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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설교(3,213편)■/새벽 설교(시.롬-김희권)91

본문: 로마서 16:21-27 본문: 로마서 16:21-27 제목: 마지막까지 바울과 동행하는 동역자들 이 편지가 15장 마지막에서도 인사로 끝났죠? 33절 보십시오.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자,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에게 함께 계실지어다 편지가 한 번 종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종료가 된 이후에 다시 한번 교리와 상관없는 추신 다시 말해서 좀 긴 추신 바울이 편지를 쓸 때 염두에 두었던 사람들을 쭉 24명 정도 나열합니다. 그런데 평강의 하나님이 참 강조되고 있는데요, 15장 13절에도 평강이 강조됩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러니까 소망과 평강이 넘칩니다. 그런데 지금 로마 교회에 아.. 2022. 3. 27.
본문: 로마서 16:17-20 본문: 로마서 16:17-20 제목: 사탄을 제압하는 선하고 지혜로운 교회 자, 여러분 오늘 이 짧은 이 단락은 사도 바울이 왜 로마서 14장에서 음식 문제를 거론했는가를 짐작하게 합니다. 혹시 여러분 18절 읽으면서 생각나는 본문이 있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긴다.” 이것은 빌립보서 3장 17절부터 19절에 나오는 말이거든요. 빌립보서 3장 17절부터 19절에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배를 신으로 섬기는 자들이란 말이 나와요. 빌립보서 3장 17절부터 19절에요. 그리고 음식 문제로 유대인과 이방인 회중을 분열시키는 자를 ‘사탄’이라고 말합니다. ‘사탄’ 그러니까 이방인 교회와 이스라엘 출신 신자들의 일치를 헤치려 하는 자들을 ‘사탄’ 이렇게 .. 2022. 3. 27.
본문: 로마서 16:13-16 본문: 로마서 16:13-16 제목: 구레네 사람 시몬의 가족을 동역자 삼은 바울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오늘 이 본문은 원래 어저께 묵상해야 될 본문인데 어제 컴퓨터가 문제가 많아서 제가 설교를 다 녹음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다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여 녹음합니다. 오늘은 16장 13절부터 16절 짧은 구절입니다. 오늘 먼저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여기 갑자기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라는 말은 루포가 그냥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사역자로서 일하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로마교회의 이미 목회자처럼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라는 이.. 2022. 3. 27.
본문: 로마서 16:1-16 본문: 로마서 16:1-16 제목: 바울이 문안할 동역자들 그 소중한 이름, 그 소중한 사연 로마서 16장은 일부 학자들은 부록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15장 33절에 편지의 마지막 발문, 편지를 끝내는 마지막 문장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그런데 이 마지막 말이 끝났지만 고대 서신들은 추신을 쓸 수 있었습니다. 우리말은 P.S.(PostScript)로 쓰고 나서 다시 편지의 본 내용과는 관계없는, 편지 바깥에 있는 편지를 이미 전제하고 있는, 추신을 쓸 수 있었는데 16장은 추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 편지를 고린도 교회에서 썼다고 제가 말씀드렸고 고린도 교회가 처한 곳, 사도행전 20장 1절에 보면은 에베소를 지나 고린도 쪽으로 .. 2022. 3. 27.
시편 28편(새벽기도) 시편에 나오는 일인칭 나는 항상 누구이죠? 순수하게 절대적인 개인으로서의 내가 아니라 누굽니까? 항상 공동체를 대표하는 일인칭이죠? 시편에 나오는 일인칭은 모든 공동체를 대표하는 나이기 때문에 내 배후에는 항상 누가 있습니까? 내 배후에는 공동체가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억울함을 해소하는 것은 공동체 전체의 억울함을 해소하는 기도제목이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갖다가 어려운 말로 사적 동기 사사로운 동기의 공적 전화라고 말합니다. 사적 동기로 시작한 기도인데 알고 보니까 공동체 대의명분을 다 끌어안는 기도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되면 제일 좋죠. 여러분께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관련하지 않고 무덤에 내려가는 것과 같은 때가 있습니까? 이제 내 앞길에 지금 나의 미래는 무덤으로 내려가는 이 끊임없는 추락의 .. 2022. 2. 13.
