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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설교(3,213편)■/소망 설교38

마지막까지 /마20:6-10 마지막까지 마20:6-10 폴란드 태생으로 26살에 미국에 건너와 제조업으로 성공한 유태계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70세 후반에 은퇴하여 뉴욕의 노인 클럽(Golden Age club)에서 무료한 삶을 달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체스 상대가 나타나지 않아 그림교실에 등록을 했다가 그림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겨우 10주를 배웠을 뿐이었지만 구약성서와 히브리 문학을 주제로 그린 그림들은 미술가와 평론가들에게 천재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원시적 눈을 가진 미국의 샤갈' 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던 작품들은 시애틀 미술관과 마이애미 대학 미술관에 보관되어 있고 많은 수집가들의 사랑도 받았습니다. 그는 101살의 나이에 22번째 전시회를 가졌고 103살에 죽었습니다. 81살에 미술을 시작했던 해리 리버만(.. 2022. 4. 3.
그를 바라보며 나가는 교회 /에베소서4:15~16 그를 바라보며 나가는 교회에베소서4:15~16 최일환 목사 설교교회 설립22주년 기념예배 설교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설교:오늘은 우리 교회가 세워진지 22주년 되는 기념주일입니다. 1985년 4월 28일 오후 3시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419번지 상가 3층 20평 건물에서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그때에는 교인이라고 우리 부부와 아들 기정이, 그리고 교회 세든 건물 1층 술집에서 밤에 술 먹고 취하여 집에 갈 수 없던 여자 청년을 교회에서 잠을 재워주어 예수 믿게 된 자매 3명, 모두 .. 2022. 4. 3.
다음세대와 함께 하는 교회 (신 5:28-33) 다음세대와 함께 하는 교회 (신 5:28-33) 삼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초일류기업입니다.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 조사기관인 [인터브랜드]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194억 9100만 달러로 세계 19위를 차지했습니다. 코카콜라, IBM, 마이크로소프트, 맥도널드, 루이비통, 벤츠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몰라도 삼성은 안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그리고 삼성그룹 가운데 간판 기업인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월드 베스트 즉 세계 1위 제품은 무려 11개나 됩니다. 한 기업이 세계 최고의 제품을 1개 보유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11개나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삼성은 글로벌 기업이요, 한국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삼성이 이.. 2022. 3. 31.
히2:1-15 주님의 심정 히2:1-15 주님의 심정 히2:1-15절까지 말씀으로 주님의 심정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어머니가 냉장고에 여러장의 메모지를 붙여놓은 것을 딸이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옛날에는 기억력도 좋고, 노래도 잘 부르셨던 어머니였는데, 이제는 늙으셔서 자꾸 잊어버리니까 빨래 55분까지, 시장에 콩나물, 간장 하나하나 써 놓을 것을 보고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지금은 우리 어머니가 많이 늙으셨구나 생각하면서 옛날 자기가 자기 엄마에게 교복 안 빨아 놨다고 발 동동구르고 큰소리치고, 참고서 안 사준다고 투정부렸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또 자기 동생도 자기 원하는거 안 사준다고 문을 쾅 닫아버리고 들어갔을 때 어머니가 얼마나 맘이 아팠겠는가 그런걸 생각해보면서 냉장에 붙은 메모지를 쳐다보면 쳐다볼수록 눈.. 2021. 10. 1.
신14:1-10 우리는 하나님의 것(답게 살자) 신14:1-10 우리는 하나님의 것(답게 살자) 신14:1-10까지 말씀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찬송가 102장을 작곡한 사람이 ‘쉐아’라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주일학교때부터 교회를 다녔었는데 돈을 잘 벌면서부터는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세상에 빠져서 살아가는데 어느 날 어디를 가다가 얘기를 하면서 말을 듣고는 성경을 읽다가 성경 안에서 내가 잘못 가고 있구나 라고 하는 것을 속에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는 나의 일생을 하나님 것으로서 살아야 되겠구나 다짐을 하고 가는데 방송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 대우를 해줄테니 전속계약을 하자고 했는데 이때 쉐아가 하는 말이 ‘때가 늦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하나님것 답게 살아가겠습니다. 계약을 안하겠습니.. 2021. 10. 1.
