 형님' 하고 고개를 숙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소포 하나가 그에게 왔는데 열어보니 성경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는 '재수 없다'고 성경을 던졌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화장실 휴지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뜯어 가지고 화장실에 가서 무슨 내용이 쓰여 있나 보다가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어느 날 한 감방 안에 있던 예수를 믿는 이인수 대령이 보니까 눈에 .. 2022. 3. 31.
여선교회연합헌신예배 여선교회연합헌신예배 「우국기도의 달」"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 < 민족을 구한 에스더의 기도, 에4:13-16 > (에4: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에4: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에4:15)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에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 2021. 10. 5.
여전도회 헌신 예배 여전도회 헌신 예배 고난을 이긴 서원 삼상 1:10-18 사람이 사는 날 동안 즐거운 일 보다 어려운 일, 괴로운 일이 더 많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잘 사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어려운 일을 잘 감당하는 것, 어려운 일을 잘 처리하는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인생살이에는 괴로운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욥은 ‘인생은 괴로운 것이다’라고 말했고, 야곱은 바로 임금 앞에서 자기의 130년 나이를 회고하면서 ‘험악한 인생살이’라고 말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을 부르실 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직장이던 가정이던 사회 생활이던 어느 곳, 어떤 시간에도 괴로움이 있고 고통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니 정말 고통을 당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여인을 볼 수 있.. 2021. 9. 27.
여전도회 헌신 예배 여전도회 헌신 예배 주님의 제자인 증거 요한복음 13:31-38 본문의 말씀은 어떻게 해야 모든 사람들에게 공인된 제자가 될 수 있는가를 가르쳐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고 공인될 수 있는 주님의 제자는 주님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있고 그렇게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사랑하는 것이 진짜 사랑하는 것입니까? 자기를 위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 연민의 일부일 뿐입니다. 이기적인 감정일 뿐입니다. 욕망과 욕정이 만나는 것은 동물적인 본능입니다. 적어도 당신이 나를 필요로 하니 나를 당신에게 드립니다 라는 것에서 참 사랑은 시작해야 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처럼 흔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오염.. 2021. 9. 27.
여전도회 헌신 예배 여전도회 헌신 예배 영원한 칭찬 마가복음 14:3-9 오늘의 말씀은 우리들이 잘 아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들리셨을 때 그 동네에서 없었으면 싶은 한 여인이 나와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깨뜨려 주님의 머리에 부어 드리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주님의 발등까지 내려 온 그 기름을 씻겨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이 여자에 대하여 요한복음 12장에서는 죽었다가 살아 난 나사로의 오누이인 마리아라는 내용이 있습니다만 다른 성경에는 그렇게 분명히 그 여자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지 않아서 그 여자가 마리아다 아니다라는 이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가 마리아이던 다른 여자이던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 여자의 주님에 대한 헌신이요 그 여자에 대한 주님의 영원한 칭찬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2021. 9. 27.
여전도회 헌신 예배 여전도회 헌신 예배 마리아의 눈물 누가복음 1:46-56 세상에는 주님을 위해 산 사람도 많고 죽은 사람도 많습니다. 많은 성도들은 주님의 뜻이 분명하다면 생명도 드리고 재산도 드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누구보다도 주님의 모친이셨던 마리아 보다 더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드린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오늘이 시간 우리들이 마리아의 헌신이나 신앙에 미치지 못하는 점이 너무 많이 있지만 마리아의 헌신을 생각하면서 우리들의 헌신 생활에 가일층 진보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예배에 제목을 「마리아의 눈물」이라고 한 것은 주님에 대한 마리아의 사랑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1. 마리아 하면 무엇보다도 믿음으로 순종한 사람입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 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 2021.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