시편 17편( 새벽기도) 새벽기도(2003.07.24.) 시편 17편 이게 밤에 잠 잤다가 아침에 일어날 때 드리는 기도라고 볼 수 있는 기도입니다. 다윗의 기도인데 시편 제목에 다윗의 기도라고 붙은 제목이 많지 않은데 이것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시편 90편은 모세의 기도 시편 17편은 다윗의 기도입니다. 여러분 시편을 통해서 기도를 꼭 배우시길 바랍니다. 시편은 기도의 학교입니다. 무엇을 근거로 하나님께 집요하게 매달릴 수 있는가 시편을 많이 읽으면 기도의 집요함이 생깁니다. 시편을 많이 읽으면 거기서 하나님을 향해서 쏟아내고 부르짖는 사람과 내가 일치가 됩니다. 그래서 마틴 루터는 시편에서 기도자는 누굴까, 죄인을 향하신 그리스도의 중보기도라고 했습니다. 시편은 우리 죄인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중보기도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 2022. 2. 13.
본문: 로마서 15:22-33 12월 9일(목) 55강 본문: 로마서 15:22-33 제목: 우주적인 공교회의 위엄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1차, 2차, 3차 전도 여행을 다 마친 후에 에베소에서 고린도로 잠깐 내려가는 그때 쓴 편지입니다. 그러니까 로마서는 바울이 1차, 2차, 3차 여행을 다 마치고 주후 57년경 또는 58년경 고린도에서 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고린도전서 18장에서 20장 사이를 보면은 바울이 에베소에 3차 전도 여행을 마쳤다가요, 다시 유럽 땅, 에베소를 들립니다. 이때 1차, 2차, 3차 전도 여행을 마친 후에 에베소에서 고린도로 내려와서 거기서 잠시 체류하면서 로마에 편지를 쓰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오늘 보십시오. 이런 말이 있습니다. 23절입니다.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2022. 2. 12.
본문: 로마서 15:14-21 12월 7일(화) 54강 본문: 로마서 15:14-21 제목: 이방인들의 제사장 바울 사도 오늘 이 본문은요, 로마서 1장 5절과 수미쌍관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 5절부터 보면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 여러분을 지나서 스페인까지, 땅끝 스페인까지 가려고 합니다. 제가 스페인까지 가려고 하는 이유 그것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대선교명령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방인 한복판을 종횡무진 돌아다니는 이유는 이방인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어 순종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어 순종하게 하려 함이라. 그런데 유대인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편적인 알파벳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 2022. 2. 12.
본문: 로마서 15:1-13 12월 3일(금) 53강 본문: 로마서 15:1-13 제목: 성경이 기록된 목적=교훈, 위로, 소망으로 지탱 로마서 15장 1절부터 13절은 14장의 주제를 이어받습니다. 그런데 오늘 독특한 것은 바울이 이방인을 다시 대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믿음이 강한 우리는 이 말은 코테이션 마크(“”)입니다. 이게 인용부호가 있어야 됩니다. “믿음이 강한 우리는” 소위 믿음이 강하다고 믿는 우리 이방인 출신 신자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강하다는 말이 칭찬하는 말이 아니라 이방 신전에 바쳐진 제물들을 기탄없이 먹는 사람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이방인 출신 신자들이죠. 그러니까 이방 출신 신자들의 입장에서 지금 이제 말을 합니다. 바울이 입장을 약간씩 바꾸고 있죠? 제일 처음에는 이방인 신자들의 .. 2022. 2. 12.
로마서 14장 13-23절 12월 2일(목) 52강 본문: 로마서 14:13-23 제목: 하나님=성령 안에서 의, 평가, 희락 향유 오늘 본문은 어제 본문과 놀랍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제 본문은 로마서 14장 1절로 12절 말씀은 이방 신전에 바쳐진 육류, 고기를, 봉헌된 고기를 구매해서 마음껏 먹는 사람들, 이 마음껏 먹는 사람들을 약간 옹호하고 이방 신전에 바치는 음식을 먹지 못하여 채소만 먹으면서 그 이방 신전에 바쳐진 고기를 막 먹는 사람들을 단죄하는 유대인 출신 신자들을 약간 꼬집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용은 반대입니다. 오늘 내용은 ‘이방인 신자들의 그 거리낌 없는 자유가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대원리, 어떤 원리를 훼손한다면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 2022. 2. 12.