창39:1-23 위기를 기회로 창39:1-23 위기를 기회로 오늘 창39장 말씀으로 위기를 기회로 라는 제목으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어떤 바이올린유망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아버지의 일을 돕다가 바이올린 줄을 잡는 중요한 손가락 몇 개가 잘렸습니다. 그때 얼마나 많은 좌절이 됐겠습니까? 그동안 힘들게 쌓아온 바이올린 경력이 쓸모 없게 되었는줄 알았는데,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손을 반대로 해서 바이올린 줄을 잡았던 손으로 활을 잡고, 다치지 않은 손으로 줄을 잡아서 다시 바이올린을 켜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노력을 통해서 전보다 더 바이올린을 잘 켜는 유명한 바이올린리스트가 된 사람이 프랭크 반데르 마아덴 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위기를 잘 극복하고 큰 좌절을 뛰어넘어서 소망의 계기를 삼아 유명한 바이올.. 2021. 10. 1.
창28:10-22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도망하지 말고) 창28:10-22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도망하지 말고) 창28:10-22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강원도 원주쪽에 문막이란데가 있습니다. 거기 보면 쌍느티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는 두 나무지만 멀리서 보면 한 나무같이 보입니다. 그 모양이 두 나무가 마치 한 나무같이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보러온다고 합니다. 특별히 부부간에 갈등 있는 사람들이 거기를 온다고 합니다. 두 나무가 하나가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고 그 나무는 천년이나 되는 오래된 나무라고 합니다. 그런데 두 나무가 서로 가지 뻗고 하려고 많은 그런 과정속에서 두 개가 서로 뻗다보니까 겹쳐져 가지고 나무가 많이 죽고 하는 과정을 거쳤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운데 있는 부분은 나무는 덜 자라고 가.. 2021. 10. 1.
창16:1-6 기다리는 자 창16:1-6 기다리는 자 세기16:1-16 말씀으로 기다리는 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같이 나누겠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록펠러는 젊었을 때 친구의 권유로 광산을 하게됐습니다. 그런데 광산에서 금이 나오지 않아서 망하게 됐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되니까 록펠러는 자살이라는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황량한 광산에 엎드려서 울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나에게 보여달라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분명히 하나님이 때가 되면 열매를 얻게 해주겠다. 그러니 깊이 한번 파보라는 마음에 들림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록펠러는 더 깊이 계속 파 내려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망한 것이 왜 저러는가 손가락질을 했지만 록펠러는 계속 파내려 갔더니 금이 아닌 검은 액체가 나왔는데 그것이 석유였습니다.. 2021. 10. 1.
창12:1-15 하나님의 마음을 알자 창12:1-15 하나님의 마음을 알자 창12:1-15 말씀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자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마당놀이 하는 윤문식씨의 아내는 7년째 병실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누워있다고 합니다. 윤문식씨가 어쩔때는 짜증날때도 있지만 고맙게 생각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왜 고맙게 생각하느냐 하면 그분은 안 믿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했을 겁니다. 내가 아플 것 아내가 대신 아프고 내가 누워있을 것을 아내가 대신 누워있어서 늘 고맙게 생각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아내가 누워있으면 살림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중환자실에 누워서 하늘만 쳐다보며 있을 때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그런데도 그 아내가 남편인 자기에게 늘 미안해하는 마음을 알기에 자기는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우리도 각자 부부.. 2021. 10. 1.
유1:1-7 주님의 부탁(지혜롭게 사는 사람돼라) 유1:1-7 주님의 부탁(지혜롭게 사는 사람돼라) 유1:1-7까지 말씀으로 주님의 부탁이라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요즘 낙엽이 지고 열매가 떨어지니까 그것을 줍느라고 사람들이 바쁘더라구요. 은행나무는 잎이 노래야 됩니다. 단풍나무는 붉게 물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소나무는 초록색 그대로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단풍나무에 노랗게 또 아니면 파랗게 있으면 안됩니다. 또 은행나무에 빨간 나뭇잎이 붙어 있으면 안됩니다. 자기옷을 자기가 입고,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단풍나무에는 붉은 잎으로 물들되 더 붉어지고 아름답게 물들어야 됩니다. 또 은행나무는 노랗게 물들되 더 노랗게 물들어야 됩니다. 노랗게 물들면 그것을 갖다가 책갈피에 꽂기도 하고, 약 만드는 사람이 가져갈 정도로 노랗게 .. 2021. 10. 1.
요일5:19-21 하나님을 믿는다면(증거가 있어야 한다) 요일5:19-21 하나님을 믿는다면(증거가 있어야 한다) 오늘은 요한일서 5장 19-21절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이라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인터넷에 이런 글이 있더라구요.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어떤 차를 모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을 얼마나 많이 태워주느냐하는 것입니다. 또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얼마나 큰 집에서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누구를 어떻게 초대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또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회에서 어떤 지위에 오르느냐가 아니고 누구와 더불어 살아가느냐 하는 것이다. 또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고 남에게 얼마나 베푸느냐하는 것입니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많은 친구를 가졌느냐가 아니라 누가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느냐입니다... 2021. 10. 1.
요일2:7-17 오직 한 길(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증거) 요일2:7-17 오직 한 길(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증거) 요일2:7-17까지 말씀으로 오직 한 길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저번주 화요일 성경공부를 끝내고 어느 교장선생님 정년 퇴임식이 있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있는 장안여중에서 37년간을 근무하셨던 교장선생님이셨습니다. 옛날 수원에서 화성으로 가려면 아스팔트도 없어서 2시간을 가야 학교를 갔다고 합니다. 지금이야 좋은 길이 다 뚫려서 금방 가지만 37년 전에 학교도 건물도 제대로 없는 곳에서 오직 한길을 계속 비가오나 눈이오나 어려움이 있거나 쉽거나 어떤 환경도 다 뿌리치고 37년간 몸담고 근무했다고 합니다. 학교를 37년간 근무하고 정년퇴임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내가 오늘 여기 왜 왔습니까?’ 퇴임식이 .. 2021. 10. 1.
요이1:1-11 올바른 신앙자세 요이1:1-11 올바른 신앙자세 요이1:1-11 말씀으로 올바른 신앙자세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우물가에 두 머슴이 물을 뜨러 왔습니다. 한 머슴은 ‘아무리 힘들게 물을 떠놓아도 다 써버리까 또 물을 뜨러 왔다’ 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머슴은 ‘우리가 물을 떠다 놓으면 주인 식구들이 다 쓰면서 얼마나 기뻐하겠냐 그러니 물을 떠서 가져갈 때마다 기분이 참 좋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똑같은 일 속에서도 전혀 다른 마음자세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모든 일도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불평하고 원망하는 마음자세가 있고 또 하나는 행복하다 기쁘다 라고 하는 마음자세가 있습니다. 내 생각만 바꾸면 모든 것은 좋은 일이 됩니다. 불평할 일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또 다른 과정.. 2021. 10. 1.
요삼1:1-12 믿음의 주인공(들러리 되지 말고) 요삼1:1-12 믿음의 주인공(들러리 되지 말고) 요삼1:1-12 말씀으로 믿음의 주인공에 대해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의자는 제자리에 있어야 그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도 상황에 따라서 여러 위치로 변합니다. 회사에 가면 직원이요, 부장, 차장, 회장이 됩니다. 그러나 집에 오면 한 여자의 남편이요, 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곗방모임에 가면 같은 사람이지만 계원도 됩니다. 사람도 각자 처한 위치가 다르고 또 역할이 다 다릅니다. 그런데 집에서 가장이라고 해서 나가서 가장인 것 만 주장하면 안되고, 또 회사에서 부장이라고 해서 집에 와서 부장노릇 하려 하면 안됩니다. 집에 오면 위치가 남편이고 아빠로 바꿔져야 됩니다. 회사에서 회장이라고 해서 곗방모임에 가서 회장노릇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2021. 10. 1.
야고보서 4:1-6 주님과 올바른 관계 야고보서 4:1-6 주님과 올바른 관계 야고보서 4:1-6절까지 말씀으로 주님과 올바른 관계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어떤 어머니가 한달 사이에 아들과 딸을 결혼을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동네사람이 그 어머니에게 축하한다고 하면서 왜 한달 사이에 둘을 다 결혼시켰냐고 물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아주 고맙다고 얘기했더니 동네사람이 딸은 어디로 시집갔냐고 물었습니다. 그맀더니 그 어머니가 하는 말이 너무 귀한 사위를 얻었다고 했습니다. 우리 딸이 아침에 늦게까지 자도 사위가 아무말도 안 한다는 겁니다. 또 밥을 안 해줘도 사위가 불평을 안 해주고, 옷도 많이 사주고, 외출도 딸 마음대로 해도 전혀 말을 안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 나가서 맛있는거 사먹고 하니까 너무나 시집을 잘 갔다고 자랑을 .. 2021. 10. 1.