본문: 로마서 14:1-12 본문: 로마서 14:1-12 제목: 강한 자의 미덕=연약자를 섬기는 겸손 로마서 14장 말씀은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갈등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본문에는 ‘먹는다’는 동사가 참 많이 나옵니다. ‘먹는다’ 동사. 왜 오늘 이것이 문제가 됐는가가 참 중요합니다. 옛날 바울 당시에 교회는 예배를 부잣집에서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바울 당시 교회라 함은 독립된 예배당 공간이 없었고 유력 교인의 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유력 교인의 집에서 예배를 드렸기 때문에 예배당을 제공하는 유력 교인이 은근히 평신도 대표 역할을 한 겁니다. 그런데 이 유력 교인 집은 대개 정원이 딸려 있는 큰 빌라입니다. 정원이 딸려 있는 큰 빌라에 다락방 같은 데가 있습니다. 일종의 사랑방이죠. 거기에 한 7-80명 정도.. 2022. 1. 30.
본문: 로마서 13:11-14 본문: 로마서 13:11-14 제목: 영적 대각성, 대회심 오늘 이 본문은 사도 바울이 종말의 때가 임박했음을 확신하면서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들려주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이 본문이 여기에 배치됐는가는 참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12장에서는 교회 안에서 신자들이 어떻게 살 것인가, 그리스도인들은 교회 안에서 친밀한 사랑의 결속으로 똘똘 뭉치고 서로 상호 부조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3장은 교회 바깥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무정부주의자, 반정부주의자가 돼야 되는가 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 기독교 신앙은 국가와 공존할 수 있다, 왜냐 하면은 법치주의를 구현하는 국가는 하나님의 심판을 대행하는 심판 대행자고 권선징악자로서 교회랑 아무런 충돌이 없다고 했습니다. 교회는 이웃 사랑을 위해서 마음.. 2022. 1. 30.
본문: 로마서 13:8-10 본문: 로마서 13:8-10 제목: 율법의 완성=이웃사랑 여러분, 모세오경에는 모두 613가지의 계명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나누었지요. 그런데 이 613가지의 계명을 자세하게 가르치는 것을 ‘할라카’ 이렇게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 당시에 신학교에서 열심히 가르쳤던, 랍비학교에서 가르쳤던 것은 613가지의 계명을 다시 세분화해서 수천 가지의 시행 세칙으로 나누어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이렇게 613가지의 계명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가르쳐서 모든 행동을 계명에 저촉되는 행동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계명 저촉적 행동, 계명 위반적 행동이 도처에서 일어날 수 있을 만큼 계명의 범위를 아주, 아주 축자적으로 자세하게 나누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당시에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 2022. 1. 30.
본문: 로마서 13:1-7 본문: 로마서 13:1-7 제목: 국가 공권력의 정당성과 그 한계 여기 하나님의 사역자라는 말이 나오죠? 이 하나님의 사역자. 4절에 그죠? 하나님의 사역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하나님의 사역자라는 말뜻이 바로 천사라는 뜻입니다. 천사. 하나님의 천사 또는 하나님의 집사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집사. 그러니까 하나님의 디아코노스, 우리 교회 집사님을 디아코노스라고 그러죠? 하나님의 통치를 양심을 다하여 하나님의 통치를 궁극적으로 실현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런데 국가는 뭐냐 하면은 하나의 통치를 소극적으로 최소한도로 실현하는 곳이 국가거든요. 국가는 뭐냐 하면은 야만과 문명의 경계선상에서 국가 바깥에 나가면 야만 사회가 되는 거죠. 그때는 각자 자기가 자기를 지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가 공권력이 법치.. 2022. 1. 30.