신1:24-33 과거를 교훈삼자 신1:24-33 과거를 교훈삼자 오늘 신1:24-33 말씀으로 과거를 교훈삼자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하루는 마귀가 경매를 열었습니다. 진열대에 많은 물건을 놓고 경매에 참여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딱 한 물건은 비매품이라고 써있었습니다. 그것은 팔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것은 ‘낙심’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속에 ‘낙심’만 넣으면 사람을 자기마음대로 흔들어 놓을 수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도 어떤 일을 당하면 낙심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나면 안됩니다. 그것을 통해서 새로운 삶의 계기를 삼아야 합니다. 우리는 실수할 수밖에 없고, 항상 잘못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느때든지 잘못된 과거를 통해서 새로운 출발은 하는 .. 2021. 10. 1.
시138:1-18 하나님의 인도 시138:1-18 하나님의 인도 시138:1-18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림청이라고 하는 캄보디아의 목사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원래 자기아버지는 우상을 만들어서 파는 직업을 가진 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12살쯤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있으니까 기도에 대해서 응답을 받습니까 라고 물었을 때 승려는 잘 모르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는 하나님이 분명히 응답하시지 그러면서 응답을 했던 얘기를 쭉 해줬습니다. 그래서 아~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구나 하고 집에 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집에서 쫓아 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먹에 살리게 해주고 너는 지금까지 내가 아버지가 애를 써서 너를 12살 되도록 키워놨는데 하나님이 먹여 살릴테니까 너는 나가.. 2021. 10. 1.
시101:1-8 하나님 마음에 드는 자 시101:1-8 하나님 마음에 드는 자 시101:1-8절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라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갈등이 있고, 좋은 관계도 있습니다. 갈등은 상대방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고 의견을 무시하면 갈등이 생깁니다. 그런데 서로 의견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주고 또 상대 마음에 드는 말과 행동을 할 때 서로 사랑의 좋은 관계가 되어집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그 입장에 들어가서 얘기를 할 때 좋은 관계가 됩니다. 부모자식간, 부부지간, 직장상사, 동료, 교회 안에서의 관계에도 그렇습니다. 특별히 상대방에게 무슨 말을 할 때 ‘고맙습니다’라고 하면 상대방이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지 않고 왜 그러냐고 책망하고, 그것밖에 안되냐고 무시하면 그때는 상대가 아무 .. 2021. 10. 1.
시47:1-9 하나님으로 살아가자 시47:1-9 하나님으로 살아가자 시47:1-9 말씀으로 하나님으로 살아가자 라는 제목으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제가 요즘에는 다리가 아파서 산업대학교에서 아침마다 1시간에 5-6바퀴씩 돕니다. 등에 땀이 찰 정도로 걷습니다. 그런데 6바퀴 째 돌고 있을때 까치가 깍 깍 울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저 소리가 무슨 소리인가요' 물었더니 '기쁜 소식이란다' 딱 속으로 왔어요. 기쁜 소식이란 무슨 소식이냐 '피가 지금 잘 돈다' 그러더라구요. 지금 제가 교제 만드느라구 계속 앉아서 컴퓨터만 치니까 혈압이 높아졌습니다. 약까지 먹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7주일 정도부터 혈압 약 안 먹고 운동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리를 들을때 까치가 깍 깍 하는데 옛날 국어 책에 아침에 까치가 와서 울면 기쁜소식이라.. 2021. 10. 1.
시39:1-13 최선을 다하는 삶 시39:1-13 최선을 다하는 삶 시39편 말씀으로 최선을 다하는 삶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급 시각장애인 ‘정경호’라는 20살 먹은 사람의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눈이 보이는 사람도 다루기가 힘든 ‘미림바’라는 건반이 60개나 되는 실로폰같이 치는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입니다. 그 악기는 움직이면서 건반을 쳐야 하는 악기라서 눈이 보이는 사람도 한참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시각장애인은 1년 반정도 배워서 교향악단과 같이 연주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저는 제가 열심히 했을 뿐이에요’라고 말하더라구요. 20살밖에 안 먹은 사람이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저렇게 잘 칠까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걸 들으면서 우리.. 2021. 10. 1.
시18:1-15 하나님을 느끼는 자 시18:1-15 하나님을 느끼는 자 오늘은 시편 18:1-15 말씀으로 하나님을 느끼는 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사슴이 늘 돌아다니면서 뿔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다녔습니다. 항상 뿔을 보면서 다른 사슴에게 자랑하고 대단하게 여기고 긍지를 여기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목이 말라 우물가에 갔습니다. 그때 사자가 사슴을 좇아 왔습니다. 평소에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뿔이 자기를 피해준 것이 아니고 평소에 늘 가장 언짢게 생각을 하고 좋지 않게 생각했던 다리가 자기를 뛰게 만들어 준 것을 생각하면서 도망을 갔습니다. 평소에는 뿔을 자랑했고 다리는 경멸했는데 진짜 사자가 잡아먹으려 따라올 때는 다리가 뛰지 뿔은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허겁지겁 달려가다가 나무에 뿔이 걸렸습니다. 그러.. 2021. 10. 1.
삿1:1-10 기억해야 할 것 삿1:1-10 기억해야 할 것 삿1:1-10까지 말씀으로 기억해야 할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무엇을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인가. 하루살이하고 메뚜기하고 놀다가 메뚜기가 하루살이에게 얘기했습니다. 내일 우리 놀자고 그러니까 하루살이는 그 말이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하루살이는 내일을 모르기 때문에 메뚜기가 설명을 합니다. 내일아침에 해가 뜨면 내일이야 그렇지만 하루살이는 화가 났습니다. 왜요? 메뚜기가 생전 모르는 말을 하니까요. 그리고 하루살이는 네가 나를 구렁텅이로 빠뜨릴려고 그러지 하고는 화가 나서 갔습니다. 메뚜기는 혼자 중얼중얼 하면서 내일은 분명히 있는데 했다고 합니다. 천국을 바라보지 못한 자는 이 땅에다가만 애착을 갖고 살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고 소망을 가진자는 이 땅에 애착이 아니.. 2021. 10. 1.
사60:10-22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사60:10-22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어떤 마을에 온천과 냉천이 나는 신기한 마을이 있었다고 합니다. 동네사람들이 온천에 가서는 계란도 쪄먹고, 냉천에 가서는 빨래도 하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마을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참 좋겠다고 부러워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빨래비누는 안나오잖아요 하더랍니다. 냉천과 온천이 같이 나오니까 사람들은 부러워서 이 동네로 이사올까 했는데 그 동네 사는 사람들 하는 말이 빨래도 삶고, 헹구기는 해도 집에서 빨래비누는 가져와야 돼요. 빨래비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더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도 우리 가슴이 그렇게 생겼어요. 한쪽에는 뜨거운 물도 나오고, 한쪽에는 찬물도 나오고 만족도 없고, 늘 불평스럽고, 그런곳이 없겠지만 한쪽에는 뜨거운 물 나오고 한쪽에는.. 2021. 10. 1.
빌3:4-16 주님은 인생의 계기판(네비게이션) 빌3:4-16 주님은 인생의 계기판(네비게이션) 빌3:4-16까지의 말씀으로 주님은 인생의 계기판이란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비행기를 조정할 때 눈으로 보고 경험을 의지해서 수동으로 조정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계기판을 의지해서 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계기판을 믿지 못하고 자기가 경험이 많다고 경험만 믿고 비행기를 운항하다가 사고를 많이 낸다고 합니다. 저번 캄보디아 비행기 추락 사고도 베테랑 조정사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그곳 지형을 잘 안다고 가다가 사고가 났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캄캄한 밤중이나, 잘 보이는 환한 낮이라도 계기판을 믿고 계기판을 따라서 가다보면 목적지에 아무 사고 없이 갈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주님을 우리가 인생의 계기판 삼아.. 2021. 10. 1.
벧후2:1-14 거짓 것을 조심하자 벧후2:1-14 거짓 것을 조심하자 오늘 벧후2:1-14 말씀으로 거짓 것을 조심하자라고 하는 제목으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영국에 거부인 피츠 제럴드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의 아내가 갑자기 죽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아들들도 병으로 앓다가 죽게 되었습니다. 슬픔을 달랠길이 없던 이 사람은 미술품을 수집하는 일에 마음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온 힘을 다 써서 많은 미술품을 수집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많은 그림 중에 무명화가가 그린 자기 아들의 초상화를 가장 아꼈습니다. 어느덧 거부도 죽을때가 가까워 오자 유언을 해놓기로 했습니다. 뭐라고 유언을 했냐면 ‘내가 죽고 많은 이 그림을 경매에 붙이는데 조건이 있다.’그리고 조건을 감춰서 봉한 다음 변호사에게 보내서 내가 죽고 나서 경매가.. 2021. 10. 1.