본문: 로마서 12:14-21 본문: 로마서 12:14-21 제목: 선으로 악을 이기라 어제 본문 말씀이 교회 공동체 구성원 사이에 있는 영적 위계성과 수평적 평등성을 다루었다면 오늘 본문은 교우들 안에 격한 감정이 오고 갈 수 있는 이런 상태, 교회 안팎의 사람들과 감정의 폭이 굉장히 요동치듯이 어려워지는 상황, 이때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를 줍니다. 어제 본문은 대부분은 은사 평등주의 또는 카리스마 평등주의 이렇게 부르는 본문입니다. 모아 놓은 사람들이 다양한 직능과 은사와 재능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몸을 형성합니다. 그런데 이 많은 지체 사이에는 평등이 존재합니다. 높낮이가 없습니다. 이 지체들 사이에는 수평적인 동역과 연대와 결속이 있습니다. 그런데 3절에 따르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으로 생각하려고 하.. 2022. 1. 30.
본문: 로마서 12:3-13 본문: 로마서 12:3-13 제목: 그리스도의 몸에 붙은 많은 지체, 교회의 위력 여러분, 오늘 본문은 교회 생활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을까를 예상하게 만드는 본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2년 이상 대면 접촉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련회도 못했고요, 교제하는 장소도, 교제하는 나들이도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못했죠. 그러니까 대면적 접촉, 살가운 교제의 기쁨이 뭔가를 서서히 우리가 망각해 가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가 전반적으로 활력이 약해졌다는 말을 듣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신앙생활이 격려받기 힘든 시대에 믿음의 정절을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뜨거움을 유지하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코로나가 앞으로 1년 더 갈지 모르겠습니다... 2022. 1. 30.
본문: 로마서 12:1-2 본문: 로마서 12:1-2 제목: 몸으로 드리는 산 제사 이 짧은 구절 안에 너무나 깊은 뜻이 들어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마음이라는 말 때문에요. 마음. 이 마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글을 쓰실 때 하나님의 알파벳이 새겨지는 칠판과 같습니다. 칠판. 그러니까 마음에, 마음에 빛이 떠오르고, 마음에 말씀이 떠오르고, 마음에 결심이 떠오르고, 마음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모든 말들이 마음으로 떠오릅니다. 마음으로. 그래서 마음이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오늘 중요한 말 중에서 몸과 영적 예배의 차이입니다. 몸을 드리는 것이 영적 예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면 예배가 몸을 드리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는 몸이 오지 않거든요. 지금 여러분들 대부분이 얼굴도 지금 안 비치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하나님.. 2022. 1. 30.
로마서 11장 25-36절 본문: 로마서 11:25-36 제목: 만민-선민-만민-선민으로 교체되는 하나님 나라 시민공동체 오늘 분문은 어제 본문의 논리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에, 메시아에 대한 배척은 일시적이고 부분적이다, 이스라엘 백성 대다수가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남은 자들만이 이스라엘을 대표하여 하나님의 사명, 이스라엘을 이방인의 빛으로 삼으려고 하는 원천 계획을 성취했다, 이스라엘의 존재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메시아로 영접한 사람들, 예수님을 알아본 참 이스라엘 사람들이 거룩한 남은 자가 되어서 결국은 아브라함의 후손이 세계 만민에게 복이 된다는 약속은 성취 되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선민으로 1,500년 동안 단련하시고 양육하시는 그 교.. 2022. 1. 30.
로마서 11장 13-24절 본문: 로마서 11:13-24 제목: 이스라엘의 실족자리=이방인의 영접자리 이 말씀이 굉장히 은혜롭죠? 왜 은혜롭냐 하면 이스라엘이 넘어진 그 자리가 이스라엘이 가지가 꺾여서 빈자리가 된 그 자리가 이방인들을 구원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거죠. 이방인들을 영접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무너진 그 자리가 이방인이 영접되어 하나님께 접붙이는 기회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쓰러진 그 자리가 내 친구가 회복되는 자리가 되었다’ 뭐 이런 논리인데 굉장히, 내일 논리가 더 이제 절정으로 아주 감동적입니다. 내일 논리가요. 오늘 논리는 이방인들이 만일에 돌감람나무인 자기들이 원래 속했던 종교 공동체, 민족 공동체, 문화 공동체, 언어 공동체 그 공동체로부터 잘려 나와서 참감람.. 2022. 1. 30.
로마서 11장 1-12절 본문: 로마서 11:1-12 제목: 이스라엘의 남은 자 오늘 본문은 9장과 10장에서 이미 한 번 나온 주제라 할 수 있죠? 이스라엘의 대다수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고 배척하는 이 현상이 너무나 이상하다는 거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해서 이방인의 빛으로 삼으시고 세계 만민을 하나님께로 향도하도록 제사장 백성으로 삼으신 그 계획이 있는데 어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통하여 세계 만민을 하나님께로 이끌어오는 이 제사장 사역을 이스라엘 백성 대다수에게는 맡기지 않고 소수의 남은 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 정도의 남은 자들에게만 이방인의 빛이 되는 이 사명을 허락하시는가? 이것이 참 놀랍죠! 사실은. 이것이 놀라운 겁니다. 파레토의 법칙이란 말도 있고요, 20대 80도 있고.. 2022. 1. 30.
본문: 로마서 10:16-21 /제목: 이방인 구원으로 이스라엘을 시기케 하는 하나님 본문: 로마서 10:16-21 제목: 이방인 구원으로 이스라엘을 시기케 하는 하나님 오늘 말씀은 다시 한번 9장의 주제로 돌아갑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 대다수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영접하는데 실패했는가? 그리고 왜 이방인들이 저렇게 예수님을 열광적으로 영접하는가? 이것이 오늘 본문의 주제입니다. 그런데 어제 우리가 다뤘던 본문 중에서 요엘서 2장 32절과 이사야 28장 16절을 언급한 부분을 잠깐 보겠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구원이 매우 쉬우면서도 궁극적인 결정의 산문인 것을 말합니다. 왜냐 하면은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어찌 보면 간단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입으로 시인한다는 말이 얼마나 궁극적인 의사 표시인가를 알아야 이 .. 2022. 1. 21.
본문: 로마서 10:5-15 /제목: 입술로 시인하여 주를 고백하여 얻는 구원 본문: 로마서 10:5-15 제목: 입술로 시인하여 주를 고백하여 얻는 구원 오늘 본문은 이신칭의와 이행칭의, 이신칭의와 이행칭의를 대조합니다. 이신칭의란 말은 뭐냐면은 그리스도의 신실함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시는 성령으로 감화, 감동된 채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그리스도 후파생적 의입니다. 이것을 이신칭의라고 말합니다. 이때 이신할 때 신은 우리 믿음을 가리키는 것 아닙니다. 1차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신실한 율법 순종을 가리킵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율법을, 그리스도께서 신실하게 율법을 지키셔서 우리에게 의가 미쳤습니다. 의가. 그리스도의 의로움이 우리에게 미쳤습니다. 파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를 의롭게 한 그 의로움으로 율법의 요구를 행하.. 2022. 1. 21.
본문: 로마서 10:1-4 /제목: 율법의 마침이신 예수 그리스도 본문: 로마서 10:1-4 제목: 율법의 마침이신 예수 그리스도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로마서 2장 13절 말씀하고 똑같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느니라. 이 율법의 마침이 된다는 말뜻이 뭘까요? 이 말뜻이 뭐냐 하면은 율법의 요구를 완성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율법의 요구를 완성한 사람, 어떻게 알 수 있냐 하면은 율법을 지켜서 .. 2022. 1. 21.
본문: 로마서 9:25-33 /제목: 믿음 대신 행위를 의지하는 이스라엘의 대실패 본문: 로마서 9:25-33 제목: 믿음 대신 행위를 의지하는 이스라엘의 대실패 오늘 본문은 어, 이사야서를 광범위하게 인용하면서 사도 바울이 놀라운 현상을 설명합니다. 왜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일부만 믿고 또 다른 나머지 일부 대다수는 믿지 않는지? 왜 하나님의 종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일부 이스라엘은 믿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믿지 않는지? 그것을 설명합니다. 또, 또 하나는 왜 이스라엘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렇게 냉담한데 저렇게 이방인들 바울이 가는 이방 지역의 선교할 때는 어떻게 저렇게 많은 이방인들이 몰려들었는가? 이방인들은 떼로 몰려들고 이스라엘은 메시아를 배척하는 이 기이한 현상을 광범위하게 이사야를 인용함으로 이것을 해명하고 있습니다. 자, 이사.. 2022. 1. 21.