벧전3:13-22 변화된 자 벧전3:13-22 변화된 자 오늘은 베드로전서 3:13-18까지 말씀으로 ‘변화된 자’라고 하는 제목으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토마스 모나한 이란 사람은 유명한 도미노피자 사장입니다. 그 사람은 어려서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 말썽부리고 계속 일만 저지르다가 결국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어린나이에 피자만드는 곳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토마스 모나한은 열심히 피자를 만들어서 11초만에 피자를 한 장 만드는 최고의 기술을 갖게 되었습니다. 빨리 만들뿐만 아니라 어느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맛도 낼 수 있었던 토마스는 가게를 내게 돼서 큰 돈을 벌었습니다. 번 돈으로 디트로이트라고 하는 프로야구 구단까지 샀고 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에게 장학혜택을 주는 일을 했습니다. 토마스는 어렸을 때 말썽부리고.. 2021. 10. 1.
민32:1-19 기다리는 자 민32:1-19 기다리는 자 민32:1-9 말씀으로 기다리는 자라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어떤 교회의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아들을 못 낳았습니다. 그래서 첩을 얻었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돼서 교회에서 치리를 했습니다. 첩한테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그 집사가 너무 기뻐서 항상 싱글벙글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아들이 3살쯤 돼서 죽게 되었습니다. 충격으로 속을 끌이다가 눈이 안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눈이 안 보이는데 어디를 다녀오다가 방죽에 빠져 죽어 버렸습니다. 아들을 얻으려하지 않고 하나님이 언젠가 아들 주시면 얻는 것이고 안 주시면 안 주시는가 보다 하고 기다려야 되는데 자기가 무슨 방법으로라도 아들을 얻으려해서 아들을 낳기는 낳았는데 그것 때문에 아들잃고, 시력잃고, 신앙잃고.. 2021. 10. 1.
몬1:1-7 포용하는 자 몬1:1-7 포용하는 자 빌레몬서1:1-7까지 말씀으로 포용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람의 갈등은 자기편에서 보기 때문에 생깁니다. 올빼미는 다른 사람이 전부 자는 밤이 편합니다. 잘 보인다고 합니다. 개구리는 연못이 자기 운동장입니다. 두더지는 땅속이 자기 집입니다. 땅속에 어떻게 살까? 아닙니다. 두더지는 땅속에 살아야 편합니다. 지렁이는 거적대기 밑에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가 지렁이 집입니다. 올빼미나 개구리나 지렁이나 두더지는 그 입장에서 보지 않으면 절대로 그걸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람은 물속에도 안있고, 땅 속에도 안있습니다. 거적대기 밑에도 안들어가 있습니다. 밖에 나와 있습니다. 밖에 나와 있는 사람은 두더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올빼미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2021. 9. 30.
막1:1-8 우리는 어떻게 보일까 막1:1-8 우리는 어떻게 보일까 오늘 막1:1-8 말씀으로 우리는 어떻게 보일까 라고 하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음악가 하이든이 천지창조를 작곡을 하고, 몸이 많이 안 좋을 때 천지창조를 연주하는 연주장에 갔습니다. 연주회가 끝나고 음악이 너무 아름다워서 관중들이 하이든을 향해 일어나서 박수를 쳤습니다. 그럴 때 하이든은 휠췌어에 앉아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박수를 치세요. 나는 작곡만 했을 따름이지 영광을 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천지 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까 하나님께 박수를 치세요’라고 말하고 일어서려고 하다가 쓰러져서 얼마 못살고 세상을 마쳤다고 합니다. 하이든의 일생은 모든 음악을 작곡할 때마다 하나님 것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자기가 하나님 .. 2021. 9. 30.
레3:1-17 신앙의 도리 레3:1-17 신앙의 도리 레3:1-17까지의 말씀으로 신앙의 도리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 교회 뒤에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습니다. 아침운동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등학교를 보니까 용의검사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선생님한테 인사를 하는 학생이 한 명도 없어요. 선생님이 쉰이 훨씬 넘어 보이던데 아침마다 서 계시더라구요. 옷을 잘못 입은 학생들은 한쪽으로 세우더라구요. 또 한천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서있어요. ‘담배를 태우면 생명을 태운다’고 써 있더라구요.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니까 그러는 겁니다. 우리 학교 다닐 때는 담배 피우는 것은 깡패가 하거나 무기정학감이라 상상도 못했어요. 또 여기서보면 노래방, 우리교회 밖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제가 가도 담배를 피우고 있어요. 여.. 2021.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