본문: 로마서 9:14-24 /제목: 하나님의 야곱 편애, 공의로운가? 본문: 로마서 9:14-24 제목: 하나님의 야곱 편애, 공의로운가? 우리가 예정교리 또는 선택교리 이런 교리를 들을 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마음이 차가워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똑같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 예정을 해서 원천적으로 믿을 기회까지 빼앗아 버리면은 하나님의 예정은 기회 균등의 공정담론을 어그러트리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중립적 상태에서 특정 사람을 예정하거나 예정하지 않아서 그를 진노의 그릇으로 삼는 경우는 한 번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방해하는 예정이 아닙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방해하는 것도 아니고 인간의 자유의지를 원천 봉쇄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정과.. 2022. 1. 17.
본문: 로마서 9:1-13 /제목: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하는 편파적인 하나님? 본문: 로마서 9:1-13 제목: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하는 편파적인 하나님? 오늘 로마서 9장 1절부터 13절은 하나님의 편파적 선택 그러니까 두 가지입니다. 편파적 선택, 편파적 예정, 이것 두 가지가 오늘 본문입니다. 그런데 이 편파적 선택과 편파적 예정 이것은 어거스틴, 토마스 아퀴나스, 캘빈 그러니까 우리 기독교의 정통교리를 확보한 사람, 신·구교 모두, 신·구교 모두 일치하는 교리가 이 선택과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신구교가 완전히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캘빈이 로마서 9장 말씀을 가지고 이중예정 또는 선택예정을 말합니다. 그런데 고전적인 이 예정론을 완화시켜서 예정의 의미를 훨씬 더 인류 모두에게 복되게 해석한 사람이 칼 바르트와 몰트만이라는 신학자입.. 2022. 1. 17.
본문: 로마서 8:31-39 /제목: 환난과 고통 시련을 넉넉히 이기는 성도 본문: 로마서 8:31-39 제목: 환난과 고통 시련을 넉넉히 이기는 성도 오늘 본문은 성령 충만한 성도들도 지상에서 보통 사람에게 일어나는 모든 고난에서 단 하나도 열외 되거나 면제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성령 충만하면은 날마다 내 몸을 의의 병기로 드리고 내 몸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려야 하는 그런 선택이 아무런 힘듦도 없이, 아무런 불편함도 없이 막 자동적으로 막 됩니까? 그렇지 않죠? 성령 충만한 사람도 매일 아침마다 영의 일을 생각할지, 육체의 일을 생각할지, 내 몸을 불의의 병기로, 의의 종, 죄의 종으로 드릴 것인지, 의의 종으로 드릴 것인지 이것 결단해야 됩니다. 자, 성령 충만은 매일, 매일의 선악간의 결단의 짐을 면제해 주지 않는다. 이것이 제 일입니다. 두 번째로 제 이, 아무리 .. 2022. 1. 17.
<37>본문: 로마서 8:26-30 /제목: 성도의 탄식에 공명하는 성령의 탄식 본문: 로마서 8:26-30 제목: 성도의 탄식에 공명하는 성령의 탄식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 2022. 1. 15.
본문: 로마서 8:18-25제목: 현재의 고난과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 본문: 로마서 8:18-25 제목: 현재의 고난과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 오늘 본문은 더 분명하게 우리가 받은 구원은 경험하는 구원일 뿐만 아니라 소망하는 구원이다 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받은 구원은 이미 이루어진 구원 맞습니다. 이미 시작된 구원 맞고요, 그다음에 이미 우리가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을. 그런데 이 구원은 또한 한편으로 미래에 있는 구원입니다. 아직 완전히 우리가 다 소유하지 못한 구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다는 말이 참 중요합니다. 우리가 구원될 것을 소망한다는 뜻입니다. 이게 무슨 논리란 말입니까? ‘우리가 이미 구원 받았고 구원을 경험하고 있는데 우리의 구원은 저 먼 미래에 있는 것처럼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 받았다. 즉 우리가 구원 받을 것을 소.. 2022. 1. 15.
본문: 로마서 8:12-17 /제목: 하나님의 영에 이끌리는 신적 수동태 은혜 본문: 로마서 8:12-17 제목: 하나님의 영에 이끌리는 신적 수동태 은혜 같이 읽겠습니다. 예, 우리 김삼용 교우님 저랑 같이 한 절씩 교독해 주십시오.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2022. 1. 15.